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연고지 관련 입장
NC 다이노스는 지난 1년 반 가까이 야구장 시설 개선, 교통 접근성 및 팬 관람 환경 개선, 그리고 안정적인 구단 운영 기반 마련 등에 대해 창원특례시와 협의를 진행해 왔습니다.
이 기간 동안 창원특례시는 구단과 팬들이 지속적으로 필요성을 제기해 온 사항들에 대한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책임감 있게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었으며, 이 가운데 버스 노선 확대를 비롯한 일부 사항들은 이미 실행으로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특히 창원특례시는 책임감 있는 시설 관리의 필요성에 공감하여, 2026년 1월 1일부로 창원시설관리공단을 통해 창원NC파크 및 마산야구장의 시설 전반��� 전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물론 선수단의 훈련 시설 개선과 팬들을 위한 주차장 확대, 철도 노선 확대 운영 등 이행까지 시간이 필요한 장기적인 과제들이 여전히 남아 있어, 이에 대한 우려가 있지만, 창원특례시는 이러한 과제들도 당초 협의한 방향에 따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이에, NC 다이노스는 창원특례시가 야구팬들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야구를 창원의 자랑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 또 한 번 믿어보며, 창원특례시에서 구단 운영을 이어가고자 합니다.
그동안 연고지 이슈로 인해 팬 여러분께 오랜 시간 걱정과 불확실성을 안겨드린 점 대단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구단 역시 팬들의 기대와 지역사회의 미래를 함께 고려하며 신중하게 연고지 운영 방향을 고민해 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변함없이 NC 다이노스를 믿고 꾸준히 응원하며 기다려 주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구단의 의견을 경청하고 해결 방안을 함께 고민해 주신 강기윤 창원특례시장님을 비롯한 창원특례시 관계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구단과 세부적인 협의를 계속 이어가면서, 남아 있는 과제들 역시 당초 협의한 방향에 따라 반드시 이행해 주실 것을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NC 다이노스는 선수단과 임직원 모두 하나가 되어 올 시즌 남은 기간 팬 여러분께 더 좋은 경기와 더 큰 감동을 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씹덕 계정에서 죄송합니다 고향에서 재난이 일어났는데 시골이라 상황에 비해 주목을 못 받고 있는 거 같습니다 지금 거제에 사흘동안 815mm의 비가 내려 섬 전체가 마비됐습니다 대한민국 역대 2위라고 하는데 산사태로 도로와 아파트가 붕괴되고 사람도 죽었어요 어르신들이 태풍 매미보다 더 심하다
피 뚝뚝 흘리며 말 못하는데, “저 언제 복귀할 수 ���나요?”…'턱뼈 골절' 23세 영건 의지, NC를 울렸다 https://t.co/7tZxg2KMeB
말도 제대로 못하는 상황에서, 겨우겨우 구단 관계자들에게 “저 언제 복귀할 수 있나요?”라고 물었다. 구단 직원들은 이런 임지민의 의지에 ��물을 흘릴 수밖에 없었다.
트친 여러분 안녕하세요. 경남도민일보 박신 기자입니다. 제가 짧았던 체육부 생활을 마치고 다른 부서로 이동하게 됐습니다. 떨리는 마음으로 X에 첫 글을 올리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시간 참 빠르네요. 아쉬운 마음 가득 안고 그간 소회를 짧게 남겨보려 합니다.
1년 6개월 정도 NC를 담당하면서 야구라는 스포츠에 대해 조금 더 깊게 알게 됐습니다. 정확히는 야구 선수에 대해 이해하게 됐던 시간인 것 같습니다. 선수들이 어떤 마음으로 경기에 임하는지, 한 타석 혹은 공 한 개를 위해 어떤 노력을 하는지 보고 느꼈습니다. 불만만 늘어놓기 바빴던 저를 되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팬들이 얼마나 ���구를 사랑하는지, 이 팀을 아끼는지도 알 수 있었습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지든 이기든 야구장을 찾는 팬들을 보면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꼈습니다. 아마 부족한 점이 많았을 겁니다. 그럼에도 매번 응원 보내주셔서 정말정말 감사��습니다.
저는 떠나지만, 엔삼오는 계속됩니다. NC 담당 기자가 된 김다솜 기자에게도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곧 엔삼오에서 인사드릴 예정입니다! 마지막 엔팍 취재를 승리로 마무리할 수 있어서 진심으로 기쁩니다. 후반기 시작이 좋습니다. 벌써부터 가을 냄새가 나는 건 기분 탓이겠지요..!? 저는 이제 팬으로서 조금은 홀가분하게 NC를 응원해 보려고 합니다. 그럼 모두 안녕!!!
지금 성적 박은이유 알려줌
1. 안타 출루 장타 홈런 도루 수비 모든게 안되는 양아들 기용
2. 필승조 패전조 추격조 없이 무작위로 마운드에 올리기
3. 덕아웃에서 선수들 보고 화내기
4. 연투 많이시키다가 불펜 시즌아웃시키기
5. 작년 2연투, 3연투 많이 했던 필승조들 똑같이 갈아쓰다가 홈런 맞기
5. 트레이드 입털어서 선수들 멘헤라 만들기
6. 먹히지도 않는 좌우놀이 하기
7. 프런트에 징징거려서 6월 타율 1위 내쫓기
8. 양아들 제외 실수하면 표정 썩어서 눈치보고 주눅들게 만들기
9. 불펜들 0.1이닝씩 쓰기
10. 간절하게 뛰는 애들 덕아웃에 박아놓기
11. 다리만 달려있으면 도루시키기
이상입니다
”Once a Dino, Always a Dino.“
타석에 들어설 때마다 당신이 주던 그 짜릿한 기대감,
담장을 넘어가던 그 시원한 홈런포를 절대 잊지 못할 겁니다.
NC 다이노스의 멋진 한 페이지를 장식해준 데이비슨 선수
마지막 경기까지 최선을 다해줘서 고맙습니다.
Thank you for everything!
#데이비슨
2026 신한SOL 올스타게임에 후보를 올린 우리 다이노스 선수들을 소개합니다.
투표 기간
- 2026년 6월 3일(수) 00시 ~ 2026년 6월 23일(화) 오후 2시
투표 안내
- ① KBO 홈페이지(PC 또는 모바일)
- ② KBO 공식 APP KBO 계정으로 2개 채널 1일 1회
- ③ 신한 SOL뱅크 APP 1일 1회
#ncdin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