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대 대법원장에게 경고합니다.
헌법을 짓밟고도 대법원장의 자리에 있을 수 있다 착각하지 마십시오. 더는 좌시할 수 없습니다. 헌법 제27조가 보장하는 국민의 신속한 재판받을 권리를 빼앗은 대법원장이 설 자리는 없습니다.
조희대 대법원장은 즉각 사퇴하십시오. 사퇴하지 않는다면 탄핵을 포함한 모든 대응책을 검토할 것입니다.
서영교 의원님, 말로만 경고하지 마시고 제발 일을 하세요. 공소청 직제안은 기존 틀에서 거의 바뀐 게 없고, 김용민 의원 외롭게 고군분투하고 있는데 정작 검찰개혁이나 김지용 후보 관련 이슈에 대해 의원님은 조용해도 너무 조용하십니다. 목소리만 큰 기회주의자였던 겁니까? @SeoYoungkyo
9/22일 자 이재명 여론조사
▶이재명의 기자회견에도 오히려 지지율은 폭락했다.~
국민은 속지 않았다. 지지자들도 그동안 많이 참고 참았고, 속을 만큼 속았다. 이제는 말로만 떠드는 알량한 액션으로는 지지자들의 마음을 바꾸지 않는다. 자칫 한순간 무너질 수도 있다는 위기감이 든다.
지난 2012년,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경매로 나온 상가 건물을 살 당시, 자신이 대표로 있던 주식회사 태원비엠씨 회삿돈을 동원한 사실이 뉴스타파 취재로 드러났습니다.
김민수 최고위원이 상가 건물을 낙찰받으며 냈어야 하는 돈은 약 19억 4천만 원. 그는 이 가운데 7억 원을 회사에서 빌려 지불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 최고위원은 회삿돈을 동원해 사들인 건물로 최소 15억원의 시세차익을 올린 것으로 추산됩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을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 https://t.co/G439V2brv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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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대법원장은 잔꾀 부리지 말고 사퇴하십시오!>
대법관 200여일 공석 방치,
후보자들에게 전화해 사퇴 종용,
이젠 재제청 거부까지.
헌법 절차를 파괴한 것도 조희대 대법원장입니다.
편파적 법기술로 사법부 독립을 훼손한 것도 조희대 대법원장입니다.
대법원장의 권한을 정치적 힘겨루기의 수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사법부 독립도 자신의 행위를 정당화하는 방패처��� 꺼내 들 일이 아닙니다.
정쟁을 벌이고 싶다면 대법원장직을 내려놓고 정치의 장으로 오십시오. 법복을 입은 채 정치하지 마십시오.
조국
송영길 의원은 <장르만여의도>에 출연하여, 이재명 대통령/정부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민주진보진영을 ‘이완용’과 ‘일진회’에 비유했다.
망언도 이런 망언이 없다.
그는 소나무당을 만들 때 ���우인사 변희재와 최대집과 손을 잡았는데, 이 행태야말로 ‘친일파’의 행동��� 가까운 것이 아닌가.
그리고 송 의원은 “내부 분열로 레버리지 ETF 악효과를 냈다”고 진단했다.
먼저, 나를 포함한 대부분의 민주진보진영은 레버리지 ETF가 언제, 왜 만들어졌는지 모르며, 그 정책수립에 관여한 적이 없다.
그리고 나는 민주진보진영 인사 중 최초로 이 정책(레버리지 ETF)의 과오를 지적하고 김용범 정책실장의 문책을 요구했다.
송 의원의 시각에 따르면 이런 비판이 없었으면 레버리지 ETF 사태가 벌어지지 않았다는 말인가. 수많은 피해자들의 분노를 외면하는 황당한 현실 인식이다.
또한, “김용남 선대위원장이 되어 조국 떨어뜨리겠다”는 발언도 하였다.
무슨 연유인지, 송 의원은 시도 때도 없이 조국 비난과 공격을 전개한다. 계속 열심히 하시길 바란다.
한편, 최근 송 의원은 <광주방송> 인터뷰에서는 “나라를 맡아보겠다는 생각”이 있다며 사실상 대권 도전 의지를 표명했다.
이재명 정부 2년차, 그리고 특히 큰 위기가 발생한 국면에 그런 말을 할 때인가?
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 이후 진영 전체가 연대와 통합의 정신을 되살리고자 노력하고 있는데, 혼자서만 다시 진영을 쪼개고 갈증을 증폭시키는 행보를 하고 있다.
자중자애(自重自愛)하시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