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을 처벌 중심으로 운영해선 사회가 피폐해진다. 사람을 잠정적 범죄자로 대하고 처벌을 능사처럼 여기는 법 관계자들은 반성해야 한다. 법의 휴머니즘, 법을 통해 사람 사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것.올바른 법 적용은 사건의 배경을 파악하고, 그 원인을 제거해, 사람 중심의 좋은 세상을 만드는것.
<한국신문상 심사위원회는 “대장동 이슈 보도에서 지속적으로 파괴력 있는 팩트를 발굴했다”며 수상 사유를 밝혔다고 합니다.
그러나 사실은 팩트발굴이 아니라 엄청난 조작을 한 것입니다.
대장동 녹취록에 있지도 않은 "그 분" 이재명을 창조하여 보도함으로써 지난 대선에서 민주당 대선후보를 낙선 시키고 대한민국 역사를 바꾸었습니다.
이로 인해 나라는 후퇴하고 국민들은 엄청난 고통을 겪었고 지금도 그 후과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제라도 수상을 취소 반납하고 사과 및 보도 정정하는 게 마땅하지 않을까요?
다시는 권력기관과 언론에 의한 대선조작으로 역사를 바꾸는 일이 있어서는 안되기 때문입니다.
https://t.co/NS3AZ4kXDs
대한민국 인종차별 실험 레전드
한국인들은 동남아 관광객이 길을 물어 보면
무시한다는 실험내용.
그렇게 또 하나의 사회부조리로서
인식되나 싶었는데 보다 못한
소모뚜(외국인 출연자)씨가 내부고발.
1. SBS 작가가 소모뚜 씨를 섭외하는 과정에서
'인종차별' 관련으로 촬영하고자 하니 출연을 요청함
2. 소모뚜 씨는 "전에 그런 주제로 출연(EBS)한적 있으나, 실제로는 한국인들이 잘 도와줘 자신은 안 맞을듯 하다"며 섭외 거절
3. 그러자 "영어공포증" 실험으로 변경되었으니 녹화 하실래요? 거짓말로 소모뚜 씨를 유인해 녹화 진행
4. 악의적으로 날조 된 실험이 방송에 나가자
소모뚜 씨는 "실험 당시 내가 말을 건 80%의 한국인들이 손짓, 몸짓 바디랭귀지로 친절히 길을 안내했음에도 방송에선 20%의 모습만 나와 악의적으로 편집했다"며 항의
5. 이슈화 되고 논란이 커지자 SBS는 첫번째 섭외문자만 공개하면서 소모뚜 씨를 깎아내림.
6. 결국 소모뚜 씨는 본인 블로그에 문자 전문을 공개하면서 반박
7. 심지어 제작진은 원하는 결과가 나올때까지 실험을 반복했으며 횡단보도에서 길을 건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실험하는 악의를 보임
8. 관련 제작진의 해명
경각심을 일깨워주고자 날조했다 ㅇㅈ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