‘준비준비준비’ ➡️ ‘준비준비’로 인문학 모임에 한발짝 더 다가갑니다!
🏋️인문학 준비준비 모임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준비준비
📚 읽을 책
<차라투스트라, 그에게 삶의 의미를 묻다/박찬국/세창출판사/2020>
세부사항 및 모집 폼: https://t.co/27q5DiTlKR
헤바 하이에크 지음. “팔레스타인이라는 정체성에 의해 규정되고 상처받으면서도 동시에 그 정체성을 통해 자신을 만들어 가는 한 소녀의 성장기를 따라가며, 기억하고 이야기하는 일이 어떻게 하나의 장소와 삶을 계속 살아 있게 하는지 보여 준다.” https://t.co/teUGOvWBlx
볼수록 아름다운 우리 불화
김소연, 미술문화, 2026
한국 대표 불화 40여 점을 통해 불교 회화를 자세히 들여다볼 수 있는 미술 교양서. 인물 표정,몸짓,옷,장신구,작은 사물처럼 지나치기 쉬운 세부 요소를 확대해 보여주고, 의미와 상징을 해설하여 감상의 밀도를 높인다.
https://t.co/HeJPVYQHJE
정부의 노력을 폄하하려는 건 아니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자살률은 외부 충격으로 급증하고 원인이 해소되면 감소하는 경향이 있는데요. 2023-2024의 급증은 코로나 후유증(경제난,고립)으로 분석됐는데, 지금 감소도 정책적 해결이라기 보다 원인 해소로 제자리로 돌아오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서울의 1. 인구 밀도, 2. 음식점 밀도, 3.나무 크기, 4.건물 높이 지도.
1,2,3이 서울을 서로 나눠 가지고 있다. 3. 산을 제외한 곳에 사람이 사는데. 1. 인구밀도가 우리의 평상시 경험과 반대여서 재밌다. 낮에 사람이 많이 모여있는 상업지는 주거지가 아니라 오히려 밀도가 낮다. 주택가에서도 고층아파트가 밀도가 높을 것 같지만 용적율은 비슷하니 집이 작은 빌라촌이 더 붉게 보인다. 2. 음식점은 사람이 많이 사는 주택가보다는 사람이 많이 모이는 상업지에 많이 모여있다.
So we should ask the obvious question: Why does spray paint on a rich man’s golf course draw the full weight of anti-terror law, when the demolition of homes and the burning of groves draws only statements of concern?
여기서 기초연구란?
흔히 생각하는 기초과학 이런것보다도
기초연구-응용연구-개발연구 단계 중 가장 처음로서 어떤 기술을 개발하는데 시작점이 되는 연구단계를 의미한다
주로 신진연구자들이 많이 한다
윤석열때 최상목이 이거를 남김없이 싹~ 날려서 우리나라 R&D의 한 20년정도를 후퇴시켰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