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정 의원의 SNS 반론>
알립니다.
김학의 사건은 검찰에 의해 두 차례 은폐되었습니다.
2013년 경찰에 고소된 김학의 법무부차관의 성폭력 사건에 대하여 검찰은 경찰의 체포영장 반려 등 수사를 방해했고 급기야 경찰 수사팀은 해체되기까지 했으며, 그럼에도 2013. 7. 18. 경찰은 김학의 법무부차관의 특수강간 혐의를 기소 의견으로 송치하였습니다.
송치를 받은 검찰은 ‘공소사실의 동일성 범위 내’에서 보완수사를 진행했고 2013. 11. 11. 무혐의 처분을 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1차 수사팀의 은폐입니다.
2014년 피해자들은 서울중앙지검에 사건을 다시 고소하였고, 1차 수사팀에 있던 검사가 2차 수사팀에 그대로 있다는 피해자들의 항의를 받기도 하며 봐주기 수사를 한 뒤 2015. 1. 4. 재차 무혐의 처분을 하였습니다.
서울중앙지검 2차 수사팀의 은폐입니다.
1차 수사는 검찰의 “보완수사”로 은폐되었고, 2차 수사는 검찰의 직접수사 개시로 은폐되었습니다.
#박은정 #검찰개혁
خلال حرب فيتنام، دمّرت الغارات الأمريكية الطرق والجسور وقرى كاملة في أنحاء البلاد فأصبح عبور الأنهار شبه مستحيل للجنود والمدنيين، لكن حتى وسط الدمار، وجد الناس طرقًا للبقاء ومساعدة بعضهم البعض.
في واحدة من أكثر اللحظات الإنسانية تأثيرًا التي وثقتها الكاميرات، وقفت نساء فيتناميات جنبًا إلى جنب داخل المياه الباردة لساعات طويلة، يحملن منصات خشبية بأجسادهن حتى يتمكن الجنود من العبور بأمان.
هؤلاء النساء لم يعبرن الجسر بل أصبحن الجسر نفسه.
대구에서 중학생 3명이 골목길에 지나가던 40대여성을 폭행함..
40대여성은 경찰에 신고했지만 중학생들이 폭행한적이 없다는 말만 믿고 둘다 돌려보냄..
이후 3명의 여성은 또다시 40대 여성을 찾아가 폭행하여 갈비뼈가 부러지고 전치 4주 나옴..
폭행촬영한 중학생이 sns올려서 증거 잡힘..
보호관찰대상으로 집행유예 선고..
김민석씨!
당대표 원내대표 에게 왜 말 안했어?
여러 경로로 도대체 누구와 했다는 거야?
17억 세금을 어떻게 썼길래?
니들 영수증은 제대로 갖고 있냐?
정청래, 침묵 깨고 반격 시작
#알정찍#검찰개혁#보완수사권 26.07.13
https://t.co/hhg45oetrB
En España, una niña de 13 años fue secuestrada y violada por un vecino. El agresor fue condenado a solo 9 años de prisión.
Tras cumplir apenas 6 años de su condena, fue liberado condicionalmente y regresó a la ciudad. Un día se encontró con la madre de la niña cerca de una parada de autobús.
Le preguntó con tono burlón: «¿Cómo está tu hija?». Ese fue su punto de quiebre. Ella compró gasolina, regresó, lo roció con ella y le prendió fuego.
El hombre sufrió quemaduras graves y murió un par de días después.
Ella no huyó. Aunque estaba en estado de shock, les contó a las personas a su alrededor lo que había hecho y esperó a que llegara la policía.
Fue condenada a 5 años y medio de prisión, pero gracias a una masiva campaña pública pidiendo su indulto, fue liberada.
고양이뉴스 참전선언!
> "갈라치기의 역할은 사람들을 각자 서로 같은 곳을 못 보게 사람들을 돌려놓고 다른 데를 보게 하는 역할이 있는데, 그러다 보면은 '나랑 저 사람들이 생각이 같지 않은가? 내가 소수인가?' 이런 생각에 약간 의기소침해질 수 있어요.
> 그러나 이 용역 소환술을 보시고 그렇게 많지 않구나.. 그렇게 많지 않다. 어..
> 이 문조털래유라는 갈라치기가 어떤 효과를 갖고 있냐면 여러분들이 댓글이나 글을 쓰는 걸 주저하게 만들어요. 여러분들 의견을 피력하는 걸 주저하게 만드는 게 이것의 주된 목적 중에 하나이고"
>
**[0:38 ~ 1:09] 여론 조작의 과정**
> "그래서 여러분들이 주저하면 자기네들이 목소리 더 크게 많이 내서 이 용역에 만들어진 여론이 대다수의 여론인 것처럼 하고 싶어 하는 게 이들의 목적 중에 하나입니다.
> 그래서 어떤 보고되는 보고의 오염이랄지 혹은 데이터의 오류랄지 이런 거를 야기시키고, 그렇게 쌓여진 데이터가 여러분들을 더 의기소침하게 만들고 무한 동력을 얻어서 여러분들이 점점 소수처럼 느껴지게 한 뒤에! 점점 소수가 되기까지를 바라는 게 이 용역의 목적이에요!"
>
**[1:09 ~ 1:26] 해결책과 대응**
>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어떤 일치 단결된 모습으로 한마음 한 뜻으로 한번 청소를 해주면 이 용역이 날뛰기가 어려운 환경이 됩니다. 마치 곰팡이가 피는 곳에 락스를 한번 싹!! 뿌려주면 곰팡이가 다시 자리 잡기 힘든 것처럼."
>
**[1:27 ~ 1:51] 결론**
> "저는 이걸 보고 인셉션이라고 하는데 어떤 생각을 대중에게 뿌리 내리기 위해서는 돈과 시간과 인력 여러 가지가 다 필요하고 시의성도 있어야 되고 머리도 좋아야 돼요. 성공하기 굉장히 어려워요..
> 지금 이 용역들이 봤을 때는 성공하기 일보 직전이라고 생각할 수 있거든요? 그러나!! 이 바닥에는! 원재윤이 존재한다! 고양이뉴스가 존재하기 때문에 그럴 일은 있을 수가 없습니다!"
밀양 여중생 집단성폭행 사건, 2004년이야. 남고생 44명이 여중생 1명을 1년 동안 성폭행했는데, 경찰은 44명 중 7명만 구속하고 단 한 명도 형사처벌 안 받았어. 지역 경찰이랑 주민들이 가해자들 감쌌다는 게 나중에 드러났고.
20년 넘게 흐른 지금, 피해자는 여전히 주거환경도 사회적 관계도 심리·육체 건강도 불안정한 상태로 살고 있어. “가끔 죽고 싶을 때도 있다”고 말할 정도로 후유증이 남아있어.
근데 얼마 전에, 그 피해자가 오히려 경찰에 입건됐어
이유가 뭔 줄 알아? 유튜버들한테 가해자 실명, 주소, 주민번호를 전달했다는 거야. 20년 동안 아무도 처벌 안 받으니까, 결국 피해자가 직접 판결문 뒤져서 가해자 신상을 알린 건데 그게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으로 걸린 거지.
가해자 44명은 20년째 멀쩡히 살고, 피해자만 계속 법정에 서. 이게 국가가 피해자를 지킨 결과야.
안철수가 추경호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현 대구시장)의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재판에서 위증하다 딱 걸림.
"계엄 당일에 계엄군은 한 명도 못 봤다. 헬기도 못 봤다."는 취지로 여러차례 답변 함.
안철수는 나중에 뉴스를 보고 계엄 다음날에 알았다고 위증한 것임.
그런데, 안철수는 비상계엄해제요구안이 가결 된 다음에 "계엄군이 총을 들고 국회에 난입했다." 는 내용을 페북에 올렸었음.
명백한 위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