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코스피를 떠나서 대한민국의 미래가 진짜 어두운 이유.
최근 일론 머스크가 X(트위터)에 연달아 던진 두 마디가 한국 반도체의 본질을 정확히 관통함.
1) "마이크론의 메모리 가격은 합리적인 반면, 다른 기업들(삼성·하이닉스)은 터무니없는 폭리(extortionate)를 취하고 있다. 고객들은 오늘을 절대 잊지 않을 것이다."
2) (중국 창신메모리 급성장 기사를 인용하며) "2028년이면 중국이 엄청난 양의 램(RAM)을 찍어낼 것이다."
이게 도대체 무슨 의미일까?
머스크의 두 발언을 합치면 빅테크들의 서늘한 속내가 그대로 읽힘.
과거 애플이 아이폰 원가를 낮추려고 중국 YMTC·CXMT 메모리 도입을 추진했던 것처럼, 글로벌 빅테크들에게 한국 반도체는 '영원한 대체 불가 파트너'가 아니라는 거임.
지금은 AI 붐으로 울며 겨자 먹기로 비싼 한국산 메모리를 쓰지만, 중국이 스펙만 적당히 맞추고 싼값에 물량을 쏟아내는 순간 언제든 한국산을 가차 없이 갈아치울 준비가 되어 있다는 뜻임.
지금껏 우리는 이 피눈물 나는 역사를 수없이 목격해 왔음.
- LCD 디스플레이: 삼성·LG가 세계 1위를 독점했지만, 중국 BOE가 정부 보조금으로 패널을 똥값에 덤핑하자 결국 백기 투항하고 사업 철수.
- 태양광 & 석유화학 & 철강: 중국이 무제한 보조금으로 글로벌 판가를 원가 이하로 초토화시키며 국내 기업들 줄도산 및 구조조정.
- 배터리: K-배터리가 삼원계(NCM)로 버티는 사이, 중국이 압도적 가성비의 LFP로 글로벌 완성차 시장을 잠식.
그리고 그 악명 높은 ‘국가 주도 박리다매 치킨게임’의 마지막 타깃이 바로 한국 수출의 생명줄인 [메모리 반도체]임.
머스크의 경고대로 2028년 전후 창신메모리(CXMT)가 중국 정부의 천문학적 보조금을 등에 업고 물량을 융단폭격하기 시작하면 범용 D램 판가는 순식간에 무너짐.
"우린 HBM(고대역폭메모리)이 있으니 괜찮다"?고 말할수도 있지만, 전체 매출과 현금 창출의 기둥인 범용 D램이 적자로 돌아서면, 차세대 HBM에 투자할 실탄 자체가 마름. 심지어 중국은 이미 DDR5를 넘어 HBM까지 턱밑 추격 중임.
더 끔찍한 건, 메모리가 무너졌을 때 대한민국 경제를 받쳐줄 '다음 타자'가 단 하나도 없다는 사실임.
왜 다음 타자가 없을까?
한국이라는 국가 시스템 전체가 미래 경쟁력과 정반대 방향으로 설계되어 있기 때문임.
1. 최고 두뇌들의 ‘의대 블랙홀’
- 고등학교에서 전교 1등 하는 이과 수재 100명이면 100명 전원이 공대를 버리고 의대로 직행함.
- 미국·대만·중국은 최고 천재들이 AI, 반도체 랩으로 달려가 엔비디아, TSMC, 딥시크의 핵심 엔진이 되는데,
- 한국은 국가의 가장 귀한 브레인들이 전부 피부과, 성형외과, 개원의로 수렴하는 기형적인 구조가 고착화됨.
2. “공대 가면 바보”를 만드는 기형적 처우
- 왜 똑똑한 애들이 의대로 도망칠까? 한국의 연구직 보상 체계가 철저히 무너졌기 때문임.
- 삼성전자만 봐도 5~10년 뒤 미래 기술을 연구해야 할 핵심 조직(반도체연구소·SAIT)이 당장 돈 버는 메모리사업부 성과급의 70% 수준만 받는다는 블라인드 성토가 쏟아질 정도임.
- 원천 기술을 파는 석·박사 고급 인력들을 “당장 올해 매출 못 냈다”며 홀대하는데, 어느 미친 천재가 공대에 남아 인생을 갈아 넣겠음?
- 엔비디아 같은 미국 빅테크는 핵심 엔지니어들에게 수억~수백억대 주식(RSU)을 안겨주고, 중국조차 연봉 3~5배를 부르며 한국 엔지니어들을 빼가는데, 한국만 연구자를 ‘소모품 부품 1’ 취급하니 의대로 런하는 게 가장 합리적인 생존 전략이 된 거임.
3. "3대만 넘어가면 기업이 공중분해되는 구조"
- 여기에 기업의 숨통을 끊어놓는 ‘세계 1위 징벌적 상속세’까지 결합되면 상황은 완전히 절망적임.
- 이건희 회장 별세 당시 삼성 일가가 내야 했던 상속세만 무려 12조 원이었음.
- 한국의 상속세 최고세율은 50%, 여기에 최대주주 할증(20%)까지 붙으면 실효세율이 무려 60%에 달함 (OECD 압도적 1위, 평균은 26% 수준).
- 이게 얼마나 잔인한 산수냐면:
1세대 지분 100% ➔ 2세대 40% ➔ 3세대 16%로 쪼그라듦.
- 2~3대만 넘어가도 지분의 84%가 세금으로 뜯겨나가 기업이 자연 해체되는 구조임.
- 결국 상속세 수조 원을 현금으로 마련하려고 오너 일가는 주가를 누르거나 주식을 헐값에 블록딜 매각하고, 그 틈을 타 외국계 투기자본이나 사모펀드가 경영권을 흔듦.
- 수십 년간 세계 1위 기술을 축적한 알짜 중소·중견기업들(쓰리세븐, 락앤락, 한샘 등)도 결국 세금을 못 버텨 사모펀드에 팔려나가거나 문을 닫아버림.
4. 기업가들의 한국 탈출 (본사 엑소더스)
- 상황이 이렇다 보니, 요즘 똑똑한 스타트업 창업자들은 애초에 한국에 본사를 두지 않음.
- 쿠팡을 시작으로 요즘 유망한 AI·테크 스타트업들은 설립 초기부터 미국(델라웨어)이나 싱가포르로 본사를 옮기는 ‘플립(Flip)’이 기본 공식이 됨.
- “한국에서 청춘 바쳐 기업 키워봤자, 전 세계에 유례없는 배임죄로 감옥 갈 리스크만 높고, 나중에 상속세로 국가에 회사 뺏기는데 왜 한국에 법인을 두냐”는 아주 냉정한 계산임.
결국 이 모든 게 하나로 맞물려 돌아가고 있음.
지금 당장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역대급 매출과 영업이익을 찍으며 잘 나가는 것처럼 보임.
하지만 중국이 과거 LCD나 배터리를 집어삼켰던 것처럼, 메모리 시장에서도 점유율을 야금야금 높이며 파이를 뺏어 먹기 시작하면 그땐 진짜 미래가 없음.
생각해 보면, 한국 반도체가 세계 1위 매출을 찍어도 그 가치가 주가(밸류에이션)에 제대로 반영되지 않는 진짜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음.
엔비디아처럼 누구도 넘볼 수 없는 독점 생태계(해자)를 가진 게 아니라, 언제든 값싸고 스펙 비슷한 대체재가 나오면 가차 없이 갈아치워질 수 있는 ‘규격화된 부품 시장’이기 때문임.
주가는 당장의 실적(펀더멘탈)도 중요하지만, 결국 ‘미래 가치와 지속 가능성’에 훨씬 더 큰 점수를 주는 생물임.
글로벌 자본시장은 이미 알고 있는 거임.
유일한 캐시카우인 메모리는 중국의 물량 공세 앞에 유통기한이 켜졌고,
그 뒤를 이을 천재들은 전부 의대로 블랙홀처럼 빨려 들어가고,
남아있는 연구자들은 홀대받고,
기업은 징벌적 상속세에 팔려나가고,
새로운 창업자들은 해외로 탈출하고 있다는 걸.
화려한 '역대 최대 매출' 뉴스 뒤에 가려진 이 서늘한 구조적 결말이, 지금 대한민국의 미래가 진짜 어두운 이유임.
선관위 특검 "전국 30개 시군구 선관위,
투표자 수 허위 입력 확인"
이들 30개 시군구 선관위에서는 투표자 수를 허위로 수정하거나 일정 증가치의 값을 입력하는 등의 방식을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결국… 음모론이 맞았음 ㄷㄷ
https://t.co/FUJ7ST3UCt
생각해보면 지금 코스피 박살 나는 거, 개미들 계좌 녹아내리는 것보다 100배는 더 심각한 본질적인 문제가 있음.
원래 국민연금 원칙대로라면 상반기 코스피 불장 때 기계적으로 고점에서 삼전·하이닉스를 분할 매도(리밸런싱 익절)하고, 시황에 맞춰 다른 자산으로 피신했어야 정상임.
그런데 정부가 증시 부양한다고 국내주식 목표 비중을 14.9%에서 20.8%로 파격 상향하고 매도를 막아버림.
이 정책적 자충수가 불러온 나비효과가 진짜 끔찍함
1. 외인들이 완벽하게 설거지 하고 나갈 수 있게 됐음
늘어난 비중만큼 연금 돈이 시총 1, 2위인 삼전·하이닉스로 쏠림. 여기에 기업들 자사주 매입까지 더해져 하방 매수벽이 단단하게 받쳐주니, 외국인 입장에선 "웬 떡이냐" 하고 역사적 고점에서 안전하게 전량 차익 실현하고 달러로 환전해 유유히 탈출함.
2. 국민연금의 '유동성 함정' (팔지도 못하는 외통수)
외인들이 다 털고 나간 뒤 반도체 피크아웃과 폭락장이 닥치며 고점 대비 수익률이 곤두박질침. 하지만 국민연금은 지금 손절하고 싶어도 절대 못 팖. 국민연금이 던지는 순간 코스피는 서킷브레이커 걸리고 시장 자체가 붕괴되니까 멍하니 물려있는 것 말고는 할 수 있는 게 없음.
지금 상태로만 해도 이미 국민 연금 240조 원이 증발한 상태인데, 만약 이런 반도체 침체와 외인 이탈이 지속돼서 코스피가 추세적 하락세로 전환된다면 최대 400조~500조 원까지 공중 분해될 수 있음.
그렇게 되면 기존 국민연금 고갈 시점인 [2055년]에서 [2045~2047년]으로 무려 8~10년이나 확 앞당겨짐.
이게 도대체 뭔 얘기냐면
1. 90년대생은 은퇴하기도 전에 연금이 사라짐
1990년생이 기금이 고갈되는 2046년을 맞이하면 나이가 고작 만 56세임. 법적 연금 수령 개시 연령(만 65세)이 되려면 9년이나 남았는데, 내가 늙어서 타 먹어야 할 연금 금고 바닥은 비어 있다는 얘기
2. 2000년대생은 평생 남의 노후만 먹여 살리다 끝남
2000년생은 40대 한창 일할 나이에 기금 잔고가 0원이 됨. 적립금이 없으니 그해 걷어서 그해 노인들에게 줘야 하는 '부과 방식'으로 강제 전환되는데, 이러면 월급의 25~35% 이상을 순수 연금 보험료로만 뜯겨야 함.
결국 90년대생과 2000년대생은 "평생 내 월급에서 꼬박꼬박 수십만 원씩 강제로 뜯겨서 윗세대 노후는 다 책임져줬는데, 정작 내가 받을 나이가 되기 한참 전에 돈통이 텅 비어 단 한 푼도 보장받지 못하는 역대 최악의 폰지사기 피해자"가 된다는 소리임.
증시 띄우겠다고 연금 리밸런싱 틀어막고 고점에 물려버린 정책 실패의 대가를, 지금 2030 청년 세대들이 평생의 피땀과 노후 박탈로 대신 치르게 생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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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아파트 일층은...공사중에 모두의 화장실이다...ㅋㅋ
7. 아울렛에 파는 거의 모든것들.. 아울렛용으로 따로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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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네이버 후기 믿지마~ 다들 알겠지만, 병원도 마찬가지. 영수증 수거해서 업체에 맡기면 진짜 환자처럼 과거 내역 없이 딱 병원껄로만 만들어줘. 그래서 진짜 환자가 썼구나, 좋은 병원인가 싶어서 가게 되는 심리. 업체후기 특징 1.하루에도 몇개씩 혹은 매일 영수증 후기가 올라온다 2. 병원 내부까지 굳이 사진찍어서 환자가 올린다? 이거 다 업체임. 그리고 좋은 글만 가득해도 다 업체임
삼전하닉 핵심 27명 中 CXMT로…이직후 3년도 안돼 퇴출
- 임원급 등 ‘평균 15.4년차’ 기술인력 영입
- 연봉 2배, 3∼5년 고용 보장 등 약속했지만
- 평균 2.9년 재직 그쳐…기술만 빼먹고 해고
하지만 파격적인 조건을 약속받고 넘어간 한국인 엔지니어 27명 중 26명은 이미 회사를 떠난 것으로 확인됐다. 평균 재직 기간은 2.9년에 불과했다. 의원실은 CXMT가 공장 셋업과 공정 안정화 단계에서 한국의 핵심 기술과 노하우를 단기간에 전수받은 뒤, 일방적으로 계약을 종료해 조기 퇴출시키는 방식으로 인력을 활용한 것으로 분석했다.
https://t.co/g9lr0UHxyu
미국 코넬대 에서
동창 여학생 유인해
Flat 에서 7명 남학생들이 공모해
한국계 Winston Lee ( 이 준형)주도하에
마약먹이고 집단강간 7시간
.
35명이 있는 채팅방에서
free s **라 떠벌림.
(1명의 학생만 이 불의에 반대함.
나머지34명도 공범)
여학생은 결국 자퇴.
.
주범은 한국인 이 준형: 한/미/홍콩 3개국적?
빵빵한 집안 뒷배로
아무런 처벌도 안받고 빠져나감.
현재 이름 바꾸고 코넬로 복학.
.
이 준형 의 할아버지 이 홍구 전 국무총리.
이준형 아빠 회사 EIG, 사모펀드 PE
엄마도 홍콩 여성 한인회장.
워뇨띠 약속했던 지갑내역 포함 거래내역 공개 완료.
왜 인증 하는지, 왜 2018~2021년까지만 공개를 하는건지, 왜 매매내역까지 다 공개하는지 잘 이해가지 않지만 아무튼 약속대로 공개 함.
저 안에 90일 서한이라고 암호화폐, 나스닥, 코스피 전망까지 써놓고 삼성전자 코멘트까지 해놓음ㅋㅋ
이런 건 쓸 일이 없어야 하지만, 세상일은 아무도 모르죠. 꼭 메모하시고 기억해 두세요.
신호 대기 중에 뒤에서 쿵 박혀서
당연히 100대 0인 줄 알았더니,
보험사 직원이 9대 1로 합의하자고 간을 봄 ㅋㅋㅋ
어이없어서 실랑이하고 있으니까
옆에서 듣던 회사 동료가 폰 뺏더니 딱 한마디 알려줌.
"입씨름하지 말고, 내가 왜 1인지 손보협회 기준이랑 법적 근거 적어서 '서면'으로 보내달라고 해."
담당자한테 그대로 말했더니 3초 정적 흐르고
바로 말 바꾸더니 100대 0 처리됨.
보험사 직원들 서면 근거 남기는 거 제일 무서워한다더니 진짜였음.
억울하게 과실 먹지 말고 무조건 서면 요구부터 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