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한국 대학들 한국 교수들아 너네도 대학원생들 노동에 대해 정당한 임금을 지불해.. 자발적으로 착취당하는게 당연한것처럼 시스템과 문화를 만들어놓으니까 사람들이 이걸 이해를 못하잖아.. 특히 자기는 미국���사해서 이런거 다 알면서도 돌아가자마자 대학원생들 착취하는 한국 교수들
올해기준 자카르타 최저임금은 48만 몇천원이다. 한국은 215만 몇천원. 단순하게 계산하면 약 4배 차이다.
우리가 한시간 일해서 1만원 도와주는 것과, 저들이 한시간 일해서 2500원 우리 도와주는 것, 차이가 난다.
조금이라도 잘 사는 사람이, 조금 못 사는 사람들 도와주는게 당연하지 않나.
이제 바뀐 건 대통령과 행정부 일부일 뿐이다.
계속해서 천천히 앞으로 계속 나아가야 한다.
몇번이고 계속 얘기했었지만, 한번에 모든 것을 이룰 순 없다. 한발자국씩 앞으로 뚜벅뚜벅 멈추지 않고 나아가는 게 중요하다.
내가 원하는대로 안된다고 뒤로 빠지는 순간 역사는 후퇴한다.
1.피해자 "구름이네"는 지난4월30일 보조견, 다른 농인 친구와 함께 식사를 위해 위 식당을 방문했습니다. 2. 여러차례 걸쳐 보조견이 입은 옷과 복지부가 발부한 "장애인보조견표지"증을 보여주었지만 식당에서는 시각장애인이 아니라는, https://t.co/gyzhGB2OZX
건국대학교 한국어강사들은 현재 10억이 넘는 체불임금과 부당노동행위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직장의료보험, 국민연금, 퇴직연금도 박탈당하고 급여도 반토막이 났습니다. 한국어강사들이 최소한의 생계를 위협받는 상황에서 벗어��� 수 있도록 서명운동에 동참해 주세요. https://t.co/pvPfQpLTA9
최근 4년 삼성전자에서 일하다 뇌심혈관계 질병을 얻어 산재를 신청한 노동자 중 절반이 연구개발 관련 종사자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반도체산업 연구개발 노동자들이 이미 과로에 내몰려 아프거나 죽고 있고, 특별연장근로 제도가 도화선이 됐습니다.
강한님 기자
https://t.co/ps1cAVTpxh
감사합니다. 12~13시간씩 일하는 라이더에게 근무장소/시간을 선택할 수 있다는 '자유'가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그러나 그 '자유' 때문에 라이더는 근기법상 근로자가 아닙니다. 해고가 자유롭기에 배달라이더들은 속수무책으로 과로와 초행길을 강요당하고 있으며, 이는 산재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 단어로 혐오를 말하는 것은 정제된 언어로 비판하는 일보다 아주 쉽다. 어떤 문제에 대해, 특히나 무거운 비판의 말을 누군가를 대상으로 말할 때는 그만큼의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 또 그 일이 너무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된다. 단순한 혐오의 언어는 ‘단순’ 기분풀이에만 그칠 확률이 높다.
말바로해야됨 탄핵 부결 아님 투표 불성립임 반대많아부결난게 아니고 투표한 의원수가 부족해서 표까보지도 못하고 안건기각된거임
국민대표하라고 뽑아놓은 국회의원들이 불참의견 도모하고 국가 중대사 안건에 노쇼한 것임
역사에 기록될 것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국 민주주의는 승리할 것이다
📝 PassKey 알아보기 feat. 최악의 보안 취약점 공동(공인)인증서
계정을 암호가 아닌 기기로 인증하는 FIDO라는 기술이 있다. 이 방식은 쉽게 설명하면 계정에 기기를 등록하는 방식으로, 기기가 있어야만 로그인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암호 탈취나 피싱 공격에 MFA보다(OTP나 SMS로 추가 인증) 강하다.(암호를 말 할 수가 없으니) 암호를 기억할 필요가 없는 것은 덤.
그런데 이 방식은 기기를 잃어버리거나 새�� 사면 복잡한 절차를 거쳐 기기를 새로 등록해야하고, 여러 기기를 사용한다면 사용을 못하거나 기기마다 등록 절차를 거쳐야하기 때문에 약간 불편한 방식이기도 하다.
그래서 나온 것이 패스키(PassKey). 패스키는 비공개키(개인키)와 공개키를 이용하는 방식으로, 공개키(자물쇠)는 서버에 비공개키(열쇠)는 사용자의 기기에 저장해서 두 키를 맞춰 인증한다. 따라서 피싱에도 안전하고 서버가 털려도 안전한 방식.
그리고 하나의 키만 사용하면 사용자의 비공개 키 하나만 털리면 모든 서비스가 다 털리는 것과 마찬가지가 되기 때문에, 키를 서비스마다 각각 따로 만든다.
하지만 기기나 키를 탈취당하면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생체 인증을 사용해 키를 저장하는 공간의 보호하는 방식으로 강력한 보안을 완성한다. 이게 가능해졌기 때문에 최근에 많은 주요 서비스들이 강력한 보안 체계로 PassKey를 제안하고 있는 것.
그런데 이렇게 하면 보안상으로는 좋지만, 본인 인증이 필요한 경우 각 서비스마다 본인 인증 절차를 거쳐 키를 받아야하므로 불편하거나 본인 인증이 필요한 서비스를 쉽게 만들기 어렵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키+생체 인증과 SSO(한 서비스에 로그인한 것으로 다른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기술)를 복합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이 있는데, 이것이 바로 카카오나 네이버의 민간 인증서와 비슷한 방식이 된다.
이 내용을 잘 이해했다면 공동(공인)인증서가 얼마나 위험한 인증 방식인지를 이해 할 수 있다.
모든 서비스에 다 사용할 수 있는 하나의 키를 사용하고, 기기의 쉽게 접근 할 수 있는 위치에 평문으로 저장되어 있으며, 그 키를 사용하기 위한 인증 방법으로 MFA도 아니면서 생체 인증도 아닌 불러줄 수 있는 암호를 쓴다.
개인 기기에서 하나의 키를 탈취하고 비밀번호만 알아내면 모든 공공기관에 완벽히 나를 사칭 할 수 있다. 보안적으로 컴퓨터에 포스트잇으로 비밀번호 붙여 놓는거나 별반 차이가 없다!
중요한 공공기관 서비스일수록 이런 가장 취약한 보안 체계를 반드시 사용해야 하는데, 이를 아는 사람들에겐 너무나 찝찝한 것이다.
특히 생성AI로 인해 피싱 사기가 엄청나게 쉬워진 세상. 이제는 구시대적이고 보안적으로 가장 취약한 공동(공인)인증서 보안 체계는 진짜로 폐기 할 때가 되지 않았나 싶다.
트위터를 보다보면, 연차를 막론하고 자신 스스로가 대단한 일을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본인의 기준으로 (예비)동료의 자격을 검증하고자 하는 의지가 강한 것 같다. 지원자를 배려하고, 긴장을 풀어주고, 빛나는 부분을 잘 찾아낼 줄 아는 사람이 많을수록 그 팀이 좋은 팀이었던 기억이 있다.
"일본의 핵폐기수 해양 투기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반국가세력"이라고 주장하는 자가 매우 많습니다.
일본의 ‘반(反) 생명적’ 행위에 반대하는 게 대한민국에 대한 ‘반(反) 국가 행위’라는 생각은 ‘일본인’도 못합니다.
'사람' 자격 없는 것들만이,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