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는...
한명숙 총리의 영치금으로 보관되어 있던
교도소 생활비 250만 원을 추징해 국고에 귀속했다
이재명정부 법무부와 검찰은
김건희 윤석열에겐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돈 한 푼 없이 들어가
22억 거액 영치금 모아서 다 빼갔다
김현태는 하루 평균 200만원 출금하고 있다
한동훈식 내로남불 딸 허위스펙 의혹 수사는 왜 검찰에서 멈췄습니까?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남에게는 엄격한 수사를 요구하면서 본인 가족 의혹에는 "망상"이라는 막말로 답하고 있습니다. 남에게는 한없이 가혹한 잣대를 요구하던 사람이 자신과 관련된 의혹은 덮어놓고 정치 공세라며 피해자 코스프레로 얼렁뚱땅 넘어가고 있습니다.
2022년 11월, 경찰은 한동훈 의원 딸의 의혹 규명을 위해 미국 사법 공조를 요청했습니다.
하지만 서울중앙지검은 불과 11일 만에 이 요청을 법무부에 보내지도 않고 자체 불송부 처리했습니다. 전담 부서인 법무부 국제형사과에 문서를 보내지도 않았습니다.
결국 경찰은 핵심 자료도 받지 못한 채 불송치 결정을 내려야 했습니다. 한동훈 의원은 문제될 만한 것이 아예 존재하지도 않는다는 입장입니다. 하지만 수사의 핵심 길목을 검찰이 스스로 막아섰는데 이를 정당한 수사 결과라고 믿을 국민이 어디 있겠습니까?
딸 논문 대필 의혹에 대한 해명 역시 매우 구차합니다. 케냐 출신 대필 작가 벤슨이 한 언론 질의에 "내가 쓴 글이 맞다"고 시인했고, 논문 문서 작성자 란에도 벤슨의 이름이 버젓이 남아 있습니다. 이에 대해 한동훈 의원은 법무부 장관 인사 청문회에서 입시에 쓸 계획이 없는 연습용 리포트일 뿐이라고 해명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입시용이 아니라면 돈까지 주고 대필 작가에게 맡겨 전문 학술지에 게재할 이유가 어디 있느냐 라는 비판이 우리 국민들 사이에서 쏟아지고 있습니다. 정식 학술지에 글을 올려놓고 단순 연습용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학문 생태계를 교란하는 무지이자 궤변입니다.
이 사안의 본질은 명확합니다. 한동훈 의원에게 묻습니다. 경찰의 공조 요청이 왜 법무부까지 가지 못했습니까? 검찰의 수사 차단 과정에 당시 장관의 영향력이 작용한 것은 아닙니까? 입시용이 아니라는 뻔뻔한 핑계 뒤에 숨지 말고 대필 작가 벤슨의 정체와 수사 차단 의혹에 대해 국민 앞에 똑똑히 답하십시오.
노무현의 국민과의 소통은 이런것이였음. 지지자의 찬양이 아니라 쓴소리를 직접 듣기위해 시작했고 문재인대통령이 그 철학을 이어받아서 지금의 국민청원 게시판이 완성된거임.
이재명은 조롱 멸시 자기과시 갈라치기를 '소통' 으로 포장해서 노무현대통령의 소통에 비비고싶겠지만 좀 꺼지세요.
@Jaemyung_Lee 누구보다 선명하게 개혁할 것처럼 말해서 대통령 당선됐으면서 권력을 쥐자마자 검사를 주변에 깔고 검찰개혁 내내 방해, 내란세력과는 골프.
국정을 챙길 능력이 없는 성남 측근을 청와대에 들여 왕놀이 즐기고 악명 높은 손가혁 시켜 검찰개혁주의자만 좌표찍고 공격.
민주당에서 나온 첫 나쁜 권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