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2일 이재명 황제골프 입증, 아들과 함께 쳤는지 답하라]
7월 12일 오전 대한민국 해군 병사가 나라 지키다가 실종이 됐다.
수색에 실패하여 결국 목숨을 조국에 바쳤다.
수색이 시작된 후 3시간밖에 안 됐다. 어떻게 수색 골든타임에 이재명 대통령이 한가롭게 골프를 칠 수 있나?
그동안 비공개 일정이라며 시치미를 떼 왔다. 오늘 TV조선에 의해 당시 CCTV 영상이 공개됨으로써 골프친 것은 입증됐다.
국군통수권자 자격을 상실했다.
그날은 경호 대상 차량 두 대가 움직였다고 한다. 이재명 가족 골프라는 뜻이다.
자기 자식만 귀하고 국민의 자식은 ‘어쩌라고요’인가?
골프 친 일행, 결제 방법, 분초 단위의 일정을 모두 공개하라.
국민의 분노가 알량한 정권을 집어삼킬 것이다.
https://t.co/XkVEzPFU2j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김승원을 지명한 배경
‘그들’의 계산은 이럴 것이다.
1. 공소 취소는 이재명 지지율 더 박살 나고 연임은 물 건너간다.
2. 하지만 이재명의 죄는 지워야 한다.
3. 공소 취소 말고 다른 방법 모색
4. 가장 필요한 것은 이화영 구출이다.(이재명의 비밀을 모두 알고 있기 때문에 감옥에서 나오게 하지 않으면 사실을 다 불 수도 있다고 본다는 것)
5. 김승원이 지금부터 하려고 하는 작업은 (중간 단계로써) ‘박상용 검사의 악마화’이다.
6. 법무부 감찰위원회에서 박상용 검사에 대하여 징계 의견을 내놓을 것이고 추석 명절 이후 징계가 될 것이다.(“박상용 검사는 징계받은 검사다, 잘렸다, 해임됐다, 파면됐다, 면직됐다, 서민석 변호사와 플리바게닝을 했다, 회유를 했다, 가짜 재판이었다”라고 한 다음에 추석 이후에 자를 것이다.
7. 그다음에 법무부 장관은 ‘자, 박상용이 악마다’ ‘박상용은 징계받은 검사다’ ‘검사가 아니다’라며 법원을 압박할 것이다. “박상용 징계” “공소기각!”
8. 그래서 “이화영 사면”의 명분을 만들 것이다.
9. 그래서 김승원을 지명한 것이다.
이것은 김승원이 이미 2026년 7월 빌드업을 하며 발언한 내용에 근거한 분석이다.
“예컨대 수사 과정에서 불법이 있거나, 인권 침해가 있거나, 또 현행법처럼 허용되지 않는 플리바게닝 시도가 있었거나.. 그런 것이 나오면 공소기각 판결할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백브리핑 예고]
- 서영교 최민희의 천적
- 인사 전문가가 바라 본 양마담 사태
- 민주당 의원들이 말하는 김현지는...
- 그 시절 MB는 김어준에게 어떤 조치를?
국민의힘 <이상휘 의원>과의 인터뷰 : 수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됩니다.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범종단 불교계 시국 선언🔥
“우리는 범죄자와 반미주의, 주사파가 설치는 세상에서 살고 싶지 않습니다.”
“범죄자가 대통령이 된 ‘범죄 주권 국가’라는 세계사에 유례가 없는 국격의 실종 시대를 맞이했음을 개탄한다.”
“국회를 장악하고 사법부를 협박하여 있는 죄도 없애 버리는 히틀러나 스탈린 같은 독재자를 더 이상은 보고만 있을 수 없기에 승려의 무기를 들고 뛰쳐나올 수밖에 없음을 온 세상에 선포한다.”
“남이 집권할 때는 대통령실 특별 활동비를 전액 삭감했다가 내가 집권해서는 곧바로 특별 활동비를 증액하겠다는 행태는 원칙과 상식, 기본적 윤리·도덕도 무너뜨리고 건전한 시민 정신 파괴 행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