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록봇과 함께 제작한 첫 번째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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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그렇게 뛰어나다면, OpenAI는 왜 회사 100개를 직접 만들지 않을까요?
Hacker News에 올라온 흥미로운 질문입니다.
OpenAI나 Anthropic이 강력한 AI 모델을 가지고 있다면, 다른 기업에 모델 사용료를 받는 대신 AI로 직접 수많은 사업을 만들어 더 많은 이익을 얻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물론 두 회사 모두 자체 제품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질문의 핵심은 왜 다양한 산업의 사업까지 직접 소유하고 운영하지 않느냐는 것입니다.
댓글에서는 몇 가지 현실적인 이유가 제시됐습니다.
1. 제품 개발과 사업 운영은 다릅니다.
AI가 소프트웨어 개발 비용을 낮추더라도 고객 확보, 영업, 계약, 운영, 법적 책임은 남습니다.
한 이용자는 AI로 SaaS를 빠르게 만들었지만, 실제 고객 확보에는 개인적인 인맥이 중요했다고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2. 직접 사업을 하면 기존 고객과 경쟁할 수 있습니다.
수많은 기업이 OpenAI와 Anthropic의 모델을 활용합니다.
그런데 모델 공급자가 고객과 경쟁하는 서비스를 직접 출시한다면, 해당 기업들은 공급자에 대한 의존을 다시 검토할 수 있습니다.
3. 모델 제공 자체도 하나의 확장 전략입니다.
모든 산업에 직접 진출하지 않아도 여러 기업의 AI 사용 수요에서 매출을 얻을 수 있습니다.
반면 모델 가격 경쟁과 막대한 연구개발·인프라 비용을 고려하면, 이것이 항상 더 수익성 높은 전략이라고 단정할 수도 없습니다.
4. AI가 회사를 운영할 능력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코드를 만들고 정해진 업무를 처리하는 능력과, 불확실한 시장에서 장기간 판단하고 사업을 운영하는 능력은 다릅니다.
AI가 후자까지 어느 수준으로 수행할 수 있는지는 별도로 검증해야 합니다.
저는 이 토론에서 AI로 회사를 만드는 비용이 낮아지는 것과, 그 회사를 직접 소유하는 것이 가장 유리한 전략인지는 별개라는 점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앞으로 AI가 개발뿐 아니라 운영까지 더 많이 자동화한다면, 모델 기업과 응용 서비스 기업 사이의 가치 배분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AI 시대의 경쟁력이 모델 자체에 남을 것이라고 보시나요? 아니면 고객과 시장을 확보한 응용 기업으로 이동할까요?
#AI에이전트 #OpenAI #스타트업
직접 안 만드는 게 아니라, 사용자들에게 100개를 만들게 하는 쪽을 택한 거라고 봅니다.
Muse, Grok Bot, Duet처럼 Agent 시스템의 접근성은 높이고 허들은 낮추는 서비스가 연이어 나오는 이유죠. 실패 비용은 사용자가 지고, 플랫폼은 사람들이 이런 시스템을 어떻게 관리하고 운영하는지에 대한 데이터를 쌓습니다.
회사 100개를 직접 돌리는 것보다 훨씬 남는 장사죠.
AI가 그렇게 뛰어나다면, OpenAI는 왜 회사 100개를 직접 만들지 않을까요?
Hacker News에 올라온 흥미로운 질문입니다.
OpenAI나 Anthropic이 강력한 AI 모델을 가지고 있다면, 다른 기업에 모델 사용료를 받는 대신 AI로 직접 수많은 사업을 만들어 더 많은 이익을 얻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물론 두 회사 모두 자체 제품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질문의 핵심은 왜 다양한 산업의 사업까지 직접 소유하고 운영하지 않느냐는 것입니다.
댓글에서는 몇 가지 현실적인 이유가 제시됐습니다.
1. 제품 개발과 사업 운영은 다릅니다.
AI가 소프트웨어 개발 비용을 낮추더라도 고객 확보, 영업, 계약, 운영, 법적 책임은 남습니다.
한 이용자는 AI로 SaaS를 빠르게 만들었지만, 실제 고객 확보에는 개인적인 인맥이 중요했다고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2. 직접 사업을 하면 기존 고객과 경쟁할 수 있습니다.
수많은 기업이 OpenAI와 Anthropic의 모델을 활용합니다.
그런데 모델 공급자가 고객과 경쟁하는 서비스를 직접 출시한다면, 해당 기업들은 공급자에 대한 의존을 다시 검토할 수 있습니다.
3. 모델 제공 자체도 하나의 확장 전략입니다.
모든 산업에 직접 진출하지 않아도 여러 기업의 AI 사용 수요에서 매출을 얻을 수 있습니다.
반면 모델 가격 경쟁과 막대한 연구개발·인프라 비용을 고려하면, 이것이 항상 더 수익성 높은 전략이라고 단정할 수도 없습니다.
4. AI가 회사를 운영할 능력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코드를 만들고 정해진 업무를 처리하는 능력과, 불확실한 시장에서 장기간 판단하고 사업을 운영하는 능력은 다릅니다.
AI가 후자까지 어느 수준으로 수행할 수 있는지는 별도로 검증해야 합니다.
저는 이 토론에서 AI로 회사를 만드는 비용이 낮아지는 것과, 그 회사를 직접 소유하는 것이 가장 유리한 전략인지는 별개라는 점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앞으로 AI가 개발뿐 아니라 운영까지 더 많이 자동화한다면, 모델 기업과 응용 서비스 기업 사이의 가치 배분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AI 시대의 경쟁력이 모델 자체에 남을 것이라고 보시나요? 아니면 고객과 시장을 확보한 응용 기업으로 이동할까요?
#AI에이전트 #OpenAI #스타트업
더 쉽게 써보겠음.
미국은 성장이 중요함.
성장 하려면 투자가 필요함
투자는 돈이 필요함
Ai 데이터센터 짓는것은 투자이고
돈이 많이 들어감. 기초 인프라를 만들어야함
그 인프라 다 깔면 나중에 다 회수됨.
투자하는데 돈을 두가지로 조달받음
주식 발행하든지 회사채를 발행함
주식발행하면 주가희석되니 회사채를 발행함
이번에 메타는 꼼수쓰고 주식발행한다했지만 FCF바닥이라 탈탈 털렸지만
암튼 회사채 발행하면 국채랑 경쟁하면서
서로 금리를 끌어올림, 헷징 금리도오름
금리가 오르면 조달비용이 상승함
트황상 위기를 감지하고 회사채발행 자제령 발령
그결과 4분기 회사채 발행이 내년1분기뒤로 다 밀림. 그결과 자본회수 우려가 포텐터지면서 CDS가 폭발함
그랬더니 네오클라우드 먼저 나락가고
이제 빅텍 CDS도 크게 튀어버림
그리고 이 CDS가 다시 증시를 내림
위험을 느낀 자금들이 위험자산 매도 후 국채를 매수하고 회사채 발행도 없으니 채권시장 숏 스퀴즈가 감.
여기까지가 지금까지 있었던 일이고
앞으로는 담주부터 빅텍 실적발표를함
증시가 반등하고 안전자산 매도세가 나오면
국채금리가 다시 오를 수 있음
최악은 증시가 하락하는데 안전자산 매도세도 터질수 있음.(자경단이 나서거나 인플레)
이게 붕괴신호임.
그래서 일시적으로 채권에 몰린자금이
털리면 파생이 어떻게 무너질지 모름.
결론 : 지금 채권매수세는 펀더멘탈에 의한것이 아니다. 채권 변동성을 확인할것.
자금조달 스트레스는 해소된게 없음
코스피 숏스퀴즈라고 안보임
사토시 지갑 털리고 비트코인 0 간다는 억만장자.
차마스 팔리하피티야: "결국 해킹당해 가치가 0이 될 거라 생각해요."
1. 자물쇠는 갈아 끼울수 있음.
금은 약점이 드러나도 고칠 패치가 하나도 없음. 비트코인 규칙은 코드라서 양자 내성 서명으로 자물쇠를 통째로 바꿀 수 있음.
금 가진 사람은 기다리는 수밖에 없고, 비트코인 가진 사람은 고쳐서 옮기면 됨.
2. 회의 시간도 못 정한다는 비웃음.
비트코인은 2021년 탭루트 업그레이드로 새 서명 방식을 이미 한 번 들였음. 채굴자 90% 찬성 신호를 넘기고 네트워크 전체가 새 규칙으로 넘어갔음.
합의가 느린 건 억만장자든 누구든 아무나 규칙을 못 건드린다는 뜻임.
양자든 AI든 낡은 자물쇠는 바꾸면 그만임. 2,100만 개 상한은 그 억만장자도, 그 AI도 못 바꿈 🔐
지금 과세만 문제가 아닙니다.
해외 거래소나 개인지갑으로 자금 보내면 조사받을 수 있습니다.
"지난 2년 간 국내 5대 거래소에서 국경 간 가상자산 이전거래 이력이 있는 이용자는 총 127만2878명이다."
"정부는 관련 정보를 국세청·관세청·금감원·FIU 등과 공유해 불법 외환거래 조사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해외 거래소나 디파이 금지하고 국내 거래소에만 가두리.
이럴려고 코인에 '외국환거래법' 적용하는 거네요.
쇄코정책 맵네요.
<진짜 비상 상황 발생>
일본 증권사 하나가 시스템 자체가 뚫려서 고객이 시킨 적도 없는 주식 매매가 실제로 체결됐다고 함.
이와이 코스모 증권이라는 곳인데, 인터넷 거래 시스템 위탁한 회사 쪽에 누가 침입해서 관리자인 척 하고 들어갔다고 함.
근데 이게 그냥 계정 털린 게 아니라 시스템 자체를 공격한 거라고.
1. 10월 14일에 발생
2. 7개 계좌에서 고객이 시킨 적 없는 주문 나감
3. 그중에 5개 계좌는 실제로 체결까지 됨
4. 개인정보도 4,975명 유출 (이름, 이메일 등)
5. 거래 비밀번호는 안 털림
회사 측 해명이 좀 충격인 게, “AI 써서 취약점 찔러서 총당리 공격 한 것 같다”고 함.
그리고 이거 개인 계정 로그인 뚫은 게 아니라고 명확히 선을 그음. 다요소 인증이랑 패스키도 있었는데 그게 의미가 없었다는 거.
개인이 할 수 있는 대책(생체인증이니 뭐니)으로는 막을 수 없는 공격이었다고..
일본에서 금융사 거래 시스템 자체를 장악해서 실제 매매까지 일어난 건 처음인 것 같다고 하는데, 예전처럼 피싱으로 계정 털어서 들어온 게 아니라 시스템 설정 허점 노린 거라 성격이 다르다고 함.
이 프랑스인과 프랑스 국민들의 진짜 문제점.
세금은 많이 내는데 왜 학교가 이모양이냐? 질문 자체가 잘못된 것임.
질문은 애초에 세금을 왜 그렇게 많이 내야하는가? 이어야함.
세금 많이내면 그게 다 복지로 돌아올거라고 생각한거겠지?
세금이 늘어날수록 국부의 유출은 심해짐. 부자들과 기업들은 세금이 과다하면 두가지 선택지가 있음.
해외 이주. 혹은 부의 축적 포기. 노력없이 복지만 누리면 되는데 애써서 사업은 왜 하나?
결국 세금늘면 세금거둘 주체는 달아나고 결국 복지는 없는놈들 호주머니에서 감당해야하는데 지속가능하겠음? 간단한 산수인데 이걸 모르고 이지경까지 왔으니 본인들 책임이 매우 큰것임.
문제는 앞으로 어쩔거냐인데 복지혜택은 한번 늘리면 줄이기가 어려움. 이미 세금 낸 사람들이 들고 일어나니까.
여기에 세금은 안내는 이민족까지 폭증함. 이미 누리던 복지를 누가 포기함?
애초에 지속 불가능한 모델을 믿고 고치지 못한 본인들의 업보임.
결론: 유럽식 복지는 빛좋은 개살구임. 프랑스는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