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문조털래유를 추종하고 지지하고 있는 자들은 정청래와 더민당을 장악한 문파집단이 법을 개법으로 만들고 누더기로 만들어 조희대와 그 사법농단 한 집단을 왜 아직도 처벌하지 못할까요?
지금 저 문조털래유를 추종하며 찍어주는 자들이 이 사법농단과 내란 집단을 도와주고 살려주고 있는 것이죠
이 개 돼지만도 못하다고 할 추종자들은 자신들이 어떻게 조종당하고 이용 당하는 지도 이해 못하며
오직 자신의 믿음과 감정 충족만을 위해 추종을 하는 것이니까요
보수란 집단의 선동에 이용당하며 쪽방촌에서 겨우 살아가는 자들이 종부세에 미쳐 날뛰고 복지를 빨갱이 정책이라 거부하는 것처럼
무엇이 자신을 위한 것이고 이로움을 주는지 이해도 못한채로 기득권의 이익을 위해 스스로 자신들의 이익과 미래를 파괴하는 미친 선택을 하는 것이 이 추종자들이 하는 짓입니다
단지 믿음을 위해서 하는 짓들입니다
[ 노무현 대통령을 따른다면서, 왜 군사독재 정권의 방식을 따릅니까 ]
노무현 대통령을 오래 기리셨다면, 대통령이 평생 싸운 것이 "나의 결론을 따르지 않는 사람"이 아니라 "토론 없이 결론을 강요하는 권력", "다수결로 소수를 침묵시키는 정치 문화"였다는 점도 기억하실 것입니다. 노 대통령은 검찰개혁을 원하셨지만, 그분이 원했던 건 어떤 권력기관도 국민 위에 군림하지 못하도록 남용을 차단하고 민주적 통제 구조를 설계하는 것이었지, 새로운 기관에 권력을 몰아주고 억울한 사람이 마지막으로 기댈 구제 창구를 없애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심지어 보완수사권 폐지를 반대하는 목소리는 소수 의견도 아닙니다. 국민 대다수가 우려를 표하고 있으며, 민주당원과 지지자 사이에서도 반대 여론이 절반에 달합니다. 그 많은 사람들을 "검찰주의자"로 몰아 당을 떠나라고 요구하는 것이 과연 옳은 처사입니까.
돌이켜보면, 과거 군사독재 정권이 민주화 세력을 "친북·종북"으로 몰던 방식과 무엇이 다릅니까. 왜 노 대통령을 따른다면서 노 대통령이 평생 싸워온 독재 적폐의 방식을 따릅니까.
백보 양보해서 상대방이 틀렸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논리와 근거로 반박할 문제이지, "당을 떠나라"는 말로 정리될 문제가 아닙니다. 당론이 항상 옳다면 토론과 숙의는 왜 필요하며, 개인의 소신은 무엇을 위해 존재합니까.
노무현 대통령이 꿈꿔온 개혁을 지지합니다. 그러나 적어도 그분이 꿈꿨던 것은 "우리 편이 아니면 나가라"는 논리가 아니었습니다. 그런 논리가 민주주의를 지켜온 적은 없습니다.
극한직업! 신혜원 기자도 느꼈을 최민희 피로증
신혜원 앵커가 최민희 의원에게 날카로운 질문을 던지며 진행한 인터뷰.
이전에 “친청 아니다”라고 했는데
지금은 정청래 후보를 공식 지지하는 점을 지적하고,
유시민의 “대통령이 잘못된 길로 간다”는 발언에 대한
동의 여부를 묻자 최민희는
“유시민은 정치인이 아니다”라며 회피.
영향력을 행사하면서 정치인이 아니라고 하는 건
책임 회피라는 지적에도 제대로 반박하지 못함.
‘코어 지지층이 흔들리느냐’, ‘집토끼 지키기 vs 중도 외연 확장’, ‘뉴스공장이 설정한 진보 의제’ 등 핵심 질문에도
“용어를 모르겠다”, “판단 유보”, “안 본다” 등으로
일관되게 답변을 피하며
방송 내내 불편한 표정을 감추지 못함.
논리도 없고 제대로 반박도 못하고 비전도 없다.
국민이 원하는 건 회피가 아니라 명확한 입장과 전략인데,
표정 관리조차 안 되는 모습으로 뭘 증명하겠다는 건지.
신혜원 기자 덕분에 민낯이 제대로 드러났네요.
#최민희 #신혜원 #극한직업 #최민희피로증
2017년 2월, 국민일보 논설위원인 한민수는 이런 글을 남겼다.
'제대로 져야 살길이 있다'
당시 박근혜 탄핵 정국에서 한나라당이 살 길은 제대로 지는 것이라는 논조의 글인데 필자의 눈을 의심하게 만드는 문장을 발견했다.
'만약 노 전 대통령이 부엉이바위에서 몸을 던지지 않았다면 지금의 문재인, 안희정이 가능했겠는가?'
차기 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 중 두 사람의 존재가치는 노통의 비극적인 죽음이라는 희생 위에서 만들어진 거란 뜻인가?
아니 어떻게 일기장도 아닌 논설 글에 이런 말을 쓸 수 있지?
가히 충격적이다.
한민수의 지지자들에게 묻고 싶다.
노통 생각만 하는 눈물을 주르륵 흘리는 분들이여 한민수의 이 글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가?
이 사람이 과연 최고위원이 될 자격이 있다고 보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