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형 / 조국혁신당 대표 권한대행 및 원내대표
“민주당은 우리 당의 적극적 협력을 당연하게 여기거나 조국혁신당을 언제든지 동원할 수 있는 거수기로 여겨서는 안 됩니다.”
보완수시권 두고 범여권 흔들…"거수기 아냐"
말씀 아주 잘하셨습니다…!❗️❗️
가만보면 귀한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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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해지자.
이재명의 성품을 봐라. 이재명은 본인의 마음에 안 들면 생중계되는 국무회의 방송에서 바로 상대에게 무안을 주며 공격하는 성향이다.
그런데 이재명은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하고 죽을 지경인데, 김민석와 정성호와 같은 자들이
보완수사권 문제를 질질 끌거나 반대하는데
이걸 보고 있다는 게 말이되냐?
그냥 이재명은 보완수사권 폐지 안 하고 싶은 것이다. 그것도 간절히
맞춤법과 읽기 쉽게 고쳐줘
유시민의 2분뉴스 출연으로 오늘 구독자만 13,000명 이상 증가했네요. 아직 구독 안한 분들은 꼭 해주길 바랍니다. 적어도 50만 정도는 되야하지 않겠어요. 이틀에 천명씩 빠져나가는 박선원과 사장남천동이 보면 배 아파하겠네. ^^
https://t.co/niXLXTUe8f
<2분뉴스> 유시민, "뉴이재명 세력의 수장은 이재명일 가능성이 높다."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고 있지만 차마 말하지 못하던 것을 또다시 정리해서 말해준다.
유시민의 용기에 감사하고, 지지자들도 용기를 내서 현실을 직시하며 살아나가야 한다! 그리고 이겨야 한다!
“NEW 이재명의 수장은 이재명 대통령.
문조털래유 만들어 물 흐려 놓는 기획은 이재명 대통령과 그 어느 우리가 모르는 참모들이 기획해서 시작한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 난리가 나도 대통령이 침묵하고 있었구나.
정민철까지 챙기는 그 꼼꼼한 양반이 그 꼼꼼함으로 아니면 아니다고 X 에 분명히 밝혔을텐데 말이야…!❗️❗️
납득된다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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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일석 기자
<온라인 역동성>
글쓰기 귀찮아서 비슷한 컨셉의 글을 올린 페친께만 댓글로 살짝 했던 얘기.
어제 모 선거전문가(박시영 아님^^)가 여론 탐색차 나한테 전화를 했었다. 이런저런 얘기 나누다가 하는 얘기가 당대표 선거는 90% 온라인 캠페인이 좌우하는데 김민석 쪽은 온라인이 너무 안 보여서 이상하다는 것. 이 사람은 알고리즘 안 엮이게 하려고 플랫폼도 여러 개, 계정도 여러 개 만들어서 살펴보는데, 김민석 쪽은 잘 봐줘도 작년 박찬대의 절반도 안 된다고. 박찬대 지지자들 다 어디 갔냐고 묻는 거다. 당연히 나야 모르지.
그리고 작년에는 사실 정청래 지지자라는 개념 자체가 없이 다들 둘 중에 아무나 되라고 하고 있다가 어어어어 하다가 다 정청래 찍게 된 경우라서 작년에 정청래 온라인 활동은 박찬대 쪽에 비해 그렇게 액티브하지 않았다고. 그런데 올해는 자기가 볼 때는 거의 민란 수준이라고. 그건 그렇지.
그게 내 피드도 그런데 나야 워낙 정청래 쪽에 hyper-oriented된 계정이라서 정청래 쪽 포스팅만 뜨는 건 줄 알았는데 그 사람이 관리하는 복수의 계정들 모두 다 그렇다는 것.
내 페친이 올린 글은 정청래는 뭐만 올리면 바로 수천 따봉 뜨는데 김민석은 포스팅한지 11시간이 지나도록 300 따봉 밖에 안 된다며 뭐 있는 거 아니냐는 글이었다.
그래서 혹시나 해서 구글 트렌드를 찾아봤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 웹 검색과 유튜브 검색에서 이렇게 나오네? 이게 뭔 일이래?
대략 지금 판세가 유튜브 검색 트렌드 비슷한 걸로 생각하고 있으면 될 듯. 왜 이런지 나도 잘 모르겠지만^^ 일단 좋고, 여기에 분노와 응징보다는 흥과 기대와 즐거움 베이스만 더 강화될 수 있으면 금상첨화겠다.
※ 구글 트렌드는 최근 1주 트렌드
靑 "보완수사권, 어떤 결론이든 존중…조기 결정해 혼란 줄여야"(7/21일 연합)
▶참 무책임한 이재명. 자신의 핵심 공약이고, 그 공약으로 당선 됐음에도, 김민석과 짜고 1년여간 검찰개혁을 질질 끌더니 이제 와서 국회에 떠넘기고 알아서 하라는 무책임함. 이재명이 이런 사람인 줄 꿈에도 몰랐다.
총리 때 진작 수사했어야지. 실체적 근거가 있었다면 왜 그때는 가만히 있었나?
선거를 앞두고 이제 와서 꺼내는 건 진실 규명이 아니라, 당 대표 선거를 위한 갈라치기 정치로밖에 보이지 않는다.
노무현 후보의 등에 칼을 꽂았던 정치적 배신자가 민주당 당대표가 되겠다니 말이 되나? 배신의 정치와 음모론, 갈라치기로 민주당을 또 분열시키려는 것인가. 그럴 거면 차라리 예전처럼 탈당해서 '뉴이재명당'을 만들어라.
#김민석 #신천지 #갈라치기정치
김민석 "신천지, 민주당 전대 개입…실체적 근거 있다" | 정치 : 네이트 뉴스 https://t.co/PBX0Ze1vwR
박현광 기자
신천지(위장당원) 문제가 제기되니 떠오르는 과거 기사가 있다.
https://t.co/kxGNaUIMXh
모 의원(강득구)은 과거 경선에 대비해 위장당원을 모집했다.
(반론을 달자면, 본인은 그런 적 없다고 했다)
안양에 살지 않는 사람을 안양에 사는 것처럼 둔갑시켰고
다수 당원들이 안양의 특정 주소지를 공유하는 현상도 포착됐다.
어떻게 확인했냐고?
그를 위해 위장당원을 모집했던 사람이 제보자가 되어 내게 연락을 해왔다.
그 제보자도 다 믿을 순 없기에 그리고 민감한 문제이기에
한 달을 취재해서 팩트체크를 했었다.
당시 제보자가 '기자님 그만 좀 하세요'라고 할 정도였다.
웃긴 건 당시 나도 시험삼아 당원가입을 해봤다.
서울에 주소지를 뒀던 나도 안양 특정 주소지로 '위장 가입'이 됐다.
민주당은 이런 병폐를 고칠 기회가 분명 있었다.
이번 기회에 위장당원 문제는 뿌리 뽑아라.
그 전에 성찰도 좀 하고...
정청래가 신천지와 한패라는 허위사실 유포는 실제
단톡방,트위터sns등에서 김민석 지지자들이 퍼다 나르며 유포하고 있는건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마치 이잼 형수 보확찢 허위사실 유포때와 똑같은 양상이다
이잼도 암살당할뻔했는데
정청래도 암살하겠다며 암살단 모집에 차량습격까지 벌어지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