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파주 군부대 폭발사고로 7명 부상…"교육용 폭탄 터져" (출처 : 한국경제 | 네이버 뉴스)
최근 사망 사건만 3건인데, 이젠 폭발사고까지 나는 거냐?
이게 방위 안규백의 위력이야?
민주당 기준이면 이것도 특검해야 되는 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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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총리는
문재인 대통령과 최소 299회 이상 직접 소통했다.
총리 재임 881일 동안,
매주 월요일 125차례,
청와대 회동 29회,
매월 5회 이상 정례적 만남을 포함했다.
이 정도면—동지 중의 ‘찐동지’다.
그런 ‘찐동지’ 이낙연을 악마화하는 이들과,
그 모습을 지켜보며 웃고 있는 문재인의 침묵—
그건 단순한 거리 두기인가,
아니면 의도된 유기(遺棄)인가.
김어준이 “곧 대법관 될 김어준입니다”라며 농을 던졌고,
그 자리엔 문재인, 김민석, 우원식, 정청래 등
민주당 인사들이 함께 웃었다.
법조인도 아닌 유튜버가 법치를 조롱하며
공공연히 '사법 권력'을 흉내 낸다.
비정상인 나라의 슬픈 단면이다.
그 장면을 본 국민은 웃지 못한다.
웃고 있는 그들만 웃는다.
언제부터 대한민국은
"우리 편"이면 무엇이든 용납되는
사이비 집단이 되어버렸나?
침묵은 동조고, 방관은 공범이다.
노무현은 국회에서 "이의 있습니다!"라고 외쳤다.
그 정신은 진영을 넘은 ‘정의’였다.
하지만 지금은 어떤가?
자기편이면 위법도 눈감고,
국민을 조롱해도 박수치며 웃는다.
이 나라가 지금 왜 망해가는지 그 자리가 보여준다.
대통령까지 지낸 자가,
자신을 믿고 지지했던 국민 앞에서
정의가 아닌 조롱에 웃음을 보낸다.
이것이 ‘양심적 진보’라면,
그 양심은 썩었다.
나라를 병들게 한 건 상대가 아니라,
바로 그런 침묵과 동조였다.
"그건 좀 아닌 것 같다"
단 한 명이라도 그렇게 말했어야 했다.
그 자리에선 누구도 말하지 않았다.
그게 바로 오늘 우리가 무너진 이유다.
침묵하지 말자. 이의 있어야 할 땐,
"이의 있습니다!"라고 말하자.
어차피 윤석열 재판은 질질 끌거임
3~4년 아님 임기 끝나기 직전까지
그래야 계속해서 내란 이미지로
국힘을 압박 할 수 있으니까
윤석열이 적극 나서서 빨리 끝내야 한다
탄핵 되고도 저새키한테 계속 놀아나고 있음
계엄도 부추겨서 놀아나 계엄 망하고
또 저렇게 놀아나고 있다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