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아~ 나도 오늘 첫 주급받았어!!
우리 레이디들 넘나 고맙고 아랑해🫶
주급받으면 👇ETF를 연금계좌에서 매수할 생각이야.
나랑 같이 이렇게 투자 해볼 사람?!!
참고로
-사회초년생이다>>>ISA
-싱글세로 고통받는 절세가 필요한 직장인>>>연금계좌
-직장인이나 향후 몇년 안에 영끌해서 집사야한다. 큰돈 써야한다.>>>ISA
-조금씩 매수할거라서 걍 쭉모을거다
>>>연금계좌
나는 진짜... 해외경험에 관심있고, 연계가 돼있는 학교에 다니는 대학생이라면 디즈니 인턴십을 너무너무 츄천함...💕
제일 행복했던 6개월이엇거든요
일단 돈을 번다는게 비교가 안되는 장점!!이고 비자랑 안전문제에서 많이 자유로움 준비도 쉽고요
장단점이랑 자세한건 타래로 써볼게요
잘 보면 반지 반짝이고 있음
저 반지가 떠올리는 대상을 가리켜주는 네비게이션 같은건데 나중에 소피한테 빌려줌
소피가 그 반지를 통해 과거의 어린 하울을 만나고 미래에서 기다릴게! 하고 현재로 워프당함,,
그래서 나중에 큰 하울이 한참찾았잖아 하면서 등장하고 나오는 브금이 인생의회전목마ㅜ
더 많은 티친들이
끌어당김의 법칙으로
원하는 인생을 살았으면 좋겠어서
주말 하루를 통으로 써서
아티클을 썼음,,,
이거 써서 돈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쉴 수도 있었는데
디엠으로, 댓글로 수많은 질문들이
쏟아졌고 그걸 외면할 수 없었음,,
그래서 주말에 아티클을 완성했고
이 아티클이 더 많은 티친들에게
닿았으면 함,,
끌당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거고
누구나 원하는 삶을 살수 있는 방법이
되어주는 거라는 걸,,,
무려 1,000강🩵
평생 못 읽을 것 같았던 고전을 쉽게 만날 수 있도록, EBS가 시작한 대형 인문학 프로젝트 입니다. 역사를 바꾼 고전 100권을 AI로 생생하게 만나는 경험. 플라톤부터 프로이트까지, 호메로스에서 애덤 스미스까지 인류 지성사 최대 규모의 인문학 아카이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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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고전역사를바꾼100책
예전에 슈돌에 사유리 나올때
직장 근처에서 그거 반대하는
1인 시위를 했었거든?
중년의 여성분이었는데ㅋㅋㅋㅋㅋ
엄마 나는 왜 아빠가 없어?라고 아이가 물으면
응 넌 엄마가 돈 주고 만들었어!라고 하실겁니꽈!!!
막 이런소리 한참 하다가
갑자기 남혐으로 급커브 하더니
그렇게 돈이 많다고해서!!!
그 돈으로!!!
좋은 정자를 골라서 아이를 낳을 수 있다면!!!
누가!!!한국남자와 결혼을 하겠습니꽈!!!!!
이래서 듣다가 존나 웃은적 있음ㅋㅋㅋㅋㅋ
엉겁결에 진실의 입
그거 아세요?
전세계적으로 흥행한 영화 바비가 한국에서는 흥행에 실패했어요.
여자들이 준 평점은 8.99인데
남자들이 준 평점은 6.32….
심지어 처음에는 바비 포스터 중 대통령 바비, 변호사 바비, 노벨물리학 수상자 바비 등이 빠지고
괴짜 바비, 인어 바비 포스터만 번역됐어요.
핵심 메시지인 ‘바비는 무엇이든 될 수 있어, 켄은 그냥 켄’도 빼고 번역했었고요….😰
입헌군주제 설정값에서 나름 고증 잘따온건 오히려 더킹:영원의 군주인듯.. 이림은 서장자라 왕위계승 못하고 적자인 차남 이곤아빠가 왕위 계승하고 현재 정치에서 배제 됐지만 현 왕 신변에 문제가 생기면 곧바로 왕위 계승권이 있는 이종인(이곤아빠 사촌형)신변부터 보호해서 멀리 떨어트려놓음
"혹시 그 노란색 드레스를 입고 제 전시에 와줄래요?"
1. 어느 날 '파라 바카리(Farah Bakaari)'는 이웃인 화가 '캐서린 오닐(Catharine O’Neil)'에게 엉뚱한 제안을 받음
2. 자신의 작품이 걸린 지역 미술 전시회가 열리는 날, 파라가 가지고 있는 '노란색 드레스'를 입고 와달라는 부탁이었음
3. "끙... 세탁 해야하는데... 제때 빨 수 있으면 입고 갈게요"
4. 파라는 이상한 부탁이라 생각했지만, 유쾌한 캐서린을 믿고 약속한 옷차림으로 전시회에 참석함
5. 하지만 그녀가 전시회에 도착했을 때, 묘하게 설레는 분위기가 감돌았음. 사람들이 미소를 지으며 쳐다보는 가운데, 캐서린이 그녀를 한 그림 앞으로 이끌었음
6. "노란색 드레스"
7. 캐서린이 출품한 작품의 제목 뒤로 정원 한가운데 바로 그 노란 드레스를 입고 서 있는 파라가 그려져 있었음
안녕하세요, 착한구두입니다.
대표님께서 저에게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제 마음대로 쓸 수 있는 적립금 1,000만 원을 주셨습니다.
트위터에서 마음껏 제 뜻을 펼쳐보라고 하셨는데..
가장 처음 머릿속에 든 생각이 뭔지 아시나요?
트친님들에게 화끈한 신발 게틀링건을 쏴야겠구나..!
K-9자주포의 뒤를 이어서
착한구두에서 개발한 무한 이벤트 게틀링건을
여러분들에게 난사할 생각에 기분이 좋아졌죠.
하하! 착한구두에서 개발한 신발 게틀링건이 어떻습니까!!
으아아! 받아라! 고무고무 게틀링건!!!
이런 생각 하면서 RT이벤트 잔뜩 할 생각에
가슴이 두근두근 거렸답니다.
하지만 그런 이벤트를 하기 전.
가장 먼저 챙겨야 할 분들이 생각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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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이야기는 지금부터입니다.
안타깝게도 겨울의 추위는 공평하지 않습니다. 자로 잰 듯 누구에게나 똑같은 추위를 선사하는 것이 아니라,
겨울 채비를 하지 못한 이들에게 더 혹독하게 찾아오는 법이니까요..
따뜻한 집과 옷이 있는 저에게 겨울은 낭만적인 계절이지만, 누군가에게는 견뎌내야 할 힘든 계절이겠죠.
보육원부터 장애 여성 기부까지 여러 번 진행해 왔지만,
개인적으로 제가 가장 하고 싶은 기부는
'노년 여성을 위한 기부'입니다.
2023년 기준 서울 독거노인 중
여성이 71%에 달할 정도로 비율이 높고,
경제적 어려움도 더 크다고 합니다.
이상하게 저는 할머님들만 보면 눈물이 나는 사람이라
늘 마음이 쓰였습니다..
그래서 이번 기부는
'여성 독거노인'분들을 위해 진행하려 합니다.
(여성화 전문 기업이니 너그럽게 양해 부탁드립니다)
사이즈별로 수량만 정해서 단체에 툭 보내버리면 저도,직원들도 편하겠지요.
하지만 신발은 특성상 사이즈가 제각각이라,
그렇게 기부하면 누군가는 못 신게 되는 상황이 생길 것 같았습니다.
조금 번거롭더라도 이번에는
'핀셋으로 직접 기부하는 느낌' 으로 꼼꼼히 챙겨보겠습니다.
꼭 거창한 단체가 아니어도 상관없습니다.
노인정 봉사를 다니는데 그분들께 선물하고 싶다거나,
주변의 소외된 분들을 챙기는 작은 모임도 괜찮습니다.
기부 영수증을 끊어주실 수 없는 곳이라도 괜찮아요.
그냥 제가 드리고 싶어서 드리는 '선물'이니까요.
부담 없이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너무 많은 곳에 한꺼번에 도움을 드리기는 어려워,
5개의 단체(혹은 회관, 봉사자 모임)분들께 기부를 하겠습니다
모집이 마감되면 타래로 공지하겠습니다.
[기부 안내]
수량: 수십 수백 켤레 규모 (수량 조절 가능)
신청 방법 (DM):
1. 간단한 기관 혹은 단체 소개를 해주세요.
2. 대략적인 예상 수량을 알려주세요.
3. 간략한 내부 회의를 거쳐 기부 여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곧 설날이 다가오는데.
부디 소외된 이웃들에게도 따스함이 가득하길 바라며 글 마치겠습니다.
많은 여성분들에게 받은 사랑의 온기를
다시 나눠드리려고 노력하는 착한구두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