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emyung_Lee 검찰개혁의 시작은 기소,수사권 분리에 있습니다. 제왕적 권능을 가진 검찰의 권한을 덜어내는게 그 주 목적이죠. 그로 인해 일부 국민의 불이익, 부작용이 생긴다면 그때 가서 수정하면 됩니다. 이재명 답지 않게 말이 너무 길고, 핑계가 많아요. 오랜 지지자로서 모멸감을 느낍니다.
<촛불행동 안내> 서울경찰청의 "통신이용자정보 제공 사실 통지" 문자메시지를 받으신 분들께
최근 서울경찰청으로부터 문자메시지로 [통신이용자정보 제공 사실 통지]를 받으신 분들이 많습니다.
경찰은 촛불집회에 ARS로 후원한 사람들이 촛불행동 회원인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목적이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이 시민들의 계좌 압수수색에 이어 또다시 촛불행동 후원자 정보를 무차별적으로 수집한 것입니다.
이는 명백한 촛불탄압이며 계엄령 사전 준비였다고 판단됩니다.
통신조회를 당하신 분들은 어떠한 불이익도 없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촛불행동은 촛불을 탄압하고 불법계엄에 부역한 경찰의 책임을 끝까지 물을 것입니다.
향후 고소, 고발 등 관련 대응 절차는 다시 안내해드리겠습니다.
2025년 3월 28일
촛불행동
옛날에는 사람이 먹을 수 없는 ‘식품’을 개돼지에게 줬습니다.
‘개돼지’를 하나로 묶는 언어습관이 생긴 건 이 때문입니다.
윤석열씨가 “없는 사람들은 부정식품 이하라도 싸게 먹을 수 있게 해줘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없는 사람은 개돼지’라는 생각을 이토록 명료하게 표현하기도 어려울 겁니다.
LA 조선일보 조국 전 장관 부녀의 ‘성매매 삽화’ 만행은 미국법에 무지해 스스로 지옥문을 연 격입니다. 수익계약과 소유권에 따라 약간 다를 수 있으나 LA는 물론 조선일보 본사까지 미연방 법원에 피고인으로 불러들여 천문학적인 징벌적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