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자 있다가 음식이 목에 걸렸을 때 ⚠️ ✦
숨도 말도 안 나오는 완전 기도폐쇄면
119에 전화할 수도 없음
이때는 의자 등받이를 씀
배꼽과 명치 사이를 등받이에 대고
팔을 뒤로 짚은 채 체중을 실어
위쪽으로 세게 밀어 올리면 됨
의식이 있을 때만 할 수 있는 응급용이라
이걸 믿고 버티면 안 됨
한 번 봐 두면 그 순간 몸이 기억함
<'레터피싱' 주의 바랍니다>
우체국을 이용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께 안내해 드립니다.
최근 등기우편물 배달 과정 중 수취인 부재 시 부착하는 '우편물 도착안내서'를 정교하게 위조해 전화나 QR코드 접속을 유도한 뒤, 개인정보를 탈취하는 신종 피싱 범죄(레터피싱) 의심 사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사진의 왼쪽이 진짜 도착안내서, 우측이 위조된 도착안내서입니다.)
육안으로는 구분하기 힘들 수 있지만, 포스트잇과 같이 깔끔히 탈부착되는 진짜 도착안내서와 달리, 위조 안내서는 투명 테이프로 붙여져 있거나 떼어낼 때 지저분하게 찢어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또한 진짜 도착안내서 뒷면(접착면)에는 우편물 방문수령 안내사항이 인쇄되어 있습니다.
우체국은 어떠한 경우에도 전화, 문자, QR코드 등을 통해 주민등록번호나 계좌번호 같은 개인금융정보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의심되는 안내서를 발견하셨다면 즉시 가까운 우체국이나 우편고객센터(1588-1300), 또는 경찰에 신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민 여러분께서 안심하고 우편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도록 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우정사업본부 #우체국 #레터피싱 #우편물도착안내서 #피싱예방
그거 알아?
요즘 세상 흉흉해서 밖에서 함부로
오지랖 부리다간 진짜 훅 갈수있음.
길에서 만나면 절대 거절해야될 10가지
1.생수 뚜껑 따달라는 낯선 사람
뚜껑에 마약이나 수면제 발라놨을 확률있음
(손에 닿는순간 기절각 무조건 무시하셈.)
2.폰 요금(데이터) 충전해 달라는 사람
신종사기 수법이라함 엮이지 말고 걍 지나치셈.
3.으슥한 골목에서 애 잃어버렸다고
같이 찾아달라는 사람
그 자리에서 112를 불러주는게 맞음.
4.공항이나 기차역에서 짐 들어달라는 사람
운반책으로 독박 쓸수 있음. 절대 거절.
5.길 물어보는 사람
말로만 방향 알려주고 끝내셈.
(앞장서서 목적지까지 데려다주지 말것.)
6.다급하게 도와달라고 매달리는 사람
안전거리 유지하고 경찰에 신고만 대신
해주면 됨. 개입하려다 문제생길수있음
7.폰 좀 빌려달라는 낯선 사람
그대로 들고 튀거나 보이스피싱 같은
범죄에 내 번호가 털림. 절대 빌려주지마
8.화장실 간다고 자기 짐 잠깐 봐달라는 사람
이거 진짜 조심해야대. 그 짐 안에 불법적인
물건 들어있으면 나까지 공범 처리됨.
9.으슥한 구석으로 가서 얘기 하자는 사람
(묻따말 뒤도 돌아보지 말고 도망치셈.)
10.길에서 큐알(QR)코드 스캔하면
사은품 준다는 이벤트
찍는 순간 내 폰에 악성 앱 깔리고
개인정보랑 계좌 통장 싹 다 털림.
요즘같은 세상은 진짜 주의하는게 맞음.
밖에서는 내 목숨 챙기는게 1순위임.
레터피싱(우편 피싱), 이제 2030도 표적입니다.
우편함에 「법원 등기」「검찰 출석」「국세청 체납」이 왔다면 일단 의심하세요.
기관 사칭 피해자 절반이 2030입니다.
젊다고 안심할 수 없습니다.
수법은 단순합니다.
진짜 같은 우편물
→ QR코드·가짜 번호
→ 가짜 사이트·악성앱
→ 개인정보·금융정보 탈취
"설마 내가 속겠어?"
그 방심을 노리는 겁니다.
공식 기관은 우편으로 QR 찍으라고 하지 않습니다.
이것만 기억하세요.
1. 우편물 속 QR코드 찍지 않기
2. 적힌 번호로 전화하지 않기
3. 공식 홈페이지·대표번호로 직접 확인하기
의심되면
112 경찰 / 1301 검찰 / 1332 금감원
우편물 한 장도 의심해야 하는 시대입니다.
한석준 아나운서가 알려주는
기억에 남는 자기소개 하는 법
자기소개할 때
“저는 ○○에서 일하고, ○○을 했고…”
경력부터 줄줄 말하고 있지 않아?

자기소개에서 중요한 건
내가 얼마나 많은 일을 했는지가 아니라
상대가 나를 어떻게 기억하게 할 것인가!
>나는 어떤 사람인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나를 기억할 ‘한 문장’은 무엇인지
특히 이것저것 많이 하는 사람일수록
다 말하려 하지 말고
하나의 키워드로 나를 남기는 게 중요.
자기소개는
나를 설명하는 시간이 아니라
나를 기억시키는 시간이야.
처음 만난 사람에게
어떤 한 문장으로 기억되고 싶어?
나는 은은하게
도라있는 은파라고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