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비급 돼지의 마웅자로 투약기
Day 1
원래 다니던 병원의 오래 본 원장님 한테 처방 받음 이것저것 만성질환도 같이 봐주는 샘인데 체중조절 잘 안돼서 위곱이나 마웅자로 해도 되냐고 물어보니
키 체중 확인하고(당연 BMI 30초과임) 체장관련, 망막 관련 질환 이력 물어보고 쿨 처방
빚으로 버티는 고용보험…실업급여 17조원 첫 돌파
고용보험으로 출산전후휴가급여 등 모성보호급여가 지급 되고 있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놀라운 건 이 급여도 실업 급여 재정으로 잡힌다고 하네요
임출육 관련 지출으로만 무려 실업 급여의 30%에 해당되는 4조 3천억 원입니다
출산 휴가는 "유급 휴가"라길래, 회사에서 주는 돈인 줄 알았더니 고용보험에서 지급되는 돈이었네요
임출육 정책 이름으로 왜 "모성 보호"라고 하는 건지도 의문이네요 아기는 엄마 혼자 만들고 키우나 봅니다
싱글세 도입하자고 하더니, 이미 모든 곳에서 싱글세를 걷고 있었다네요^^
뉴스 기사 뿐 아니라, 구글에 검색한 결과도 함께 첨부 합니다 (4번째)
이번 유럽 폭염 이야기 들으면서 드는생각이, 유럽놈들 그렇게까지 엄청 덥고 습한날씨가 아닌데 그거 기준으로 여름원단 홍보했던거야? 난 지금껏 여름원단으로 옷해입고 (린넨/2py/프레스코등) 너무 더워서 내가 문제인줄 알았는데 그냥 유럽여름이 순한맛이여서 그랬었구나 라는걸 깨달음
오래 궁뎅이 의자에 못 붙이는 사람은 공기업 계약직 > 그리고 운좋게 무기계약직 테크 이게 되게 좋음 인생 풀림임. 공무원 공부하다가 실패하면 남는게 없는데, 공기업 계약직하면 일단 호봉도 쌓이고 돈도 벌고 재수 좋으면 특히 큰 정부 지향하는 집권여당 들어서면 공부안하고도 꿀빨면서 공공기관에 취업할 수 있음. 그 케이스가 문정부때 LH에 계약직하면서 자연스럽게 입사한 수백명이고, 지금도 미지정 공공기관된 지역 공기업들은 이런 방식으로 채용하고 있음. 월급 수준은 부족하긴 한데 그래도 놀고 먹으면서 공공기관에 붙어있다는게 큰 메리트이긴 함
애초에 적신호 일시정지를 “차량에 부여된 신호지시를 수행하는 행위” 라고 해줬으면
나 아까 적신호 일시정지 했는데 왜 단속임??? 하는 생각을 안했을텐데
아무튼 결론은 차량은 본인 신호와 보행자 여부(건너려는 또는 건너는 중인)만 보고 우회전 하면 된다는거네
https://t.co/nudjiERff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