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개발자의 첫 개발 결과물 공개!
실시간 장소 혼잡도 지도 [NOWTHERE]
3일 연휴에 딱 맞춰 정식 공개합니다.
오픈클로 설치 때와 마찬가지로 X에서 여러 정보를 주신 고수분들이 없었다면 쉽지 않았을거에요.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내일부터 연휴인데 다들 어디라도 가시죠? 그런데 거기..웨이팅 지옥 아닐까요? 이 서비스의 핵심은 딱 하나에요.
"지금 거기 사람 많아?"
1. 화면 아래의 (+)버튼을 눌러 지금 계신 곳의 상황을 공유해주세요.
2. 가고자 하는 곳을 검색해 그 곳의 상황을 확인해보세요.
제가 너무 불편해서 '이런게 있으면 좋지 않을까?' 싶어 만들었지만 만들면서도 처음에 사용자가 선의로, 수고로움을 이겨내고 자신의 상황을 알려주지 않으면 망한다는 거..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연휴 기간 동안 많이 사용해 주세요ㅠ
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1. 1시간 자동 소멸
- 오래된 정보는 지웁니다. 이 서비스는 지금 상황이 가장 중요하니까요.
2. 자동 병합
- 수백 명이 찍어도(찍힐 일이 없을 거 같긴한데..) 지도가 깔끔합니다. 최신 핑의 색깔이 표시되고 그 전 기록은 평균값으로 표시됩니다.
3. 자영업자 분들께
- 매장 상황을 그냥 찍어 두세요. 혹시..모르잖아요? ㅎㅎ
그리고 간곡한 부탁 하나 드립니다. 앞서 말씀드렸지만 초반에 누군가 공유하고 누군가 그걸 보고 만족감을 느끼고 그래서 또 자기 정보를 공유하고..이런 선순환은 초반 유입이 없으면 발생하지 않잖아요. 그러니까 많이많이 접속하셔서 핑 많이 찍어 주세요 ㅠㅠ
그리고 홈 화면 추가나 로그인, 앱 설치 모두 뺐습니다. 그러니까 자주 사용하실 수 있도록 폰 브라우저에 북마크 한 번 해주세요.
끝으로 제가 아직 잘 몰라서 '스타벅스 강남점'처럼 검색어를 조금 디테일하게 해주셔야 검색이 잘 됩니다 ㅋㅋㅋㅋ
연휴 동안 어딘가를 가신다면! 꼭 [NOWTHERE]의 첫 유저가 되어주세요! 링크👇
https://t.co/1PCzO3gZkC
만든 거 공개 직전에 버그 발견해 보신 분?
사실 반응이 있을거라 생각하진 않지만 그래도 처음 해보는거고 오늘 오후나 저녁에 공개할건데 기대가 없다고 하면 그것도 거짓말이잖아요?
그래서 오전에 친한 회사 선배한테 슬쩍 이야기했더니 사용해 보겠다고 해서 링크를 보내줬는데 생각지도 못한 버그가 나옴.
점심 거르고 집에 가서 수정하고 옴.
근데 저 진짜 몰라서 그러는데 안티그래비티는 로컬 컴퓨터에 설치하고 로컬 컴퓨터에 폴더 만들어서 작업하잖아요? 그러면 저처럼 수정도 집에 가서 해야되요?
@Ember_web3 Haha, totally agree! I just hope his 'infinite possibilities' include practicing without me asking five times a day. 😂 Thanks for the warm words!
"아빠, 나 진짜 치다가 지릴 뻔했어."
방금 피아노 콩쿨을 마치고 나온 4학년 직전 아들의 첫마디. 어젯밤부터 안색이 흙빛이더니 아침에 씻으면서 너무 떨리고 긴장된다고, 그냥 빨리 해버리고 싶은데 기다리는게 너무 짜증난다고 이야기함.
보통 고학년이 되면 콩쿨 직전의 긴장감을 너무너무 싫어해서 콩쿨을 잘 나가지 않음. 학업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피아노 배우기를 그만두기도 하고. 그런데 난 반대임. 계속 더 시키기고 싶음.
"빨리 끝내 버리고 싶지? 그건 네 준비가 잘 됐다는 뜻이야. 준비가 제대로 안 된 사람은 하기 싫다라고 하지, 빨리 끝내고 싶다라고 안 하거든."
뭐든 중요한 일을 앞에 두면 긴장감이 있는데 그걸 잘 다스려본 사람이 뭐든 할 거라고 생각함. 다음 콩쿨은 안한다고 할 줄 알았는데 벌써 다음 콩쿨은 파가니니 변주곡으로 하겠다 선언. 아주 마음에 드는 녀석임 ㅎㅎㅎㅎ
"아빠, 나 진짜 치다가 지릴 뻔했어."
방금 피아노 콩쿨을 마치고 나온 4학년 직전 아들의 첫마디. 어젯밤부터 안색이 흙빛이더니 아침에 씻으면서 너무 떨리고 긴장된다고, 그냥 빨리 해버리고 싶은데 기다리는게 너무 짜증난다고 이야기함.
보통 고학년이 되면 콩쿨 직전의 긴장감을 너무너무 싫어해서 콩쿨을 잘 나가지 않음. 학업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피아노 배우기를 그만두기도 하고. 그런데 난 반대임. 계속 더 시키기고 싶음.
"빨리 끝내 버리고 싶지? 그건 네 준비가 잘 됐다는 뜻이야. 준비가 제대로 안 된 사람은 하기 싫다라고 하지, 빨리 끝내고 싶다라고 안 하거든."
뭐든 중요한 일을 앞에 두면 긴장감이 있는데 그걸 잘 다스려본 사람이 뭐든 할 거라고 생각함. 다음 콩쿨은 안한다고 할 줄 알았는데 벌써 다음 콩쿨은 파가니니 변주곡으로 하겠다 선언. 아주 마음에 드는 녀석임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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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클로 설치 때와 마찬가지로 X에서 여러 정보를 주신 고수분들이 없었다면 쉽지 않았을거에요.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내일부터 연휴인데 다들 어디라도 가시죠? 그런데 거기..웨이팅 지옥 아닐까요? 이 서비스의 핵심은 딱 하나에요.
"지금 거기 사람 많아?"
1. 화면 아래의 (+)버튼을 눌러 지금 계신 곳의 상황을 공유해주세요.
2. 가고자 하는 곳을 검색해 그 곳의 상황을 확인해보세요.
제가 너무 불편해서 '이런게 있으면 좋지 않을까?' 싶어 만들었지만 만들면서도 처음에 사용자가 선의로, 수고로움을 이겨내고 자신의 상황을 알려주지 않으면 망한다는 거..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연휴 기간 동안 많이 사용해 주세요ㅠ
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1. 1시간 자동 소멸
- 오래된 정보는 지웁니다. 이 서비스는 지금 상황이 가장 중요하니까요.
2. 자동 병합
- 수백 명이 찍어도(찍힐 일이 없을 거 같긴한데..) 지도가 깔끔합니다. 최신 핑의 색깔이 표시되고 그 전 기록은 평균값으로 표시됩니다.
3. 자영업자 분들께
- 매장 상황을 그냥 찍어 두세요. 혹시..모르잖아요? ㅎㅎ
그리고 간곡한 부탁 하나 드립니다. 앞서 말씀드렸지만 초반에 누군가 공유하고 누군가 그걸 보고 만족감을 느끼고 그래서 또 자기 정보를 공유하고..이런 선순환은 초반 유입이 없으면 발생하지 않잖아요. 그러니까 많이많이 접속하셔서 핑 많이 찍어 주세요 ㅠㅠ
그리고 홈 화면 추가나 로그인, 앱 설치 모두 뺐습니다. 그러니까 자주 사용하실 수 있도록 폰 브라우저에 북마크 한 번 해주세요.
끝으로 제가 아직 잘 몰라서 '스타벅스 강남점'처럼 검색어를 조금 디테일하게 해주셔야 검색이 잘 됩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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