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이 기획사 설립한 90년대에는 방송국 관계자들에게 룸살롱 접대를하는 것이 공공연한 관행이었음
근데 박진영은 방송 출연을 빌미로한 이러한 술접대 요구를 단칼에 전면 거부함
그 대가로 소속 가수들의 스케줄은 줄줄이 취소되고 회사는 존폐의 위기를 맞게 됨
직원들은 박진영에게 받아들인 건 받아들여야한다고 말했지만 박진영은 "더러운 돈을 벌 바엔 차라리 회사가 망하는 게 낫다"는 단호한 태도를 보임
박진영은 외압에 굴복하는 대신 연습실에서 완벽한 퍼포먼스와 독보적인 음악을 만드는 데 집중함
결국 대중이 먼저 그의 실력과 진정성을 알아보기 시작했고, 이는 JYP가 오늘날 대한민국 최고의 기획사 중 하나로 롱런할 수 있는 강력한 기반이 됨
독단은 물론 경계해야 하지만 리더라면 저런 강단이 있어야 한다고 봄
다른 대형사 기획사들이 각종 비리로 줄줄이 무너져도 별다른 잡음이 없는 것도 박진영의 저런 철학이 바탕에 깔려 있기 때문이겠지
신화 김동완이... 성매매 합법화 얘기를 꺼냇네.. 진짜 실망이다
성매매 합법하면 여자인생ㅈ창나는 이유 설명해드림
성매매가 합법화가 되면 약자인 모든 존재들은 성매매의 수단이 됨. 그나마 법의 보호를 받고잇는거임. 합법이 되면 경제적 취약계층·여성·이주민의 구조적 착취는 무조건임!!! 이걸 자발이라고 해버리면 진짜 끝인거...
그리고 여자들을 모두 성매매나 하는 사람으로 취급하기좋음. 성매매라는 직업이 생기면 인식이 무너짐 '돈 못벌면 성매매나 해' '성은 그냥 돈 주고 사면 되는거 아님?' 이렇게 되버리는거임. 그럼 안그래도 개떡같은 인식이 걷잡을수없을만큼 엉망이 되어버림...
여자들 절대 성매매 합법화에 대한 의견에 옹호해주면 안됨ㅠㅠ
그냥 여성인권 지옥가는거임... 다른 외국들을 봐
마약 합법화 하고, 성매매 합법화 한 나라들을 봐...
허지웅, 윤석열 무기징역에 일침 "범죄 이력 없는 고령자?" [소셜in]
#허지웅#HeoJiWoong#SNS#윤전대통령#비판#iMBC연예
허지웅은 1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윤 전 대통령의 선고 결과를 언급하며 "대체 이 나라에 나잇값이란 말의 무게는 어디로 갔는가"라며 포문을 열었다.
그는 "'범죄 이력이 없는 고령자'가 칼로 찌르면 중상이 경상이 되고 상처가 저절로 낫느냐"고 반문하며
"잡아서 처벌하기까지 감수해야 했던 사회적 비용에 할인이 적용되는 것인가. 빵을 훔쳤을 때 적용되어야 할 법정의 선의가 내란 우두머리에게 적용되었다"라고 일갈했다.
허지웅은 사법부가 참작 사유로 꼽은 '범죄 이력 없는 고령자'라는 표현을 정면으로 조목조목 반박했다.
그는 "우리는 '범죄 이력이 없는 고령자'에게 대개 평균 이상의 판단력과 윤리 기준을 기대한다"며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은 그러한 기대를 정면으로 배반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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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썬을 수사하던 고 이용준 형사의 의문사
아침일찍 당직근무 날인데
서울에서 부산가는 고속도로를 차를 몰고 가다
사고를 당함, 그리고 병원 입원상태에서
링겔 빼고 도주
충북 영동의 저수지에서 죽은채로 발견
경찰은 이사건을 ㅈㅅ로 마무리 지으면서
유족에게 부검을 못하게 했고,
“이 형사가 우리를 배신했다”라고 했다고 한다.
이게 말이 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