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필기 1등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19살
19살 공시생이 필기를 1등으로 면접을 봤는데 탈락해버림.
이렇게만 보면 면접 망쳤구나 싶었지만 알고보니 필기 꼴등인 누군가가 면접으로 합격함.
그래서 19살 공시생은 너무 충격을 받아서 응급실로 실려갔고 얼마 뒤 자살.
그런데 이 채용건을 까고보니 초등학교 교장이었던 A씨가 자기 사위 공무원 시킬려고 부산교육청에 청탁.
부산시 교육청은 기꺼이 필기 꼴등이던 사위에게 면접 대본을 전부 내어주고 한술 더 떠서 다른 지원자들 점수를 비정상적으로 깎아서 탈락시킴.
https://t.co/TVcXuq67WQ
아니 뱀파이어들이 보는 뉴스 사이트라길래
무서울까봐 긴장하면서 봣는데
뱀파이어 사이에서 송곳니 축소 시술 성행
영원히 고등학생이라 매년 수능봐야하는 뱀파이어
뱀파이어의 노화분장 고충
인간 혈액으로 둔갑햇다는 소피
이런 뉴스만 잇어서 개황당하고 개웃김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