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비대위는 이런 일을 하겠습니다.
1. 총선평가 백서 발간
참패원인을 철저히 규명하고 구석구석 고치겠습니다
오늘 전병헌 위원장과 비대위원, 교수위원 등이 첫회의를 가졌습니다
2. 당원소통 강화
소통이 없이는 승리도 없습니다.
우선 홈피와 당게를 복구하기 위하여 다방면으로 노력중ᆢ.
기술적 문제로 시간이 좀 걸린다고 하네요.
당분간 매주 목요일 오후를 당원소통데이로 정하고,
이번주 25일(목)은 이근규 사무총장과 이철희목사님이 당사에서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비대위는 당원의 열정을 결코 배반하지 않겠습니다
3. 미래비젼
우리당은 미래비젼을 꾸준히 추구할 것입니다.
산업적 미래비젼으로 A.I.와 드론산업을 육성할 것입니다.
오늘 AI특위를 설치하고 김훈 (Human&AI 대표) 위원장을 위촉
4.이낙연대표 악마화와 가짜뉴스에 적극대응
장덕천 비대위원을 위원장으로 진실왜곡 대책위를 구성
5.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정신 계승
엊그제 김대중 대통령 참배에 이어, 내일(화)봉화마을 노무현 대통령 참배와 권양숙여사 예방, 양산 문재인 대통령 예방함
6. 총선참패 원인분석과 승리하는 정당으로의 체질개선후에 늦어도 7월초까지 전당대회 개최
# 우리당은 무엇보다도 당원이 뛰어난 정당입니다.
총선결과에 낙심말고 새미래를 다시 일으켜 세웁시다!
당원과 지지자의 열정이 살아있는한,
새미래는 지자제 선거와 대선에서 불사조처럼 부활할 것입니다.
행주산성에서의 서광이 우리의 머리 위를 다시 비출 것입니다
비대위는 봉하마을 참배와 권양숙 여사의
환대를 받고,
이어서 문재인 대통령 사저를 예방했다.
대통령께서는 손수 가꾸는 채소밭과 닭장, 인근 산야를 구석구석 보여주며 한사람씩 사진을 찍고,
서재에서 한시간여 환담했다.
새미래가 비대위를 중심으로 단합하여 깊이 뿌리내리고 크게 성징하기를 기원하셨다.
총선중 안타까웠던 심경도 피력하고 민주당 조국혁신당과 공동대처를 희망.
나는 현재 의석 5석인 새미래가 윤석열정부의 민생무능에 적절히 대처하겠다고 화답했다.
엊그제 김대중 대통령 참배에 이은 일련의 예방은, 새미래가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정신을 계승하는 정통민주세력 으로서의 정체성을 재확인하기 위함이다
최근 제 거취에 대해 사실과 다른 보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임장관, 조국혁신당 입당, 원내교섭단체 구성, 민주당 입당 혹은 합당 등 여러 가지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인데요. 모두 사실이 아닙니다.
어제 새로운미래 지도부와 당직자 전원은 4.10 총선 결과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했습니다.
지금은 총선 민심에 대한 냉철한 평가와 반성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탈당, 신당 창당과 총선 과정 전체에 대해 차분하게 돌아볼 것입니다.
왜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는지, 어떤 의미가 있었는지, 무엇이 부족했는지, 버려야 할 것과 지켜야 할 것은 무엇인지 돌아보겠습니다.
이 평가와 성찰을 바탕으로 앞으로 제가 할 일과 역할을 찾아 나가겠습니다.
길지 않은 시간 안에 말씀드리겠습니다.
새로운미래 지도부와 당직자 전원은 4.10 총선 결과에 책임을 지고 오늘 17일 자리에서 물러납니다.
당 공동대표와 상임선대위원장을 맡아 이번 선거를 이끌었지만, 기대해주신 만큼의 결과를 얻지 못했습니다.
많이 부족했습니다.
새로운미래에 대한 지지와 헌신을 아끼지 않으셨던 당원동지 여러분들과 지지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새로운미래는 이제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합니다.
새 비대위원장을 중심으로 창당에서 총선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냉철하게 돌아보고, 평가와 성찰의 시간을 갖게 됩니다. 왜 새로운 도전을 했는지, 어떤 의미가 있었는지, 무엇이 부족했는지 차분하게 돌아보는 시간입니다.
이 평가와 성찰 위에서 새로운미래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진로를 찾아나가야겠습니다.
새로운미래가 선택한 길은 어려운 길, 가기 힘든 길이었습니다.
이번 총선에서 민심의 선택을 많이 받지 못했다고 해서 새로운 도전, 그 씨앗마저 사라지는 건 아닐 것입니다.
이 소중한 씨앗이 언젠가는 더 큰 나무, 숲이 될거라 믿습니다.
다시 한번 죄송하고, 감사드립니다.
비대위원장을 수락했습니다.
총선출마도 그랬듯이,
당원과 NY와의 의리가 저를 옭아맸습니다.
요몇일 이낙연대표의 수차례 강권을 뿌리칠수 없었고, 총선후 허탈해하는 당원들 마음을 외면하기는 더욱 어려웠습니다.
이왕 결심한 거 제대로 하겠습니다.
내일(목) 중에 1차인선을 마무리해서 금요일에 첫 회의를 가질 계획입니다.
창당부터 총선참패까지의 모든 과정을 되짚어보고,
고통이 따르겠지만 재창당의 각오로 정비하겠습니다.
새미래는 당원이 어느 당보다 우수한 자원입니다.
당원의 참여를 확대하겠습니다.
소통하는 당,
유능한 당, 미래비젼 있는 당의 기틀을 쌓아 나갑시다.
소수정당의 현실적 한계를 넘어, 유능하고 차별화된 비젼으로 국민들에게 다가 가야 합니다.
전당대회는 당헌상 8월 말일이지만,
이런 과제들을 꼼꼼하게,
하지만 늦지않게 서둘러서, 앞당길 생각입니다.
저에게 무슨 능력이 있겠습니까!
당원만 믿고 가겠습니다.
끝까지 도와 주십시오!
4월 10일, 오늘은
세종시민 여러분께서
그토록 기다리던 그날입니다.
제 진심이 세종시민 여러분 한 분 한 분께
닿았기를 바랍니다.
짧은 선거운동 기간이었지만,
오랫동안 기억될 순간들이 참 많습니다.
따뜻하게 맞아주신 시민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이곳 세종에서
세종시민 여러분들의 내일을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하겠습니다.
오늘, 저 김종민에게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로
압도적인 힘을 모아주십시오.
- 지금 세종에는, 김종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