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배 씨가 지난해 9월 지인과 나눈 대화 음성파일을 뉴스타파가 입수했습니다. 김 씨는 “박영수 변호사와 윤석열 당시 대검 중수부 검사를 통해 부산저축은행 사건을 해결했다”, “이재명 성남시장 때문에 대장동 사업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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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후보 ‘시력조작 병역비리’ 검증자료 공개 기자회견]
* 자세한 자료와 원문은 김의겸 의원 블로그-보도자료탭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https://t.co/wgiMI753Es
* 기자회견 전체 영상 https://t.co/YUoQnRbJsQ https://t.co/rnJp89vyAc
[윤석열-김건희 ‘엽기 굿판’에 직접 연루된 사실을 공개합니다]
“‘살아있는 소 가죽 벗기는 굿판’은 ‘김건희-윤석열-건진법사-이현동-윤핵관’ 등 ‘김건희 무속 네트워크’가 총망라된 현장이었다”
전문 파일&사진은 아래 링크에서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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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들이 화투치는 걸 막지 않아 과징금 처분을 받았던 게 생태탕집 주인과 아들의 진술을 의심해야 할 이유라고 주장하는 기레기들이 있습니다.
마을 주민 두 사람과 당시 측량팀장의 증언을 의심할 근거는 뭘까요?
일본천황과 김일성, 전두환을 찬양했던 신문의 주장을 믿어야 할 근거는 또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