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llow165890359 전 이잼은 그런 마음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대통령은 이전에 아예 극우를 씨를 말리고 싶은 거죠. 민주당이 수 일부를 흡수함으로써 극우를 말려버리고 이 나라 정치를 정상화하려는 거죠. 그 선의를 아직 믿습니다. 하지만 유시민작가의 말. 판단 착오는 있다고 봅니다. 아직은 이잼을 믿읍시다.
[국민은 국회의원 주진우를 손 털고 싶다]
주진우 의원이 정확한 사실 관계 확인도 없이 자신의 SNS를 통해 김혜경 여사 영상을 전후 맥락을 자르고 유포했습니다.
주진우 의원이 유포한 해당 영상은 몽골 방문 당시 전통 활쏘기 시연 직후의 장면입니다. 그런데 주 의원은 활쏘기라는 맥락을 무시하고, 마치 악수 직후 무례한 행동을 한 것처럼 사실을 호도하고 있습니다. 전체 영상을 보면 활시위를 당긴 뒤 극심한 통증을 느낀 김 여사가 자연스럽게 손목을 털어 통증을 완화하는 과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명백한 ‘의도적 맥락 왜곡’이자 ‘정치적 린치’입니다. 자신을 향해 쏟아지던 숱한 의혹에 그토록 강조하던 ‘사실 확인’은 어디로 갔습니까? 팩트 대신 ‘클릭’을 선택한 모습은 가짜뉴스를 돈벌이에 악용하는 저질 레커들과 똑 닮았습니다. 가짜뉴스는 결국 부메랑이 돼 그 진원지로 돌아갑니다.
국회의원 배지가 저급한 선동을 보호해주는 방패라고 착각하지 마십시오. 가짜뉴스로 정치를 오염시키고, 국가원수의 배우자를 향해 확인되지 않은 비난을 쏟아내는 짓은 비판이 아닌 ‘배설’일 뿐입니다.
주진우 의원은 지금 당장 해당 게시물을 삭제하고, 국민께 사과하십시오. 입으로는 진실을 앞세우며 손으로는 거짓을 생산하는 정치인의 이중성에 대한민국 정치가 병들고 있습니다.
국민은 국회의원 주진우를 손 털고 싶습니다. 더 이상 국회의 이름을 더럽히지 마십시오.
[단독]4년 만에 도로 ‘컬러풀 대구’?···도시브랜드 교체에 또 수억원 쓰겠다는 대구시 https://t.co/cixgv1Mkb0
어이구, 하는 꼬라지하고는. 잘 한다. 제일 먼저 한 일은 뭐더라, 고위직들 연봉 올리는 것 아니었나? 어떻게 기사에 나오는게 이런 것 뿐이냐. 국민의 짐 끌어안고 대구는 자폭!!!
이봉렬 기자
전 한국원자력연구원장이자 현 서울대 교수(아…, 이 학교는 도대체 뭐가 문제일까?)인 주한규가 (망해가는) 중앙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메가 프로젝트 하려면 새 대형원전 최소 4기 더 지어야” 한다고 주장했어.
원래 원자력을 연구하는 학자라면 단순히 "에너지를 많이, 싸게 만들어내겠다"는 공학적 사고만 할 게 아니라, 이 기술이 우리 사회에 어떠한 위협이 될지를 입체적으로 사고해야 해.
하지만 주한규는 윤석열 때 그랬던 것처럼 재생에너지를 죽이고, 원자력 마피아들의 이익에 복무하는 데 거침이 없어.
인터뷰 내용 전체가 워낙 쓰레기라 따로 빨간펜 들어 첨삭 지도할 것도 없어.
“반도체 공장과 AI 데이터센터 때문에 전력 수요가 폭발한다. 그러므로 발전량이 큰 대형 원전이 더 필요하다.”
이게 주한규의 논리야. 아무리 망해가는 중앙일보와 인터뷰한다고 해도 너무 대충하는 거 아냐?
중학생만 돼도 이거보다는 좀 더 깊고 현실감 있는 이야기를 하겠어.
지금 대한민국 전력망의 진짜 문제는 전기를 만드는 발전이 아니라, 만든 전기를 필요한 곳으로 보내는 송전이야.
현재 동해안과 호남 지역에 원전과 재생에너지가 있어도, 서울·경기(수도권)로 보낼 전력선(송전탑)이 부족해 발전기를 놀리거나 제한 송전을 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고.
수도권에 대형 원전을 지을 수 없는 이상, 지방에 원전 4기를 더 짓는다고 해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전력 문제가 해결되는 게 아냐.
그럼 호남에 반도체 팹 지으니 호남에 원전 지으면 되는 거 아니냐고?
주한규, 너도 알잖아. 원전은 뚝딱 지을 수 있는 건물이 아냐.
부지 선정, 주민 합의, 환경영향평가, 설계 및 건설까지 아무리 빨라도 최소 10년에서 15년이 걸려.
하지만 반도체 클러스터와 AI 데이터센터는 당장 4~5년 뒤부터 엄청난 전력을 요구해.
15년 뒤에나 완공될 대형 원전은 당장 몇 년 안에 닥칠 전력 공급 위기의 해결책이 될 수 없다고.
지금 배가 고픈데 요리책을 사자고 하면 되겠어?
반면에 태양광이나 풍력은 맘만 먹으면 매년 두 배 이상의 발전 시설을 만들 수 있어.
원자력 발전소 지어서 니네 마피아들 돈 벌겠다는 이유 말고는 네가 원전 짓자고 하는 이유가 하나도 없어.
반도체와 RE100에 대해서는 백만 서른일곱 번 이야기했으니 여기선 생략할게.
주한규, 윤석열 밑에서 그만큼 해 먹었으면 충분하지 않아?
나라를 얼마나 더 망치려고 그래?
이봉렬 기자
전 한국원자력연구원장이자 현 서울대 교수(아…, 이 학교는 도대체 뭐가 문제일까?)인 주한규가 (망해가는) 중앙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메가 프로젝트 하려면 새 대형원전 최소 4기 더 지어야” 한다고 주장했어.
원래 원자력을 연구하는 학자라면 단순히 "에너지를 많이, 싸게 만들어내겠다"는 공학적 사고만 할 게 아니라, 이 기술이 우리 사회에 어떠한 위협이 될지를 입체적으로 사고해야 해.
하지만 주한규는 윤석열 때 그랬던 것처럼 재생에너지를 죽이고, 원자력 마피아들의 이익에 복무하는 데 거침이 없어.
인터뷰 내용 전체가 워낙 쓰레기라 따로 빨간펜 들어 첨삭 지도할 것도 없어.
“반도체 공장과 AI 데이터센터 때문에 전력 수요가 폭발한다. 그러므로 발전량이 큰 대형 원전이 더 필요하다.”
이게 주한규의 논리야. 아무리 망해가는 중앙일보와 인터뷰한다고 해도 너무 대충하는 거 아냐?
중학생만 돼도 이거보다는 좀 더 깊고 현실감 있는 이야기를 하겠어.
지금 대한민국 전력망의 진짜 문제는 전기를 만드는 발전이 아니라, 만든 전기를 필요한 곳으로 보내는 송전이야.
현재 동해안과 호남 지역에 원전과 재생에너지가 있어도, 서울·경기(수도권)로 보낼 전력선(송전탑)이 부족해 발전기를 놀리거나 제한 송전을 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고.
수도권에 대형 원전을 지을 수 없는 이상, 지방에 원전 4기를 더 짓는다고 해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전력 문제가 해결되는 게 아냐.
그럼 호남에 반도체 팹 지으니 호남에 원전 지으면 되는 거 아니냐고?
주한규, 너도 알잖아. 원전은 뚝딱 지을 수 있는 건물이 아냐.
부지 선정, 주민 합의, 환경영향평가, 설계 및 건설까지 아무리 빨라도 최소 10년에서 15년이 걸려.
하지만 반도체 클러스터와 AI 데이터센터는 당장 4~5년 뒤부터 엄청난 전력을 요구해.
15년 뒤에나 완공될 대형 원전은 당장 몇 년 안에 닥칠 전력 공급 위기의 해결책이 될 수 없다고.
지금 배가 고픈데 요리책을 사자고 하면 되겠어?
반면에 태양광이나 풍력은 맘만 먹으면 매년 두 배 이상의 발전 시설을 만들 수 있어.
원자력 발전소 지어서 니네 마피아들 돈 벌겠다는 이유 말고는 네가 원전 짓자고 하는 이유가 하나도 없어.
반도체와 RE100에 대해서는 백만 서른일곱 번 이야기했으니 여기선 생략할게.
주한규, 윤석열 밑에서 그만큼 해 먹었으면 충분하지 않아?
나라를 얼마나 더 망치려고 그래?
가짜뉴스는 범죄입니다.
모스탄과 극우 세력이 퍼뜨리는 이재명 대통령님의 소년원 수감설, 근거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제가 법사위 간사를 맡았을 때, 법무부·검찰 자료를 국민의힘 간사와 직접 확인했으나 아무런 근거가 없었습니다.
또한 같은 주장을 한 이들의 재판에서도, 이것이 근거 없는 '아무 말'이었음이 이미 드러났습니다. 그들이 지목한 '안양소년원', 심지어 여성 교화시설입니다.
명백히 거짓임이 밝혀졌는데도, 모스탄은 지금도 "허위로 단정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 이렇게 가짜뉴스로 밥벌이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거짓을 팔아 돈을 벌고, 그 돈으로 또 거짓을 만듭니다.
가짜뉴스로 입은 피해, 어떻게 온전히 책임집니까. 그 말을 믿고 넘어간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진실이 가닿을 수 있습니까.
우리 사회를 갉아먹는 자들입니다
반드시, 엄중하게 처벌해야 합니다.
https://t.co/PC4dg5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