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부담이 10만원에서 4만원이 되는 게 아니라,
실손보험사에서 거의 다 부담했던 실손보험혜택 10만원이 0원이 되고, 원래는 없던 환자들의 부담이 4만원이 되는 거죠.
이득보는 건 실손보험사고 손해보는 건 실손보험 가입자들과 거의 다 해고될 운명인 물리치료사들, 그리고 건보 재정입니다.
이건 이재명이 진짜 개같이 실수한거다. 이러면 이준ㅅ 지지하면서 매번 안티페미니즘이나 하는 남자들이 좋다고 이재명이 드디어 우리를 알아주는구나 하겠어? 상식적인 성평등 정책에도 갈갈이 날뛰면서 자기들 권위를 착각하고 계속 헛짓거리나 하겠지? 개혁의 찬스를 이렇게 다 날리다니...
베트남 국적의 23세 노동자가 어제(7일) 폭염경보가 내려질 정도로 무더운 날 경북 구미의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일하다 쓰러져 숨졌습니다. 고인은 이날이 첫 출근 날이었다고 합니다. 발견 당시 그는 바닥에 앉아 있었고, 체온은 40.2도였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