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스틸 거부 투쟁 선포문>
전쟁강요 주권모독 주한극우대사 미셸 스틸 거부한다!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 지명자가 최근 미 상원 인준청문회에서 노골적으로 대한민국 주권을 모독했다. 미셸 스틸은 청문회에서 한미일 간의 강력한 동맹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이는 인도·태평양 전체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라고 했다. 한국에서 한미일 동맹은 금기어나 다름없다. 일본과 과거사 문제가 정리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주한미국대사가 부임도 하기 전에 대놓고 한미일 협력도 아니고, 한미일 동맹을 언급한 것이다. 더 심각한 것은 한미일 동맹의 성격을 군사동맹으로 규정하고, 인도·태평양 지역의 군사적 개입에 동원하겠다는 속내까지 노골적으로 드러낸 점이다. 이는 최근 미국이 추진 중인 한국, 일본, 필리핀을 하나의 군사 네트워크로 연결하는 ‘킬웹’ 구상, 인도·태평양 전구 전체를 포괄하는 ‘다영역 태스크포스(MDTF)’ 개념 등의 방향과 일치한다. 한마디로 한국을 대중국 전초기지로 삼아 대놓고 대만 전쟁과 한반도 전쟁을 하겠다는 것이다.
또한 미셸 스틸은 청문회에서 쿠팡 문제에 관한 질문에 ‘미국 기업은 한국 기업과 동등한 대우를 받아야 한다’라고 했다. 범죄기업 쿠팡을 건들지 말라고 이재명 정부를 협박하며, 내정간섭을 하겠다고 밝힌 것이다. 미셸 스틸은 한국의 3,500억 달러 규모 대미 투자계획에 대해서도 ‘정확히 어디서 나오는 것인지 확인하고 싶다’라며 투자 재원과 이행 계획까지 따져보겠다는 고압적 태도까지 보였다.
이번 청문회를 통해 미셸 스틸은 주한미국대사로 외교관의 역할이 아닌, 식민지 총독 노릇을 하겠다는 것을 공개적으로 밝혔다. 미셸 스틸은 안보와 경제 모든 면에서 이재명 정부를 압박하며 미국의 이익을 관철하겠다는 검은 속내를 그대로 드러냈다.
애초 미셸 스틸은 외교관의 자격이 없는 자다. 윤석열을 지지하고 부정선거론을 설파하며 국내 극우세력과 연계한 반북반중 성향의 편향된 정치 이념을 갖고 있는 미국판 윤어게인일 뿐이다. 미셸 스틸은 주한미국대사가 아니라 주한극우대사로 이재명 정부를 공격하며 국내극우세력을 지휘하러 오는 자다.
이에 촛불행동은 오늘부터 미셸 스틸 거부 투쟁을 선포한다. 촛불행동은 미대사관 앞 릴레이 기자회견과 행동전, 미셸 스틸 거부 국내외 선언운동과 서명 운동 등 다양한 방식으로 미셸 스틸 거부 투쟁을 펼쳐나갈 것이다. 국내외 동포들 모두 힘을 합쳐 전쟁을 부르고 주권을 모독하는 미셸 스틸을 거부하자!
전쟁강요 주권모독 미셸 스틸 오지 마라!
주한극우대사 미셸 스틸 거부한다!
2026년 5월 23일
촛불행동
김건희 선상파티 의혹 '무혐의',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결론입니다.
해군의 지휘정이 사적인 파티장으로 쓰였습니다.
다금바리가 올라오고, 노래방 기계가 실렸고,
야간 항해 중인 배가 불꽃놀이를 위해 항로를 바꿨습니다.
이것을 준비한 사람은 직권남용으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정작 그 자리의 주인공으로 대접받은 김건희는 무혐의라고 합니다.
경찰은 국민을 바보로 압니까? 해군지휘관이 김건희와 상관없이 다금바리를 준비한 것입니까?
증거가 부족한 게 아닙니다.
보려는 의지가 없었던 겁니다.
<하정우 후보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십시오>
내리 세 번 떨어졌던 저를
3선 국회의원으로, 해양수산부 장관으로
만들어주신 어머니 품 같은 북구입니다.
이제, 저를 더 큰 세상으로 보내
더 큰 일을 하라고 등을 밀어 주십니다.
이 은혜를 어떻게 다 갚겠습니까.
북구를 두고 떠나는 발걸음이 무거워
몇 번이고 속으로 눈물을 흘렸습니다.
하지만 오늘,
하정우 후보를 믿고 환영해 주시는
주민 여러분을 뵈니
비로소 마음이 놓입니다.
대통령도 탐내던 인재입니다.
가장 일 잘할 사람으로,
제가 정말 공들여 모셨습니다.
주민 여러분께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제가 힘들 때 제 손을 잡아주셨듯이
하정우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십시오.
북구의 미래,
이제 하정우 후보에게
바통을 넘깁니다.
AI 3대 강국을 만들어 온 하정우.
해양수도 부산을 완성할 전재수.
함께 손을 맞잡고
부산의 새로운 내일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대장동 개발업자로부터 50억 원의 퇴직금을 받아 범죄수익은닉 혐의를 받은 곽상도 전 의원 아들은 무죄, 곽 전 의원은 공소기각이란 1심 선고가 나왔습니다. 6년 근무하고 받은 퇴직금 50억 원, 국회의원인 아버지와 공모관계가 인정이 안됩니까? 국민의 뜻과 반대로 가는 사법부, 결국 개혁의 대상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속보] 국방부, 박정훈 대령->준장★ 진급 발표
기쁜 마음을 담아 박정훈 대령께서 장성급 준장으로 진급 했다는 소식을 국민 여러분께 전합니다.
채상병 수사외압에 맞서다 집단항명수괴라는 죄명으로 구속위기까지 몰렸었던 것이 어제 같은데요.
오늘은 역사적인 날인가 봅니다.
공교롭게도 1년 전 오늘 군사법원 박정훈 대령에게 무죄선고!
집단항명수괴로 몰려 윤석열 수사외압에 맞선 박정훈 대령은 장군 진급해서 별을 달게 되었고, 군대를 동원하여 친위 쿠데타를 일으킨 내란수괴 윤석열은 사형 또는 무기징역 구형을 받게 되어 곧 선고가 나면 박대령과 다른 의미의 별을 달게 되었습니다.
이제 박정훈 장군이라고 불러야겠습니다.
무엇보다 그 동안 노심초사 하신 어머님과 부인 그리고 따님•아드님께도 축하드린다는 말씀 전합니다.
머지 않아 국군통수권자 이재명 대통령께서 박정훈 대령에게 삼정검을 수여하는 모습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photo by 장윤선 기자 (2023년 9월 1일 오전 9시 11분)
윤석열이 계엄 선포를 말리지 않은 국무위원들에게 책임을 떠넘겼습니다.
계엄 선포는 ‘심신미약’ 때문이었다고 주장할 심산인가 봅니다.
이런 형편에서 25%에 육박하는 국민의힘 지지율은 한국 사회의 이념지형을 표시하는 수치가 아닙니다.
한국 사회가 걸린 질병의 심각도를 보여주는 수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