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이 가장 비판 받았던 지점이 미진한 검찰개혁이었다. 역대급 고구마라고 비판하다가 이재먕 정권 1년만에 청와대와 뉴이재명들이 똘똘 뭉쳐 반개혁세력의 선봉에 나섰다. 이제보니 문재인은 고구마가 아니었다. 여러분은 이해가 되나. 국민을 배신한 이 자들을 어떡하지. 어떡해야 하나?
옥장판 저격해놓고 일 커지니까 지인 장판 홍보라는 말도 안되는 해명하고 옥이 고소하니까 적반하장 스탠스로 매도해서 사람 나락으로 보냄 그럼에도 후배 도와준 선배랑 실력 있는 후배는 꿋꿋이 자기 할 일하며 공연 끝나고 부둥켜 안고 울고 정작 지는 끌어올려 ㅇㅈㄹ로 승승장구하는 게 꼴사나움
과유불급
우리는 대권과
진보진영 의석 수 약 190석이라는
막강한 권력을 주었다.
전세계 민주주의 선진국에서도 드물 것이라 생각한다.
준 이유는 내란척결 개혁 정상화다.
잘 지켜도 될텐데
개혁에는 불만스럽게 하면서
포용 통합 중도 보수 같은
뜬구름 잡는 소리를 한다.
거기에 내부분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