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한 레즈비언은 천하를 얻을 수 없다" 기억하시나요? 트위터에서 쏘아올린 멋진 공이 한국 최초 여성 퀴어 잡지 아카이빙 프로젝트 <또다른 세상 1996-1999>으로 피어오릅니다. 1996년 첫 출간된 한국 최초의 레즈비언 잡지를 21세기 편집과 디자인으로 다시 만나 보세요! https://t.co/3fRN56zBBb
[전시 및 책자 “바지씨의 전설The Legend of Mr. Pants” 표절 사건에 대한 성명문]
영화 <불온한 당신>에 대한 명백한 표절 행위에 대해 하이퍼링크프레스Hyperlink Press와 작가 황태희Taehee Whang는 공개적으로 사과할 것을 요구합니다.
전시합니다!
<우리는 끝없이 불화할 것이다
- We will always cross each other>
-문상훈 개인전
-전시기간 l 2019.12.13 - 12.29
-오픈시간 l 11:00 - 19:00, 월요일휴관
-오프닝 l 12.13. 금요일 오후6시
-장소 l 킵인터치 서울
-주소 l 서울시 종로구 북촌로1길 13
퀴어문학은 애초에 유행 탈 게 아니다. 퀴어가 지금-여기에 있다는 걸 입증하기도 하고, 지워진 역사를 맞춰보기도 하고, 우리에게 숨겨진 미래를 그려보는 도구다. 생존이 걸린 것이다. 지속되는 행복을 상상하기란 우리에게 어려운 일이다. 그래서 더더욱 우리는 상상해야만 한다.
안녕하세요 존존슨입니다. 저는 12월에 개인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의 작업에 참여해주실 레즈비언 연인 (40대 이상 대환영!)을 모시고자 합니다. 파트너가 사진작가가 되어 상대의 손을 촬영하는 것입니다. 소정의 사례비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구글폼 신청>> https://t.co/b9GyvziPSL
기록으로 거의 남아있지 않은 그들 각자만의 이야기 https://t.co/t61R2EypFU - @DotFace 닷페이스
70대 레즈비언 이야기: 지금은 목소리만 들려주지만, 3년 뒤에 만난면 내가 우리 집까지 다 공개할 수 있지. 우리의 삶도 하나의 삶이고 이걸 기록해 놓으면 나중에 후배들한테 도움이 될 것 같다고.
[Pick] 이강승, 권진 기획의 <퀴어락>전은 한국 퀴어 아카이브 ‘퀴어락(QueerArch)’의 소장 자료를 연구하고 이를 바탕으로 제작한 그래픽디자인 조각 설치 패션 등 신작을 선보였다. 최하늘 이경민 문상훈&아장맨 루린 김세형(AJO) 참여. 합정지구, 11월 2일까지 #이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