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이든 아니든 직장인 나부랭이는
SNS 반드시 해야한다.
광고수익, 제휴수익 등 추가 수익 파이프라인도
당연히 중요하거니와 이제는 SNS가,
온라인 상에서의 내 아이덴티티가
진짜 정체성이 된다.
55세 임금피크 들어가서야 시작해서
맞팔환영, 맞팔해염 히히
하고 다니면 늦다는 소리다.
세상 편하게 할까말까 재고 따지고
여유부리고 있을 때가 아니다.
업무에 참고 바랍니다.
나스닥은 신고가인데, 비트코인은 8만7천달러 앞에서 세 번째 퇴짜를 맞았다.
보통 기술주가 강하면 비트코인도 함께 오를 것 같지만, 지금 시장은 조금 다르게 움직이고 있다.
S&P500과 나스닥은 사상 최고가로 마감했다. 그런데 비트코인은 9월 23일 이후 세 차례나 8만7천달러 돌파를 시도했지만 번번이 밀렸고, 현재는 8만4천달러대로 내려왔다.
📈 미국증시가 오르는데 비트코인은 왜 못 갈까?
이번 증시 상승은 시장 전체에 돈이 퍼진 결과라기보다, 엔비디아를 비롯한 AI·반도체·대형 기술주에 매수세가 집중된 성격이 강하다.
실제로 대형주가 오른 날에도 러셀2000은 약세를 보였다. 비트코인도 움직이지 못했다.
즉 지금은 돈이 모든 위험자산을 들어 올리는 **‘유동성 장세’**라기보다, 실적과 성장 명분이 확실한 곳만 골라 사는 **‘선택적 위험선호’**에 가깝다.
💰 비트코인에는 현물 매수세가 부족했다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는 10월 5일 약 8,980만달러 순유출을 기록했고, 6일에도 약 320만달러가 빠졌다.
6일 유출액만 보면 시장을 흔들 정도는 아니다. 하지만 8만7천달러 위에 쌓인 매물을 받아내려면 단순히 매도가 줄어드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ETF로 강한 자금이 다시 들어오거나, 레버리지가 아닌 현물 거래량이 늘어야 돌파에 힘이 붙을 수 있다.
🚧 8만7천달러는 마법의 숫자가 아니다
세 번 막혔다고 반드시 급락하는 것도 아니고, 네 번째에는 무조건 뚫린다는 뜻도 아니다.
다만 같은 가격에서 계속 매물이 나온다는 것은 그 부근에서 수익을 확정하려는 투자자가 아직 많다는 의미다.
반대로 저점은 조금씩 높아지고 있다. 가격이 위아래로 좁아지는 만큼 한쪽 방향이 결정되면 변동성이 크게 확대될 가능성도 있다.
내가 확인할 조건은 세 가지다.
✅ 비트코인이 8만7천달러 위에서 하루 이상 가격을 유지하는지
✅ 현물 ETF 순유입이 다시 강해지는지
✅ 미국 국채금리와 달러가 함께 진정되는지
세 조건이 붙으면 9만달러 재도전의 신뢰도가 높아진다. 반대로 현물 수요는 약한데 선물 레버리지만 늘어난다면, 잠깐 돌파한 뒤 다시 밀릴 가능성도 경계해야 한다.
나스닥의 신고가는 AI가 만들었지만, 비트코인의 신고가는 결국 실제 돈이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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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댔고!!
비트코인 불장 가자멍!! !! 춥다야!
※ 이 글은 시장 흐름을 정리한 개인적인 해석이며, 비트코인 및 관련 종목의 매수·매도를 추천하지 않습니다. 코인 가격은 24시간 변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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