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에서 이낙연 의원의 재해대처를 살펴본 데 이어, 2편은 #이낙연 전남지사의 #여수수산시장 화재 대처로 이어집니다. 화재 발생 후 일주일간 현���을 3번 찾은 이낙연 지사는 즉시 상세한 복구 플랜을 제시하고, 일주일만에 임시판매장을 확보해 설 대목을 앞두고 상인들의 손해를 줄입니다. (계속)
이탈한 두분이 통합공��위를 하자면서 또 텐트를 쳤는데,
공천이란건 같은당 내에서도 지뢰밭ᆢ다른당끼리 실현가능성이 희박해요
안될일로 국민에게 더이상 피로감 안줘야
더구나 두분은 우리와 신뢰를 깼고 중립성이 없는데 또 무슨 중재?
이제 이준석대표와 직접대화라면 몰라도
텐트는 제발그만!
양소영 발언 그냥 작작해라 라고 넘길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한게,
1. 당원에 대한 최소한의 이해도 없음.
2. 당원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도 없음.
타겟층에 대한 공부도 안되어 있고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에 대한 존중도 없음.
지깐에는 쓴소리라고 쏟아낸거 같은데 그저 아마추어로 보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