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식적인 것들에 분노한다.
조국 딸 조민의 인턴쉽에 분노하던 서울대생들은 다 죽었나?
한동훈의 딸이 스마트폰 앱 제작, 해외 매체 기고, 에세이 대필 및 저작권 위반 등 조민과 비교할 수 없는 조직적인 비리를 저질렀는데도 입 닥치고 있는것 보니 소위 엘리트라는 것들의 민 낯을 보는것 같다.
류근
이런 청문회를 왜 하나요?
야당은 흉내만 내면서 오히려 쉴드를 치고, 여당은 찌르는 곳마다 후보자에게 변명의 기회를 주고, 그나마 극소수 범여권 의원들의 비판적 지적에는 언론을 통해 “강성”이라는 모자를 씌우고,
어차피 임명할 거면서 ��민들 간이나 보자는 건가요? 간이 뒤집힐 것 같습니다. 소위 “강성 의원”들 판단에 의하면 김지용씨는 중수청장 아니라 숫제 공직자 자격이 없다잖아요! 아이고~ 시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