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상태가 많이 무섭고 암담하다는 27살💥
27살입니다. 그래도 운좋게 올해 초부터
강소기업에 입사해서 좋은 조건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선동하고픈 글이
아니라 너무 우울해지고 걱정이되는데
다들 어떤 마음으로 지내시는지가 궁금하네요.
온전히 현재 일에 집중이 되시는지
아님 저 같은데 그냥
속으로만 생각하시는건지 궁금해요.
뭔가 부동산도 그렇고 지금 나라가
너무 혼란스러워서 계속 서울에 살 수
있을지도 걱정이고 진짜 지방으로
밀려날거같고 미래도 없어보이고,
해외업체가 국내 부동산을 운영하기
시작하고 건보료는 또 올라가고
세금은 점점 늘어날거고
군대도 통합한다며 어수선하며
실탄은 곳곳에서 없어지고 병사들
간부들 죽어나가도 신경 하나도 안쓰고
검찰은 폐지되면서 경찰에 견제세력이
사라지고 부정선거에 대한 증거는 줄줄
나오는데 뉴스는 미미하고 심지어
누구하나 책임지지 않아요.
남녀갈라치기는 꾸준히 있고 서로 적개심만
커졌고..그래도 이건 개인적으로 조금
나아졌다 생각해요.
우리나라 국민들보다 타국민들이 더
많아지는 지역이 생기고
자국민은 피를 토하며 좋은 대학을
가냐마냐하는데도
특정 국가는 가볍게 들어가고
청원이 이뤄진다 한들 국회에선
무시하고 이게 맞는 세상인가요
저는 극우인가요..? 어디서 이렇게
얘기하기도 힘들고 그냥 저와 같은 20대
그리고 3040세대들 께서도
나라 걱정을 하실까요.
어느 정권이 맞다가아니라 정말
대한민국 국민을 위한 나라인가요
여러모로 희망이 안보여서
출근하는길에 작성해 봅니다..
첨 개헌 얘기 나올때 4월 오마이기산데 그당시 이재명 개새끼는 이렇게 말했음 헌법을 개정하면 그게 국민의 뜻이기 때문에 개정된 헌법에 따르는게 맞다 연임중임은 다음 대통령부터지만 개헌이 통과되면 국민들의 뜻이기 때문에 지도 연임할 수 있다 이말임 이 개새낀 뭔 짓을 할 지 모름
이 기사, 정독해서 읽어보시길 저도 강력 권유 드립니다.
“1950년대 동대문 사단 같은 조폭 사업가들은 돈으로 사람을 거느리고, 시장조사나 사업 시찰을 명목으로 해외를 돌아다니며 돈을 펑펑 쓰고 여행을 즐기는 한편, 회사에서 문제가 일어나면 모든 책임을 아랫사람에게 떠넘긴 뒤 오히려 그들에게 책임을 추궁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며 “이재명이 지금 보여주는 행동을 보면 조폭 두목들이 사업체를 운영하는 방식으로 나라를 운영하고 있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고 직격했다.
진 커밍스는 “이재명의 주변 인물들이 끊임없이 의문의 죽음을 당하고 있다”는 점을 짚었다.
“성남도시개발공사 개발사업본부장으로, 공사의 2인자로 불렸던 유한기는 2021년 12월 숨진 채 발견되었고, 성남도시개발공사 개발1처장으로 대장동 개발 실무를 담당했던 김문기도 2021년 12월 자신의 사무실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다.”
그는, 두 사람이 11일 간격으로 잇따라 숨진 채 발견됐다는 점도 짚었다.
“또한 시민단체 대표로, 이재명의 변호사비 대납 의혹을 제기했던 이병철도 2022년 1월 서울의 한 모텔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김혜경의 법인카드 의혹과 관련해 참고인 조사를 받던 김모 씨 또한 2022년 7월 자신의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다. 또한, 이재명이 성남시장과 경기도지사로 재직하던 시절 비서실장을 지낸 전형수도 2023년 3월 자신의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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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 탈 쓴 이재명 장기집권 음모, 범국민 저지연대로 막아야정부 기관
전병헌 새미래민주당 대표
브레이크뉴스
조정식 국회의장이 개헌의 필요성을 거론하며 "현직 대통령의 연임 여부는 국민의 선택 문제"라고 밝혔다. 이른바 '명픽(이재명 픽업의 준말)' 국회의장의 입을 통해 이재명 정권이 그동안 애써 감춰왔던 연임 개헌 구상이 수면 위로 떠오른 셈이다.
지난 대선 당시 이재명 후보는 헌법 제128조 제2항, 즉 대통령의 임기 연장이나 중임·연임을 위한 개헌은 현직 대통령에게 적용되지 않는다는 규정에 대해 "1987년 당시 국민의 의사와 지금의 국민 의사가 같다고 볼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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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반성없는 국힘, 기여 방법은 사라지는 것”
(디지털타임스)
“자기 당 내부에 또 적 만들어 내전 중”
“민주, 사람 악마로 몰아 죽이는 일에 하세월”
“국힘, 탄핵 반성 없어…사라지는 게 돕는 것”
“민주 거짓 지적할 유일한 대안은 오직 새미래”
과거 국무총리를 역임했던 이낙연 새미래민주당 상임고문이 “여의도 정치는 파산 상태다”라며 “남은 건 집단 광기이지 정치라고 하기엔 어렵다”고 직격했다.
26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 고문은 전날(25일) 서울역 스페이스쉐어에서 제2차 전당대회를 통해 “저 사람들(여야)은 국민 전체를 네 편 내 편으로 갈라서 국가 전체를 내전판으로 만들었다. 그것도 모자라서 이제는 각기 자기 당 내부에 또 적을 만들어서 또 내전을 벌이고 있지 않냐”며 이 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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