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r Kere Girince Saatlerce Çıkamayacağınız 50 Site
1.) 'https://t.co/FDTmt38jKw' — Dünyayı canlı uydu görüntüsüyle izleme
2.) 'https://t.co/Tytazsp6y2' — Şu an gökyüzündeki her uçağı görme
3.) 'https://t.co/b8trMj1vUi' — Denizdeki tüm gemileri anlık takip
4.) 'https://t.co/EYzDYh0BqF' — Rüzgar ve fırtınaların canlı haritası
5.) 'https://t.co/tJHTnBvUBe' — Dünyaya düşen yıldırımları anlık izleme
6.) 'https://t.co/ePbstmUfab' — Son depremlerin canlı listesi
7.) 'https://t.co/G7cSydNKiO' — İnterneti taşıyan okyanus kabloları
8.) 'https://t.co/3KOx1uP05V' — Ormanların yok oluşunu uydudan izleme
9.) 'https://t.co/BjXxDVBtur' — Dünyanın istatistikleri saniye saniye
10.) 'https://t.co/cO1EjkMwuG' — Şu an atılan tweet ve arama sayısı
11.) 'https://t.co/ciADXU3PhE' — Ülkelerin gerçek boyutlarını karşılaştırma
12.) 'https://t.co/LO6JWd0BlG' — Yüzyıllar öncesinin haritaları
13.) 'https://t.co/EEUvFXzGao' — 150 bin tarihi harita arşivi
14.) 'https://t.co/yK72tIFetv' — Gönüllülerin çizdiği dünya haritası
15.) 'https://t.co/QfXLWflDxA' — Rastgele birinin penceresinden dünyaya bakma
16.) 'https://t.co/ESMrPd5w78' — Şehirlerde sanal yürüyüş
17.) 'https://t.co/pRBm3f1ANH' — Dünyanın rastgele bir noktasına ışınlanma
18.) 'https://t.co/8JaKk4HmQi' — Dünyanın en tuhaf yerlerinin kataloğu
19.) 'https://t.co/qwJXW2a6zm' — Etkileşimli bilgi deneyimleri
20.) 'https://t.co/Sp9uLE2QOu' — Atomdan evrene ölçek yolculuğu
21.) 'https://t.co/2FitQ7k3ZI' — Güneş sistemini 3B gezme
22.) 'https://t.co/KH9VyPhaoW' — Tarayıcıda gerçek gökyüzü haritası
23.) 'https://t.co/JBLDnae59F' — NASA'nın günün astronomi fotoğrafı
24.) 'https://t.co/HuFaH5Zc2g' — NASA'nın tüm görsel arşivi ücretsiz
25.) 'https://t.co/T3QWBtfYKB' — Veriyle anlatılan görsel makaleler
26.) 'https://t.co/isIkHYtRCm' — Dünyanın gerçek verilerle hali
27.) 'https://t.co/NJ7TdwwdbA' — Dünya hakkındaki yanlış bildiklerimiz
28.) 'https://t.co/vmkn87BBGW' — Karmaşık veriyi görselleştirme
29.) 'https://t.co/eHqySW1EGw' — Dünya Bankası'nın açık verileri
30.) 'https://t.co/av0bjbISF2' — Türkiye'nin resmi istatistik veritabanı
31.) 'https://t.co/l3Mb5x5KkS' — Milyonlarca kitap, film ve yazılım arşivi
32.) 'https://t.co/B6NDL6Bxri' — Telifi düşmüş 70 bin ücretsiz kitap
33.) 'https://t.co/no8SFuA27T' — Dünyanın her kitabının kaydı
34.) 'https://t.co/I1TMHDw3qI' — ABD Kongre Kütüphanesi dijital arşivi
35.) 'https://t.co/yxkHTsqFnH' — Avrupa'nın kültürel miras arşivi
36.) 'https://t.co/wMcjgRaBht' — Amerika'nın dijital kütüphane koleksiyonu
37.) 'https://t.co/8MpQHB3zrG' — Müzeleri evden gezme
38.) 'https://t.co/i3Vt53wDvA' — Sanat eserlerini yüksek çözünürlükte indirme
39.) 'https://t.co/5ei05nWSvS' — 250 bin sanat eserinin arşivi
40.) 'https://t.co/2SpGcVKFiD' — Tarihin unutulmuş görsel hazineleri
41.) 'https://t.co/sSdBoLWEvB' — Ücretsiz kültür ve eğitim arşivi
42.) 'https://t.co/UyUZxtlbfh' — Met Müzesi'nin açık koleksiyonu
43.) 'https://t.co/23cxfWRaNy' — Müzik türlerinin soy ağacı
44.) 'https://t.co/gMDy3tUEMT' — Ülke ve on yıl seçip o dönemi dinleme
45.) 'https://t.co/WrXSWim8jr' — Wikipedia düzenlemelerini sese çevirme
46.) 'https://t.co/IcRIPgCDAS' — Rastgele bilgi kuyusu
47.) 'https://t.co/WoE9MNJ5PU' — Zaman, gündoğumu ve gökyüzü olayları
48.) 'https://t.co/VrkUoUal3M' — Bilim haberlerinin güncel akışı
49.) 'https://t.co/4Nwok7W5wn' — Bilimsel makalelerin ücretsiz ön baskıları
50.) 'https://t.co/DqmPFeYnrl' — Veriyi canlı kodla görselleştirme
İnternet, algoritmanın önünüze koyduğu o beş siteden ibaret değil.
남들에게 잘 보이려고 하지 마라.
- 여행 가면 → 굳이 알리지 마라
- 좋은 일 생기면 → 티내지 마라
- 매출 잘 나오면 → 조용히 비축해라
- 힘들면 → 쉬어가라
- 유혹이 오면 → 무시해라
- 행복하면 → 잘하고 있는 거다
- 나쁜 일이 생기면 → 묵묵히 이겨내라
- 여유가 있다면 → 미래에 투자해라
- 시간이 많다면 → 가족과 보내라
- 돈을 벌었다면 → 나대지 마라
사람들은 아름다운 것을
짓밟는 데 익숙하니까.
조용히 잘 사는 게 가장 강한 삶이다.
어디 가서 괜히 질투당하지 않는 법.
직장생활 오래 해보니 결국 이것임.
1. 말은 필요한 말만 적당히
2. 누구와도 너무 깊게 친해지지 않기
3. 내 할 일은 조용히 제대로 하기
4. 집, 차, 돈, 가족, 자식 자랑 금지
5. 남 험담은 무조건 금지
6. 옷은 깔끔하되 너무 튀지 않게
7. 잘되는 일은 실시간 중계하지 않기
8. 사생활은 굳이 회사에 공개하지 않기
그리고 중요한 거.
행복한데 힘든 척할 필요는 없음.
그냥 내 행복을 굳이 전시하지 않으면 됨.
회사에서 제일 편한 포지션은 저 사람 사생활은 잘 모르겠는데 일은 제대로 하더라.
이 정도인 듯.
직장은 친구 만들러 가는 곳도 아니고 내 인생 전시하러 가는 곳도 아님.
"ISA 만기 됐다고 그냥 돈 빼는 순간, 세금 폭탄 맞고 눈물 흘립니다."
나라가 쥐여주는 이 엄청난 절세 보너스를 아직도 모르고 계시나요? 3년 채운 ISA 자금, 절대 그냥 빼지 마세요. 딱 10문장으로 끝내줄 테니 지금 바로 복습 시작합니다.
1) "ETF 팔고 연금으로 옮기면 복리 끊기는 거 아니야?"
가장 많이 하는 오해인데, 절대 아닙니다. ISA에서 팔고 연금 계좌로 옮겨서 바로 똑같이 사면 주식 수량과 가치는 고스란히 유지되거든요. 계좌라는 '그릇'만 바뀔 뿐, 내 복리 엔진은 멈추지 않고 계속 돌아갑니다.
2) 옮기는 순간, 나라에서 주는 '보너스' 챙기기
ISA 만기 자금을 연금 계좌로 쏙 집어넣으면, 옮긴 금액의 10% (최대 300만 원)를 추가로 세액공제해 줍니다. 원래 받던 연간 공제 한도와는 별개로 얹어주는 '꿀 보너스'니까, 안 옮길 이유가 전혀 없죠.
3) "연금에 넣으면 55세까지 못 빼서 묶이잖아요?"
아니요, 이게 진짜 핵심 치트키입니다. 옮긴 돈 중에서 세액공제 혜택을 받은 '300만 원'만 묶이고, 나머지 원금은 55세 전이라도 언제든 세금 없이 자유롭게 꺼낼 수 있습니다. 사실상 '세금 방패'가 든든하게 달린 자유 입출금 통장인 셈입니다.
4) 이중과세 걱정? 전혀 할 필요 없습니다
내 원금을 옮기는 건데 세금을 또 뗄 리가요. 오히려 ISA에서 비과세 혜택까지 싹 다 챙긴 수익금까지 전부 연금으로 넘어가는 거라, 자산 덩치는 불어나고 세금 꼬리표는 깔끔하게 지워지는 최고의 루트입니다.
5) '과세이연'의 마법을 온전히 누려보기
일반 계좌는 수익이 날 때마다 세금을 떼어가니 복리 엔진이 덜컹거리죠. 하지만 연금 바구니에선 리밸런싱을 하든 뭘 하든 세금을 나중으로 미뤄줍니다(과세이연). 그 세금 낼 돈까지 계속 굴러가니, 시간이 흐를수록 자산 격차는 벌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6) 금융소득종합과세? 나랑은 평생 상관없는 이야기
연금 계좌 안에서 터지는 배당이나 수익은 규모가 얼마가 되든 종합과세 대상에서 완전히 제외됩니다. 나중에 자산이 수억, 수십억으로 불어나도 세금 폭탄 맞을 걱정 없이 맘 편히 투자에만 집중할 수 있는 유일한 대피소입니다.
7) 은퇴 후 가장 무서운 '건보료 폭탄'도 철벽 방어
일반 계좌에서 나오는 배당은 건강보험료를 폭등시키는 주범이지만, 연금 계좌에서 수령하는 수익은 건보료 산정 기준에서 쏙 빠집니다. 피 같은 내 노후 생활비를 건보료로 다 뜯기지 않고 온전히 사수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8) 그래서 우리는 'ISA ➔ 연금저축' 루틴을 무한 반복합니다
3년마다 ISA 만기 채우고 연금으로 굴려 보내기. 이 루틴을 계속 반복하면 내 연금 계좌에는 '세액공제 안 받은 자유로운 원금'이 눈덩이처럼 불어나 쌓입니다. 유동성과 절세를 다 거머쥐는 무적의 포트폴리오가 완성되는 거죠.
9) 시스템을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의 어마어마한 차이
똑같이 S&P500에 투자해도, 누군가는 세금이랑 건보료 다 내면서 허덕이고, 우리는 든든한 방패 다 장착하고 편안하게 걷습니다. 투자는 종목 고르는 것만큼이나 '어떤 시스템에 내 돈을 태우느냐'가 결정적입니다.
10) 자본주의는 원리를 공부하는 사람의 편입니다
귀찮다고 미루지 마세요. 오늘 이 시스템을 이해하고 세팅하는 그 짧은 10분이 20년 뒤 내 인생의 퀄리티를 통째로 바꿉니다. 저랑 같이 진짜 '시간의 주인'이 되어보자고요. 따라올 분들, 손!
어디서도 절대 욕 안 먹는 부고 카톡 답장
.
1. 시간 정하고 직접 참석
ex)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내일 찾아뵙겠습니다.
2. 못 가고 부의만 하면 톡이라도 빨리 보내기
ex)직접 찾아뵙지 못하고 부의만 전하게 되었습니다.
3. 친한 사이일 수록 오히려 말을 아끼기
ex)지금 바로 갈게.
4. 직장 동료일 땐 일보다 사람이 먼저임을 알고 연락
ex)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장례 잘 치르시길 바랍니다.
5. 늦게알렸다고 서운한티 내지 말기
ex)늦게 알아 찾아뵙지 못했습니다.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6. 이모티콘 쓰지 말기
ex)경황없으실 테니 답장 안 하셔도 됩니다.
.
.
돌아가신 이유 캐묻거나, 출장이라 못간다는 둥 TMI 보내거나, 휴가도 아닌데 잘 쉬라오라거나, 이모티콘 남발 등은
예의가 아닌데 은근 그렇게 보내는 사람 많음요...
"늙어서 가난한 티 나는 사람" 정주영 회장이 꼽은 특징 3가지
1. 없는 형편에 있는 척 허세 부리는 사람
2. 해보기도 전에 안 되는 이유부터 찾는 사람
3. "내가 왕년에" 타령만 하고 오늘은 아무것도 안 하는 사람
진짜 가난은 통장 잔고가 아니라 "난 안 돼"라며 스스로 문 닫는 태도다.
세월이 가르쳐준 사람 보는 법 10가지
1. 감사 인사 제대로 못 하는 사람 조심하라
2. 남의 집 와서 함부로 구는 사람 답 나왔다
3. 뒤에서 하는 말이 앞에서와 다르면 믿지 마라
4. 자기 잘못 인정 안 하는 사람은 발전 없다
5. 늙은 부모 소홀히 하면 그 자식도 그렇다
6. 공짜만 찾는 사람은 고마움도 모른다
7. 급할 때 도와달라 하면 핑계부터 댄다
8. 체면 때문에 거짓말하는 사람 멀리해라
9. 말 많은 사람일수록 비밀 못 지킨다
10. 첫인상 좋아도 시간 지나 봐야 진짜 안다
무섭도록 잘 사는 사람의 특징 10가지
첫째, 말을 아낀다.
불필요한 말은 실수를 부르고, 쓸데없는 해명은 약점만 드러낸다. 현명한 사람일수록 꼭 필요한 말만 한다.
둘째, 타인의 삶을 침범하지 않는다.
도움을 핑계로 간섭하거나 조언을 빌미로 통제하려 들지 않는다. 타인의 인생에는 그들만의 답이 있음을 존중하고 선을 지킨다.
셋째, 모르는 척 할 줄 안다.
모든 것을 꿰뚫어 보면서도 굳이 아는 척 나서지 않는다. 한 발 물러서서 조용히 지켜보는 것이 더 큰 지혜임을 안다.
넷째, 다 안다고 자만하지 않는다.
얕은 지식으로 전부를 아는 듯 굴지 않는다. 언제든 배울 것이 남아 있다고 믿는 겸손함이 끝없는 성장을 이끈다.
다섯째, 남의 속도에 흔들리지 않는다.
타인과의 비교는 자신감을 갉아먹고 길을 잃게 만들 뿐이다. 남을 곁눈질하는 대신 오직 어제의 자신만을 넘어선다.
여섯째, 마음의 평온을 가장 귀하게 여긴다.
무리해서 이기려 하기보다 마음 편하게 물러서는 쪽을 택한다. 흔들림 없는 평온이야말로 인생 최고의 재산임을 안다.
일곱째, 불평하는 대신 행동한다.
남을 탓하는 데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는다. 그럴 시간에 내가 바꿀 수 있는 것부터 조용히 고쳐 나간다.
여덟째, 끝까지 버틴다.
남보다 앞서가는 것보다 묵묵히 버티는 힘이 더 중요함을 안다.
아홉째, 감정을 함부로 쏟지 않는다.
화를 뱉어내면 순간은 시원할지 몰라도 결국 사람과 기회를 잃는다. 감정을 통제할 줄 아는 사람이 품격과 복을 지켜낸다.
열째, 침묵의 힘을 안다.
구구절절 말로 자신을 증명하려 애쓰지 않는다. 때로는 한마디의 침묵이 관계와 품격을 지켜준다.
*출처: <쇼펜하우어 인생 수업> 1편, 2편
살아보니가 생각보다
열심히 하는 사람들 없음 ;;
투자도 제대로 공부 안하고 큰 돈 턱턱 넣는
사람 많고
장사 하겠다면서 상권 분석도 안하고 다짜고짜 대출 받아서 인테리어 먼저 하는 사람들 많고
작가하겠다면서 글도 안 읽는 사람 많고
기본적인 것도 안하고 감나무 밑에서 입 벌리고
모든 걸 운에 맡기는 사람 겁나 많음
하기만 해도 상위 10프로고
열심히 하면 상위 1프로라고 생각함
인생 넘 어렵게 생각하지마셈
대부분 우리가 생각하는 경쟁자들
허수임
어른 되면 뜻이 완전히 달라지는 말
1. “언제 한번 밥 먹자”
→ 당분간 만날 계획 없다는 뜻
2. “편하게 입고 와”
→ 나만 진짜 편하게 입으면 큰일 남
3. “간단하게 한잔하자”
→ 절대 간단하게 안 끝남
4. “잠깐 얘기 좀 할까?”
→ 잠깐도 아니고 좋은 얘기도 아님
5. “나 거의 다 왔어”
→ 이제 집에서 나옴
6. “괜찮아, 천천히 줘”
→ 슬슬 언제 주나 생각하고 있음
7. “아무거나 먹자”
→ 아무거나 고르면 안 됨
8. “이번 달만 아끼면 돼”
→ 다음 달에도 똑같이 말함
9. “오늘 일찍 자야지”
→ 새벽 2시에 이 말 다시 생각남
10. “나이 먹으면 철든다”
→ 철은 안 들고 피곤함만 늘어남
어릴 땐 국어사전으로 단어를 배웠는데
어른 되면 눈치로 뜻을 다시 배움.
주식판에서 오래 굴러먹으며 깨달은 것.
돈 잃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의외로 종목을 못 고르는 게 아니다.
가만히 있질 못한다.
계좌에 예수금이 남아 있으면 돈이 놀고 있는 것 같고, 나만 기회를 놓치는 것 같아 불안해진다.
그러다 보면 애매한 자리도 싸 보이고, 평소라면 쳐다보지도 않을 종목에도 손이 나간다.
그런데 이 바닥에서 오래 살아남는 사람들은 반대다.
아무것도 안 하는 걸 잘한다.
살 게 없으면 안 사고,
확신이 없으면 현금을 들고 있고,
좋은 자리가 올 때까지 몇 주든 몇 달이든 기다린다.
그리고 진짜 기회가 왔을 때 그동안 놀고 있던 것처럼 보였던 현금이 무기가 된다.
주식에서 현금은 수익을 못 내고 있는 돈이 아니라 아직 실수하지 않은 돈이다.
매매를 많이 해야 돈을 버는 게 아니다.
기다릴 줄 아는 사람이 결국 크게 베팅할 기회를 잡는다.
주식은 종목을 고르는 게임 같지만 오래 해보면 결국 아무것도 하지 않을 수 있는 능력을 겨루는 게임에 더 가깝다.
좋은 어른들의 공통점
나이를 먹을수록 좋은 어른과 그렇지 않은 어른의 차이가 선명하게 보인다.
그 차이는 말투나 성격이 아니다. 결국 하나로 수렴한다. 좋은 어른은 누군가를 통제하려 하지 않는다.
어릴 때는 그게 그냥 다정함인 줄 알았다. 나중에서야 깨달았다. 그건 다정함이 아니라 내려놓음이다. 상대가 내 뜻대로 되지 않아도 괜찮다는, 오랜 시간에 걸쳐 몸에 밴 감각. 그게 없으면 아무리 친절하게 굴어도 어딘가에서 반드시 통제가 튀어나온다.
통제는 늘 선한 얼굴로 온다. "잘되라고 하는 말이야." "내가 경험이 있으니까." "다 너 생각해서 하는 거야." 그 말들이 거짓이라는 게 아니다. 문제는 그 말 안에 '내 방식대로'가 숨어 있다는 것이다. 상대의 실패를 견디지 못하는 조급함, 내 판단이 틀릴 수 있다는 가능성을 인정하지 못하는 자존심. 통제는 거기서 자란다.
반면 진짜 좋은 어른들은 참는다. 그런데 억누르는 게 아니다. 그냥 기다린다. 틀린 방향으로 가는 것 같아도 한마디쯤 하고 멈춘다. 결과가 어떻게 되든 '그럴 수도 있지'라고 받아들인다. 그게 쉬운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해보면 굉장히 어렵다. 인간은 본능적으로 자기 주변을 자기 뜻에 맞게 배치하고 싶어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통제하지 않는 어른은 어떤 의미에서 자기 자신을 계속 설득한 사람이다. 내가 옳더라도 강요하지 않겠다고. 결과가 마음에 안 들더라도 참겠다고. 그 반복이 쌓여 비로소 옆에 있어도 숨이 막히지 않는 사람이 된다.
그런 어른 곁에 있으면 이상하게 안심이 된다. 뭘 요구받는 느낌이 없어서다. 그냥 있어도 되는 공간. 어른이 된다는 건 어쩌면 그런 공간을 만들 수 있게 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남에게 말하면 손해보는 10가지
1 내 과거를 남들에게 말하지 마라.
2 다른 사람에게 나의 치부를 쉽게 말하지 마라.
3 돈에 대해 자랑하지 마라.
4 나의 목표를 남들에게 절대로 말하지 마라.
5 남들에게 절대로 생색내지 마라.
6 남들에게 내 가족의 비밀을 말하지 마라.
7 나의 치명적인 약점은 절대로 말하지 마라.
8 나만의 철학을 남들에게 이야기하지 마라.
9 친구의 비밀을 말을 옮기지 마라.
10 나의 재능을 남들에게 섣불리 말하지 마라.
옛날 조상들이 입에 달고 살았다는 인간관계 핵심 고사성어.
>인간관계에서 피로와 감정 소모를 줄여주는 3가지 태도 정리
1. 견문발검(見蚊拔劍): 모기를 보고 칼을 빼들지 마라.
하찮고 사소한 일이나 악의적인 말에 굳이 과도한 에너지를 쏟으며 반응할 필요가 없다. 모든 도발에 칼을 꺼내지 않는 것이 내 평정을 지키는 법.
2. 경이원지(敬而遠之): 겉으로는 예의를 갖추되, 속으로는 거리를 두어라.
맞지 않거나 불편한 사람과 굳이 감정적으로 부딪히며 싸울 이유는 없다. 최소한의 예의만 지키고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처세술.
3. 독야청청(獨也靑靑): 남들이 변할 때 홀로 푸름을 유지한다.
주변 분위기나 남들의 시선, 유혹에 쉽게 휩쓸리지 마라. 타인의 기준에 맞춰 흔들리지 않고 끝까지 내 중심과 소신을 지키는 단단함이 필요하다.
철학자 니체가 말했듯, "자기 자신을 통제할 수 없는 자는 타인의 명령을 받을 수밖에 없다."
모든 것에 일일이 반응하지 말고, 모든 사람을 다 만족시키려 하지 마세요.
내 시간과 감정은 오직 정말 소중한 사람들과 중요한 일에만 몰입해서 써도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그럼 제대로된 인간관계 만들 준비 되셨나요?
정신과의사가 제발 이렇게 살라고 애원하는것들
.
1. 밤11시~ 새벽 3시 사이엔 꼭 잠들기
- 멜라토닌이 그 사이에 가장 많이 분비돼서 피로 회복에 결정적 도움되는 때
2. 정확히 6분 이상 책 읽기
- 영국 한 연구에 따르면 6분정도만 독서해도 스트레스가 68% 감소했다고
3. 적어도 하루에 30분은 걷기
- 우울증완화+심장병예방+기억력개선
4. 호흡 478법
- 숨을 4초동안 들이마시고 7초동안 멈추고 8초동안 내뱉으면 마음 안정됨
5. 일찍 움직이기
- 10분만 일찍 시작하기! 인간은 시간에 쪼들리면 스트레스 지수급상승함
.
.
솔직히 안어려움 안해서 문제지..
<똑똑한 아이들의 한 가지 공통점>
1만 알려줘도 10까지 이해하는,
타고나게 수학 머리가 좋은 애들이 있긴 해요.
그런 애들은 같은 시간을 투자했을 때
만점 받을 확률이 더 높긴 하겠죠.
그런데 오해를 하는 게 뭐냐면,
국가가 관장해서 시험을 치르는 이유는
수학 천재를 뽑기 위함이 아니거든요.
학교에서 치르는 체육 시험을 생각해보면
배구는 토스 10개 만점, 줄넘기 50개 만점… 이런 식이에요.
타고난 운동 신경 없어도 연습만 하면 되거든요.
수능 수학도 똑같습니다.
딱 그 정도의 수준을 요구하는 거예요.
끈기를 가지고 주도적으로 열심히 하면
정해진 기준 안에서 충분히 원하는 성적을 낼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나는 수학 머리 안 타고 나서 못해’
이 말은 100% 핑계예요.
그냥 설렁설렁 공식만 달달 외웠지,
스스로 생각해서 ‘온전히 자기 힘으로’ 문제를
풀어볼 시도를 한 번도 하지 않았던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수학을 못하는 아이들은 머리가
나쁜 게 아니라 태도에 문제가 있는 거예요."
-정승제-
삶도 그렇고, 공부도 태도에 달렸다.
남 탓, 사회 탓이라고 보면 문제가 되지만
내 탓이다라고 화살을 나에게 돌리면
방법을 찾게 된다.
잘나가던 국민배우 강남길은 어느 날 어린 두 아이의 손을 잡고 영국으로 떠났다.
화려한 배우의 삶을 뒤로하고, 낯선 타국에서 두 아이를 직접 키우는 아버지의 삶을 선택한 것이다.
당시 아이들은 초등학생.
말도 통하지 않고 문화도 익숙하지 않은 곳에서 아이들을 키운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을 것이다.
아마 아이들이 학교에 간 뒤 혼자 남은 집은 참 조용했을 것이다.
그 기다림의 시간에 책을 읽고 글을 썼다.
그리고 아이들이 돌아오면 다시 아버지의 자리로 돌아갔다.
누군가에게는 평범한 하루였을지 모르지만,
그에게는 매일이 아이들을 지켜내야 하는 하루였을 것이다.
인생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심근경색으로 몇 차례나 죽을 고비를 넘겼고, 삶이 자신을 놓아버릴 것 같은 순간도 찾아왔다.
그럼에도 다시 일어섰다.
배우로서도,
작가로서도,
그리고 무엇보다 두 아이의 아버지로서도.
생각해보면 사람은 살면서 많은 것을 잃을 수 있다.
돈도 잃을 수 있고,
명예도 잃을 수 있고,
사랑했던 사람과 헤어질 수도 있다.
하지만 끝까지 지켜야 할 것이 있다면,
어쩌면 아이들에게는 '내 편이 되어준 아버지가 있었다'는 기억일지도 모르겠다.
강남길은 완벽한 아버지가 아니었을 것이다.
하지만 자신의 인생이 가장 힘든 순간에도 아이들의 곁을 떠나지 않았다.
좋은 부모란 모든 것을 해주는 사람이 아니라,
아이들이 세상에서 가장 힘든 순간에 돌아갈 곳이 되어주는 사람인지도 모르겠사옵니다.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완벽한 부모가 아니라
끝까지 자기 편이 되어주는 한 사람일 테니까 말이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