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진짜 여고 편견 왜 생긴 거지? 나도 중3때 여고는 기싸움 쩐대서 가기 싫었는데 집이랑 3분거리라 쩔수없이 갔음 근데 3년동안 그런 애 하나도 못 봤고 오히려 ㅈㄴ 끈끈함 간혹 폐급인간은 단체 경멸이나 조롱의 대상이 되곤 했지만 일진이라는 개념 자체가 없고 평소 서열질, 기싸움,
아마 나이어린 분들은 잘 모르실텐데 옛날에 공중화장실이란 그야말로 변태들의 집합소였음 특히 서울역 지하 공중화장실
여자화장실에 남자들이 뛰어들어와 화장실칸 안을 들여다보거나 심하면 성추행까지 벌이고 비명소리 울려퍼지고 도망가고
이게 아무렇지도 않게 일어나는 일이었음
언제 그랬냐
사실 경우에 따라선 스테레오티피컬 하게 보일순 있지만 저 솜브레로에 적혀있는 "VIVA MEXICO"가 같이 즐기는거라고 인식하게 해준듯
멕시코인이 양반수염 붙이고 갓 쓰고 한복 입은채로 응원하는데 옷에 "대한민국 만세" 적혀있다고 생각해보면 아 존중이구나 라는걸 알수 있을듯
내가 정말 안타깝게 생각하는 것은, 많은 여성 청소년들이 자신의 정신적 문제를 '본인의 탓' 혹은 '개인적인 문제'로만 치부하는 경향이 있는 것. 여성은 본인의 자각 여부와 상관없이 어릴 적부터 온갖 종류의 범죄에 노출되어 있으며, 사회적으로 자아를 죽이는 법을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학습하게 된다. 기질적으로 예민하고 생각이 많은 여성일수록 어린 시절부터 우울한 감정을 느끼며 성장하는 것은 이와 무관하지 않음. 개인 성향의 차원을 넘어서는 무언가가 존재한다는 것.
님들 이거 세금으로 연간 최대 3.6조 원 든다고 하고요
웃긴 게 뭔지 앎?
한국 대학등록금이 oecd 5위인데
독일처럼 무상교육 시키면 연 7조듬
그니까 전국민 대상으로 교육에 평등권 주는 건 7조고
거의 남자+탈모환자만 받을땐 4조 가까이 쓴단 거임
청년죽어나가도 뭐가 중요한지 모르는 거임
니 자리 양보해라 이게 아니라
농어촌은 정원 외예요
일반 자리 20개+농어촌 자리 2개
농어촌은 원서 넣은 농어촌끼리 경쟁이에요
님들과 경쟁하지 않아요
농어촌 사라져도 20개 있는 일반 자리가
22개로 늘어나서 님이 합격하고
그럴 일은 없어요...
그냥 님이 자리 차지를 못한 거예요...ㅠㅠ
그리고 그 부도 이제 거의 떨어짐
부자는 망해도 3대를 간댔나
걔들이 지금 그 3대째임
유럽인들은 탱자탱자 노는 국민성이 이미 뼛속깊이 새겨져 있어서 절대로 다시 근면성실해질수 없음.
그럼 인권 내다버리고 죽을듯이 기술 개발하고 일하는 신흥 공업국, 중진국들한테 추월당해서 도태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