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5.9일은 절반의 성공입니다. 대통령만 바꼈을 뿐입니다. 우리는 앞으로 상식이 없는 인간 이하의 자한당 및 기레기 집단과 맞서 싸워야 합니다. 두번 다시 노짱을 보낸 슬픔에 괴로워 하기가 두렵습니다. 앞으로 무조건 달님을 지지합니다..무조건.
#찢빠를_인간으로_안봄..쓰레기임
수구언론이 편향적이라 해도 이명박 박근혜 중 딱 어느 진영 편 노골적으로 들지는 않았다. 나름 보수진영의 중립을 지킴. 그런데 MBC는 민주당의 딱 한 진영만을 너무 노골적으로 편들기 하고 있다. 언론이 타락해도 저렇게 역겹게 타락한 사례가 있을까? 만나면 한 대 까고 싶은 친구다.
저는 어린시절의 아픔이 있어서
가족을 포함한 주변사람들이
제 생일에 관심을 갖는것 자체가
부담스러운 사람입니다.
직원들이 축하해 준다고
찿아온걸 화내고 쫓아내야
공직자의 본분인가요..?
저는 MBC에 대해서 분노합니다.
죄가 있다면 제가 세상에 태어난 겁니다.
천벌을 받을 겁니다.
박형준, "지금 사는 엘시티 아파트를 아들 로부터 매입한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비리나 특혜는 없었다", "검증해야 할 사람은 박형준 이지 아내와 가족이 아니다"
너 바른 말 했다. 조국 법무부 장관 인사청문 회때 검증해야 할 사람은 조국이지 아내와 가족이 아니라고 이야기 했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