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 3관왕이 알려주는 독서법
1. 아무 때나 읽지 말 것
배우고 싶은 분야가 생겼거나, 지금 고민 중인 문제가 있을 때 책을 펼쳐야 함. 필요한 게 있을 때 읽는 책만 뇌에 남음. 그냥 괜찮아 보여서 산 책은 시간 낭비가 될 확률이 높음.
2. 손을 움직이면서 읽을 것
펜 들고 밑줄 치고, 메모하고, 낙서하면서 읽어야 함. 오감을 쓸수록 뇌가 활성화됨. 책이 더러워질수록 한 번 읽은 효과가 세 번 읽은 것을 넘음.
3. 읽은 걸 콘텐츠로 만들 것
블로그든 인스타든 어디든 좋음. 책 내용을 정리해서 올리는 순간, 지식이 나만의 것으로 전환됨. 그냥 읽고 덮은 사람은 1%도 안 남지만, 정리해서 쌓아둔 사람은 90% 이상을 가져감.
4. 정독 강박을 버릴 것
처음부터 끝까지 꼼꼼히 읽어야 한다는 생각이 독서를 멈추게 만듦. 가볍게 훑으면서 자극 주는 부분만 체크하면 충분함. 30분씩 끊어 읽고, 안 맞는 책은 과감히 버리고 더 쉬운 책으로 갈아타는 게 현명함.
책을 많이 읽는 게 목표가 아님. 한 권을 읽더라도 손으로 잡고, 정리하고, 내 언어로 바꿔서 내보내는 과정을 거쳐야 진짜 내 것이 됨.
Korean is famously classified as a language isolate—a linguistic island with no proven living relatives.
But recent ancient DNA and computational linguistics have completely flipped the script, tracing its roots back to a forgotten Neolithic cradle.
Here is how archaeogenetics is solving East Asia’s greatest linguistic mystery:
1. The Death of the "Altaic" Ghost
For over a century, scholars tried to link Korean, Japanese, Mongolian, and Turkish into a massive "Altaic" family. The theory fell apart because critics argued the similarities were just superficial results of centuries of nomadic trade and warfare. For a long time, Korean remained an isolated puzzle.
2. The West Liao River Breakthrough
A groundbreaking interdisciplinary study published in Nature cracked the case wide open. By triangulating vocabulary data from 98 languages, archaeological sites, and newly sequenced ancient genomes, researchers mapped a comprehensive macrofamily called Transeurasian.
The source? Not nomadic horsemen, but Neolithic millet farmers living in the West Liao River valley (modern Northeast China) around 9,000 years ago.
3. The Genetic Smoking Gun
Ancient DNA from these early West Liao River sites reveals a highly distinct genetic signature known as Amur-like ancestry. As these millet farmers expanded, their population split. One branch headed north and west into the steppes (evolving into Turkic and Mongolic), while another moved east toward the Korean Peninsula and Japan.
4. The Peninsular Plot Twist
This is where the history gets wild. Around 1500 BCE, the Mumun pottery culture brought intensive agriculture to the Korean peninsula.
However, genetic and linguistic modeling indicates that these early peninsula farmers actually spoke Proto-Japonic—not Koreanic.
5. The Linguistic Replacement
The ancestors of modern Koreans arrived in a later wave. Pushed out of the Liaodong region by the eastward expansion of the Chinese Yan state, a new population carrying a higher ratio of northern Bronze Age ancestry swept into the peninsula. They brought the Proto-Koreanic language and the iconic Slender Bronze Dagger culture.
Over centuries, these Koreanic speakers pushed the Proto-Japonic populations south, forcing them across the straits into Japan (where they triggered the Yayoi culture transition) and genetically absorbing the populations who stayed behind.
6. The Rise of Silla
Even after this, the peninsula remained a patchwork of competing languages during the Three Kingdoms period (Goguryeo, Baekje, and Silla). It wasn't until the Kingdom of Silla unified the peninsula in the 7th century CE that their specific southeastern dialect permanently cemented itself, evolving directly into Middle and modern Korean.
Ancient DNA proves that languages don't just drift through cultural contact—they map directly to major prehistoric demographic shifts. Modern Korean isn't a random island; it’s the resilient survivor of a massive agricultural and genetic tug-of-war.
1662년 전라도 무안 어부 18명이 고기잡이 나갔다가 폭풍을 만나 류큐국(유구국), 지금의 오키나와까지 표류함.
말이 안 통하니까 류큐 사람들이 북 하나 들고 와서 손짓으로 "춰봐" 하는데,
조선 사람들이 눈치채고 노래하면서 북춤을 추자
"아, 고려인이구나!"
하고 집 지어주고 밥 먹여줌.
실제 조선왕조실록 현종실록 5권, 현종 3년 7월 28일 기사 내용
《고구려 사람들이 인식한 세계 (고구려의 천하관)》
인터넷상에서 중화사상 속 천하관을 그린 도식은 봤어도,
고구려의 천하관을 그린 도식은 따로 본 적이 없었기에,
고구려사 연구자분의 자문을 받아 만들어 보았습니다.
해당 그림은 철저하게 고구려 지배층의 시각이 반영된 천하관이며, 포함된 피당사국들이 이러한 천하관에 동의하였는가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신라나 백제, 일본도 고구려와 다른 독자적인 천하관이 있음)
시티팝 감성 터지는 80년대 일본
코카콜라 수영복 광고 모델의 정체 ㄷㄷ
이 광고 속의 청량감 터지는 미녀는
80년대 일본 탑 아이돌 '하야미 유'임.
1983년 당시 무려 17세 나이로
코카콜라 메인 모델로 발탁됨 😱
광고에 나온 CM송 '여름색의 낸시'는
오리콘 차트 7위까지 찍었다고 함
지금 봐도 세련미 넘치고
버블 시절 감성이 흘러 넘치는듯..
연세대 출신 138만명 유튜버인 궤도가 한 말이 최근 공감을 사고 있다.
"세상은 점점 화내는 사람의
소원을 먼저 들어주고 있어요
우리는 민폐인 사람의 부탁을
이 악물고 나중으로 미뤄야합니다"
이 말이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건드린 이유는, 요즘 사회를 정확하게 꿰뚫고 있기 때문입니다.
조용히 열심히 사는 사람은 점점 목소리가 작아지고, 대신 크게 불평하고 화를 내며 요구하는 사람들이 먼저 챙겨받는 경우가 정말 많아졌어요.
항의 전화 한 통, 악성 댓글, SNS 집단 민원, 갑질 고객까지. 소리를 지를수록, 민폐를 끼울수록 더 빨리 원하는 걸 얻어내는 구조가 점점 공고해지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런 흐름에 우리까지 휘말려서,
“착한 사람이 손해 보는 세상”을 당연하게 받아들이게 된다는 거예요.
세상이 아무리 그렇게 변해간다고 해도, 우리가 끝까지 지켜야 할 건 '내 기준'과 '내 선' 입니다.
화내는 사람이 먼저인 세상에서, 그래도 조용히 제 몫을 다하는 사람들이 결국 더 오래 버틴다는 걸 잊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전세계 유력 국가 1위 기업
이중에 반도체 기업이 무려 5개나 된다는..
반도체의 위상이 느껴지지 않는가 ㅎㅎ
중국은 텐센트가 게임 퍼블리싱 뿐만이 아니라 슈퍼앱 위챗으로 나라 돈을 긁어가는 시스템임
근데, 핀란드는 아직도 노키아라서 의문일테지만 이 회사가 스마트폰 접고 나서 화웨이, 에릭슨이랑 같이 전 세계 기지국이랑 통신 인프라 까는 장비 장사에 올인함
전 세계 통신사들이 5G 망 깔고, 앞으로 6G 준비할 때 노키아 장비 필수임
특히, 최근에 화웨이가 미국 규제로 두들겨 맞으면서 반사이익도 쏠쏠하게 챙기는 알짜 기업으로 변모함
이런것만 봐도 기업은 생물인듯
끝없이 진화함🤔
가족 빚→28세 대표, 월 1억4천 찍은 이야기.
아버지의 빚으로 인해, 기초생활 수급자로
쌀, 김치, 병원비 혜택 받으며 살았으나,
"직장 생활로는 갚을 수 없는큰 빚"
이란걸 깨닫게 되고.
중학교 자퇴, 고등학교도 검정고시로
졸업하면서 까지 모든 알바를 다 했다고함.
그런데, 낮 시간에 본업하면서 남는 시간에
부업으로 해도 큰 돈이 안되어서
안되겠다 싶어, 더 큰 돈을 벌기 위해
온라인(아마존) 구매대행을 3년전 부터 시작.
현재는 월 최고 매출 1억 4천까지 발생 될
정도로, 온라인쇼핑몰을 키우게 됨.
아마존 구매대행하면서 장점이 있는데,
1. 재고 관리를 안하기 때문에 리스크가
상대적으로 적음.
2. 물건을 직접 재고로 안두기 때문에,
중간에서 구매 대행 중계만 함.
3. 마진은 평균 약 30% 정도 됨.
4. 최근 아마존 한국까지 무료 배송
가능하게 됨,
어떻게 경쟁력을 쌓았냐면,
국내 없는 물건+ 국내보다 저렴한 상품을
업로드 했으며,
배송 5~7일 걸리더라도, 국내 없는 물건은
구매자가 꼭 기다린다고 함.
현재는 매출 최고 1억 4천만원이고,
- 글쓴이 왈 : 앞으로, "이사도 가고, 내 집 마련,
미래를 위한 희망을 지금은 갖고 있습니다."
본인 스마트스토어 하던 시절에도, 해외 구매
대행이 있었지만, 쉽지는 않았던 것으로 기억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정을 일으키겠다는
일념 하나로, 젊은 나이에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사는 것이 더욱 더 응원하게 됨.🙏
*참고) 본 포스팅 글은 특정 유료 강의나 프로그램을
홍보하거나 권유하지 않습니다. 혹여, 여러분에게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주세요.
조선사절단들은 나름 지식층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미국을 방문했었는데
막상 보니 너무 충격적이라 자괴감 박탈감이 심했다고 함
사절단 중 한명인 서광범은 전기회사에 견학 갔을 때 전기의 개념이 뭔지 알고 싶었으나
미국인들이 아무리 설명해줘도 이해를 못해 끝내 이해를 포기했다고 함
이때 미국 간 사람들은 아마 외계문명을 본 기분이 아니었을까 함
원빈은 얼굴도 얼굴이지만
인성이 참 선한 사람이라는게 보이는 배우임
원빈은 영화 태극기휘날리며 , 아저씨로
대흥행을 한 배우인데
작품 활동을 2010년에
제작 된 ‘아저씨’가 마지막 활동이였음.
그만큼 외부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신비주의 같은 이미지가 강했음
그런데 어느날..
영화 아저씨 작품을 같이 활동한 배우 김새론님이 배우 김수현과 관련된 빚으로 세상을 떠나 화제가 됐었는데..
원빈이 故 김새론님 장례식장에 모습을 드러냈던게 대중들에게 보여져 주목을 끌었음.
검은색 정장 차림으로 빈소를 찾은 원빈은 침통한 표정으로 30여 분간 머물렀으며, 고인의 마지막 길에 연신 눈물을 훔침..
feat. 원빈은 (고)김새론님의 7억의 빚을 대신 갚아주려고 했다는게 대중들에게 알려져서
슬픔을 자아내기도 했었음..
개그맨 윤택 근황
1. SBS 웃찾사로 데뷔한 개그맨 윤택은 현재 케이블 방송 중임.
2. 현재는 '나는 자연인이다'으로 많이 알려짐.
3. 유튜브 "윤택TV"를 개설하고 현재 60만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 중임.
4. 무너질 것 같은 집에 사시는 어르신의 집을 본인 부담과 여러 기업, 전문가, 봉사자, 후원자들의 도움으로 새롭게 고쳐드리고 동네 어르신들께 선물을 나누는 등 꾸준한 선행을 이어가고 있는 중.
5.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세상을 윤택하게 하고 있음.
이번 타깃은 반도체였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초과 이윤을 구조적으로 환원해야 한다며 이른바 AI 국민배당금이라는 애드벌룬을 띄웠다. 기업의 금고를 털어 국민의 통장에 현금을 꽂아주겠다는, 지극히 익숙하고 얄팍한 매표 행위의 서막이었다. 계획대로라면 잠시 후 대통령이 등장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운운하며 거창하게 마침표를 찍었을 것이다.
그러나 이 완벽해 보이던 삼류 각본은 뜻밖의 암초를 만나 처참하게 꼬여버렸다. 그들이 털어먹으려던 대상이 동네 구멍가게가 아니라, 글로벌 자본 시장의 최전선에 있는 반도체 기업이라는 사실을 망각한 탓이다.
블룸버그 통신이 이 기만적인 수익 강탈 시도를 전 세계에 타전했다. 외신이 왜 이 문제에 즉각적으로 반응했을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외국인 지분율을 보라. 절반 이상의 지분을 외국인이 보유하고 있는, 사실상 글로벌 자본의 이해관계가 깊게 얽힌 다국적 기업이다. 주주들에게 돌아가야 할 정당한 배당과 기업의 미래를 위한 투자금을, 한국의 정치 권력이 쌈짓돈처럼 빼앗아 유권자에게 뿌리겠다고 선언한 것이다. 미국은 칩스법을 통해 자국 반도체 기업에 천문학적인 보조금을 퍼주며 이익을 극대화하려 혈안인데, 한국은 권력이 앞장서서 자국 기업의 이윤을 뜯어내려 한다.
글로벌 시장의 반응은 차갑고 정확했다. 블룸버그의 보도가 나오자마자 외국인 투자자들은 한국 시장이 예측 불가능한 이념적 리스크에 점령당했다고 판단하고 즉각적인 매물 폭탄을 던졌다. 주가는 곤두박질쳤고, 권력이 기대했던 환호성 대신 개미 투자자들의 서늘한 비명이 여의도와 청와대를 덮쳤다. 만만한 국내 여론은 가스라이팅으로 조종할 수 있었지만, 숫자에만 반응하는 피도 눈물도 없는 글로벌 자본주의 앞에서는 그 알량한 선동이 단 하루도 통하지 않은 것이다.
스텝이 꼬일 대로 꼬여버린 청와대가 선택할 다음 수순은 명백하다. 그들은 결코 자신들의 철학이 틀렸다고 인정하지 않는다. 전 세계적인 개망신을 당하고 증시가 박살 난 이 시점에서, 청와대가 꺼내 들 비상구는 단 하나뿐이다.
아마도 조만간 청와대 대변인이 마이크를 잡고 이렇게 발표할 확률이 124.134퍼센트쯤 된다. 기업 이익 환원 발언은 김용범 정책실장 개인의 아이디어였을 뿐, 정부의 공식 입장이 아니다.
자신들이 조직적으로 기획했던 여론 몰이의 실패를 참모 한 사람의 섣부른 돌출 발언으로 꼬리 자르고 도망치는 비겁한 퇴각. 이미 수많은 언론에 그들의 조직적 빌드업이 버젓이 박제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권력은 늘 그렇듯 안면몰수하고 참모의 등 뒤로 숨을 것이다.
동네 상인들의 라면 박스를 뒤지던 스케일로 글로벌 반도체 기업의 금고를 털려다 전 세계적인 조롱거리가 된 정권. 자본주의의 기본 원리조차 이해하지 못한 자들이 권력을 잡았을 때, 국가 경제가 어떻게 글로벌 시장의 웃음거리로 전락하는지 우리는 지금 실시간으로 목격하고 있다. 꼬리를 자른다고 해서 뇌의 무능까지 가려지지는 않는다.
In 1995, 15-year-old Nicole van den Hurk was raped & murdered on her way to school in the Netherlands.
The case went cold for 16 years.
Then, suddenly, her stepbrother Andy confessed on Facebook: “I killed my little sister”
Police arrested him… but all was not as it seemed. It was, in fact, a deliberate false confession.
Andy’s plan? Force them to exhume Nicole’s body for modern DNA testing.
The insane gamble worked.
In 2014, the real killer, a man with prior rape convictions, was caught & sentenced to 12 years.
왼쪽: 영은문
오른쪽: 독립문
영은문은 조선시대때 건립되서 명청나라 사신이 올때마다 빌빌길 때 사용했던 문
그 문을 부수고 독립문을 세움
의미: 청나라로부터의 독립을 의미
이는 곧 중국으로 부터의 독립을 기리기 위해 만든 문이라는 소리
이걸 일제로부터 독립을 위해 만들었다고 알고 있는 미친 사람들이 진짜로 있을꺼 같아 더 무서움
<유해진이 사람관계에 연연하지 않는 이유>
1. 평생 함께 할 친구가 없어도 삶은 충분히 괜찮아요.
2. 사람은 변하는 것이 자연의 법칙, 배신이 아니에요.
3. 환경이 바뀌면 관계도 변해요.
4. 멀어지는 인연을 붙잡으려 애쓰지 마세요.
떠난 사람 덕분에 새 행복이 옵니다.
5. 인간관계 정리가 삶을 가볍게 해요.
6. 그때의 인연은 그때만 의미였어요.
7. 친구가 없어도 나와 친해지세요.
진짜 친구는 바로 ‘나’입니다.
8. 관계의 끝은 실패가 아니라 정리예요.
지구의 공전, 태양의 공전을 보여주는 영상.
너무나도 신비하다.
중세 유럽은 지구를 우주의 중심이라 믿었다. 당시엔 이것이 진리이자 상식.
1543년, 코페르니쿠스가 지구가 아닌 태양 중심설을 발표
1610년, 갈릴레오가 망원경으로 태양 중심설을 밝혀냄.
하지만 사실상 지구는 태양을 공전하는 것이 아니라 사실은 태양을 향해 끊임없이 떨어지고 있는 것이다.
1687년, 뉴턴이 만유인력 법칙과 세 가지 운동 법칙으로 이것을 낙하 운동이라는 것을 증명해냄.
하지만 놀랍게도 태양도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다.
태양 역시 은하 중심을 향해 떨어지며, 약 2억 3천만 년에 한 번 은하를 공전한다.
우리가 상식이라 믿는 것은 언제든 뒤집힐 수 있다. 아는 만큼만 보이기 때문이다.
자신의 생각이 언제든지 틀릴 수 있다는 유연성과 개방성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