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보면 거의 adhd 희망편임 여기 먹고 저기도 먹고 온 동네 줘패고 백제 패고 거란 패고 후연 패고 오만 곳 뚜드려 패고 다님
비석 내용도 존나 자신만만함
ㄴ 이겼음 또 이겼음 존나 잘됐음!!! 나는 잘될 사람임!!!! 왜냐면 나는 잘될 거니까!!! 하늘이 내 편임!!!!
십대의 기백이 느껴지는가?
강쥐들 너무 똑똑한게 친구집에서 잤는데 아침에 어머님이 언니 깨워~ 라는 말에 자기 언니만 깨워야 할지 아니면 나도 깨워야 할지 방 앞에 서서 고민하더라... 친구는 앞다리로 찌르고 고민하다 난 코로 이마 콕콕촉촉 눌러서 깨움 어색한 얼굴로 엄마가 일어나래요.. 하는 표정으로 날 보고있더ㅠㅠ
대학때 진짜 아름다운 낮잠들을 잤었는데... 기숙사 소파에서 학과 휴게실에서 빈 강의실에서 분수대에서 광장에 누가 설치한 해먹에서 풀밭에 신문지깔고 미술관 카페에서 창립자 무덤에서 강당 창틀?에서 극장 도구실에서 캠퍼스 모든 도서관의 거의 모든 방에서... 아름다운 낮잠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