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스 타디치 세르비아 전 대통령과 방문단을 환영합니다
세르비아는 중남부 유럽 진출과 경제협력이 용이한 위치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뛰어난 인적 자원과 인프라를 갖춘 성장 잠재력이 매우 큰 국가입니다
경기도와 세르비아가 경제, 문화, 예술 분야 등 다양한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길 희망합니다
진중권에 대한 침묵운동 동참
1. 포털에서 기사는 단 한번도 클릭하지 않겠습니다.
2. 탐라에 그의 이름이 보이면 어떤 내용에도 RT없는 패스로 무시 하겠습니다.
3. TV에서도 그가 나오면 무조건 채널을 돌려 버리겠습니다.
4. 주변 사람들에게도 강조해 침묵운동에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PD 수첩은 언론의 임무가 무엇인지를 모범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1. 자신이 스스로 취재하여 확보한 팩트
2. 분명한 가치판단(기계적 중립의 반대).
언론의 비열한 "기계적 중립"은 오히려 독자를 오도합니다. 검찰이 흘려주는걸 받아적는 언론은 무책임하고 편파적인 검찰 하수인일 뿐입니다.
논점을 분명히 할 필요가 있다. 방점은 '윤석열 총장이 건설업자 윤중천의 접대를 받았는가'에 찍혀 있지 않다. 그건 허위의 사실이거나 풍문일 수도 있다. 궁금한 건, 검찰의 재조사 과정에서 '어떤 단서나 혐의가 포착됐음에도 조사도 않고 덮었는가' 하는 것. 검찰은 그 부분에 대해 해명하면 된다.
페친 한 분이 올려주셨기에, 이명박 정권 때인 2011년 연합뉴스 기사를 공유합니다.
"청와대 수석이었기 때문에 장관이 돼선 안된다는 것은 맞지 않다고 본다."(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
이해관계에 따라 원칙을 바꾸는 건 자한당과 족벌언론의 고유 습성입니다. https://t.co/cPPBPzo8V2
<국회>라고 두루뭉수리하게 말하지 마세요.
자유당만 반대예요. 자유당만 찬성하면 된다고요. 왜 매사에 책임소재를 분명히 하지 않고 두루뭉수리 기사를 쓰십니까?
문제 해결을 원한다면 책임소재를 분명히 하는 기사를 쓰세요, 제발. https://t.co/NtN8ld1xUQ
#2월_14일,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109년 전 이 날은 바로, #안중근 의사의 사형 선고일입니다.
“코레아 우라!”
하얼빈 역을 뒤흔들었던 안중근 의사의 함성.
독립을 위해 헌신했던 안중근 의사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해주세요.
☞ 자세히보기 https://t.co/YkVm5EnZq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