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810일.
국내 첫, 인천 첫 확진환자가 발생한지 2년이 넘었습니다.
인천 확진환자도 3주째 뚜렷한 감소세입니다.감염 재생산 지수도 10주 만에 유행억제를 의미하는 1 미만으로 떨어졌습니다. 치명률은 0.12%.
여기까지 오는데 참 많은 분들의 노력과 희생이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오직 시민만!”
최근 인천시가 공약이행 종합평가에서 SA등급, 지자체 경쟁력 평가에서는 특·광역시 종합 1위를 차지했습니다.
오늘 민선7기 마지막이 될 실국장회의에서 공직자들과 함께 이룬 성과를 격려했습니다.
그리고 당부했습니다. ‘시민만 바라보고 시민만 생각하자’고.
오늘 서울 경기가 제안한 '잠시 멈춤' 은 사회적 거리 두기의 일환으로 인천도 이미 지난주 부터 구체 실행에 옮기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몸은 멀리하되, 마음만은 그 어느 때보다 한 곳으로 모이고 있음을 느낍니다.
우리는 서로의 사회안전망입니다.
코로나19, 이길 수 있는 감염병입니다.
[경고, 치유]
● 내일 집회는 검찰을 꾸짖고, 검찰개혁의 국민적 요구가 얼마나 큰지 알리는 자리가 될 것 같습니다.
● 한편으로, 정경심 교수의 덫을 풀어주고, 딸의 모욕감과 서글픔을 사라지게하며, 아들의 무너진 자존감을 회복시키는 행동일 것입니다.
#검찰개혁#저도서초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