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림을 잘 못 하지만 조림을 잘하는 척 했습니다
척하기 위해서 살아왔던 인생이 좀 있었습니다
나를 위한 요리에서까지 조림을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나름 척하고 살았던 인생에서 나를 위해서는 척하지 않고 나의 경험들과 좋아하는 것들을 넣고 자기점검을 했다는 게 눈물이 안 멈추네
“여의도 금융맨 출신들의 먹이사슬을 보면 은행원 출신은 증권맨에게 당하고, 증권맨은 보험맨에게 당합니다. 업무성격이나 근무 여건 상 더 터프한 쪽에서 일했던 사람들이 더 강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먹이사슬의 최상위층에는 언제나 버스회사에서 경리여직원이었던 아줌마들이 있습니다.”
@soyeebn 제가 직접 끌고 가드릴수 있습니다ㅋㅋㅋ 하지만 스케이트 고수이신듯 하니 저 멀리서 바라볼 뿐...
추천하는 짐은 여러군데 있는데 3년 전이면 쿼리베이 verm을 추천드리겠지만 요즘은 완차이 n나 타이쿠 Just Climb 에서 시작하시는게 더 나을 듯 싶어요!
@soyeebn 처음 시작하시는거라면 다른 초보자 친구분과 함께 1일 클래스를 들으시거나 어느정도 경험이 있는 분과 함께 가시는게 좋아요! 두번째를 더 추천드리는게 초급단계에서는 다른 사람들의 동작들을 직접 보고 따라하면서 많이 ���기도 하고 여러모로 동기부여도 되거든요!
"마음대로 마시라"라고 하면, "완저이 머째이네."라고 한다는 이야기다.
이 "머째이"라는 말이 묘한 점은 진짜 머쨰이가 되는 사람은 약간의 자기 희생을 한다는 점이다. 그리고 그런 희생을 하면서도 괴로워하거나 혹은 반대로 숭고한 느낌을 갖기 보다는 그냥 대충 씩 웃어 넘기는 것이 머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