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 excellent anti-poverty technique 🛠️ is PRODUCTIVITY growth. Invest in capital 💰, raise output per worker 📈, watch poverty fall 🌍. The historical record across every region over long periods of time backs this up. ✅
Since 1950, humanity's health story is one of leaps: SKorea surged 62 yrs (22→84), India climbed ~37 yrs (35→72) lifting Bn+ lives, even the US,already advanced, added 11(68→79). From war & poverty to near-universal #longevity: collective human #progress is unmistakably stark!
오늘 주한인도상공회의소(ICCK, Indian Chamber of Commerce in Korea)와 함께 한국에 진출한 인도 기업들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인도 총리실은 지난 4월 이재명 대통령님의 인도 국빈 방문 후속조치로 지난 주부터 한국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는 ‘한국기업주간’을 개최하고 있는데, 오늘 간담회는 이에 호응하고, 한국에 진출한 인도 기업들의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인도의 對한국 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정상외교가 한-인도 양국의 쌍방향적 진출기업 지원 노력을 촉진하고 있음을 잘 보여줍니다.
외교부는 앞으로도 한-인도 경제 관계 발전을 선도하는 기업들과 활발히 소통하며, 양국의 경제협력 확대를 적극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I met the representatives of Indian companies in Korea at the roundtable.
Since last week, the Indian Prime Minister’s Office has been holding “Korea Week” to hear directly from Korean companies about the challenges they face in India. The initiative follows President Lee Jae Myung’s state visit to India in April. Today’s roundtable was held to reciprocate that effort, and encourage further Indian investment into Korea by supporting Indian companies operating in Korea. This shows how summit diplomacy is fostering reciprocal efforts by Korea and India to support each other’s companies.
The Ministry of Foreign Affairs will continue to engage actively with businesses, who are at the forefront of Korea–India economic relations, and support the further expansion of economic cooperation.
While acknowledging that we are indeed seeing an epochal shift from three decades of Tech shareholder returns (dividends + buybacks) exceeding capex (first chart), SocGen's Manish Kabra reminds investors that “residual cash flow after capex and distributions remains at cycle highs... At the aggregate level [there’s] sustained surplus liquidity." (second and third charts).
오늘 열린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는 대한민국의 균형발전과 산업정책의 새로운 동력이자, 글로벌 경쟁에서 생존전략을 발표하는 의미있는 자리였습니다.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 격차뿐 아니라,
비수도권 간의 불균형도 함께 해소해야
다 같이 잘 살 수 있고, 대한민국 전체가 도약할 수 있습니다.
정부는 수도권에 의존해 온 성장구조를 넘어, 5극3특 초광역권을 중심으로 규모의 경제를 형성하고, 각 권역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기 위해 국토대전환을 추진 중입니다.
오늘 발표된 3대 메가프로젝트는 AI 산업 투자로 우리 경제와 산업, 미래 먹거리를 구현할 핵심 실행동력입니다. AI 산업 3대 축인 반도체, AI 데이터 센터, 피지컬 AI의 연계전략으로, 전국을 대상으로 권역마다 가장 잘 할 수 있는 산업을 가장 합리적인 곳에 심는 것입니다.
반도체가 AI의 두뇌가 되고 AI 데이터센터가 이를 구동하는 기반이 되며 피지컬AI와 로봇은 산업 현장과 국민 생활 속에서 새로운 성장과 혁신을 만들어 낼 것입니다.
이번 지역투자는 기업이 해당 지역의 전력, 용수, 인프라, 저렴한 용지 등 여러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결단한 사안입니다.
정치적 계산으로 미래의 발목을 잡지 말아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시장의 결정에 정치를 끌어들이는 건 오히려 비판하는 쪽입니다. 이번 결정을 비판하는 논리대로 라면, 그간 수도권에만 기회가 쌓였던 것을 특혜라고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머뭇거릴 시간이 없습니다. 이제 우리는 정부와 민간이 일체가 되어 역량을 총결집하고, 치열한 글로벌 경쟁 속에서 싸워가면서 대한민국의 경제산업 입지를 확보하고, 국가 경쟁력을 키워나가야 합니다.
지역에 대한 과감한 투자를 결정해 주신
기업들께 감사드리며, 정부는 기업의 투자 의사를 존중하면서, 지역별 전력 차등요금제 등 제도적 기반과 전력・용수 등 핵심 인프라 등에 제약이 없도록 책임 있게 챙기겠습니다.
아울러, 인허가 등 현장애로가 신속히 해소될 수 있도록 지방정부와 긴밀히 협력하고, 기업투자가 실제 착공과 가동,
양질의 일자리와 지역경제 활력으로 빠르게 이어질 수 있도록 중앙부처의 역량을 결집해 총력 지원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이 미래로 함께 성장하는 제2의 대도약을 반드시 이루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작년에 한국과 중국을 오간 관광객은 모두 863만 명입니다.
한국에 온 중국 관광객은 548만 명이었고, 중국을 다녀온 우리나라 관광객은 315만 명이었습니다.
올해 들어서도 이 성장 추세는 계속되어 5월까지 한국인은 지난해 대비 20.1% 더 중국을 찾으셨고, 중국인은 25%나 더 한국에 오셨습니다.
하지만 한중 간 관광객이 가장 많았을 때인 2016년(1,282만 명)과 비교해보면 아직 적습니다. 코로나 직전인 2019년(1,037만)과 비교해도 덜 회복되었구요.
그래서 이번에 마카오에서 열린 APEC 관광장관회의에서 의장국인 중국의 문화여유부 쑨예리(孫業禮) 부장님(장관)을 만나 뵈었을 때 저는 2027~28년을 ‘한중 관광의 해’로 지정해 양국 간 관광을 더욱 활성화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서로가 희망하는 구체적인 협력 사업들을 제시하고 함께 상의해서 올 11월 중국 선전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공식화했으면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쑨예리 부장님도 “한중 양국은 서로에게 매우 중요한 관광시장인 만큼, 교류를 더욱 확대하고 더 자주 만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앞으로 구체적인 협의를 해 나가자고 화답하셨습니다.
쑨 부장님은 또 “중국 선전에서 열릴 APEC 정상회의를 준비하는 데에는 지난해 성공적으로 회의를 개최한 한국의 경험을 배우고 싶다”고 하시면서 긴밀한 협력을 당부하셨습니다.
앞으로도 두 나라가 더 자주 왕래하고 교류해서 관광산업을 크게 성장시킴과 동시에, 서로에 대한 관심과 이해의 폭도 더 깊어지기를 희망합니다.
#APEC관광장관회의 #한중관광의해 #관광외교 #한중교류 #관광산업
https://t.co/gzeJoMLwYX
With capex upfront, modeled EBIT and depreciation, and assuming 20% tax rates, we can estimate project cash flows and IRRs. I assume the technical equipment is valuable for 7 years (beyond the depreciated 6), and there is some residual value in the undepreciated powered shell past year 7. This gets me to implied IRRs of ~19-25% for both DC configurations.
AWS disclosed Blackwell pricing at 60% assumed discounts for reserved instances implied monetization at ~$19-23B per GW at old and new pricing. I’ll assume the GB300 GW monetizes at $15-18B per GW, but AWS pricing makes me believe there could be upside.
VR200 is expected to deliver ~1.5-2x better performance than GB300, but I’ll assume for now it monetizes at ~15-20% more per GW.
I also assume ~$1.4B per year of annual operating and power/cooling costs per GW.
With revenue, depreciation, and operating costs, we can now estimate profitability of these DC configurations.
At these revenue and cost levels, incremental EBIT margins per GW would be 40-50%.
Evaluating the attractiveness of AI datacenter returns at a fleet level should focus on incremental NOPAT (EBIT after tax) generated on incremental growth in Net PP&E. As I’ve written in the past, projects with a ~3.5-4yr payback are quite attractive, but if you grow fast enough you will still show negative FCF for a while. Even as you build future FCF/earnings power.
However, we can also use known/estimated datapoints assess the profitability and IRR of a single GW of AI datacenter capacity.
Each cloud has custom configs (esp for ASICs which have much lower cost structures), so I’ll analyze 1GW of NVDA GB300 or upcoming VR200 racks.
Morgan Stanley had a great breakdown of per rack cost for GB300 and VR200, which I used to estimate how many racks fit into 1GW DC and the total server cost. I then add my estimated cost for DC powered shell, networking, and pooled memory and storage, to arrive at ~$48B upfront capex for a 1GW Blackwell DC and ~$58B for a 1GW Vera Rubin DC.
I assume 15yr useful life for the powered shell and 6yr for technical equipment.
AWS raising GPU prices 20% is a positive indicator for hyperscale ROICs and as a general AI demand signal.
It also highlights an advantage $AMZN has, with (by far) the largest installed base of 3P cloud infrastructure, now re-pricing to market rates. Returns on legacy infrastructure will improve with no incremental capital, as contracts come up for renewal. These old A100s will soon be fully depreciated!
FWIW, a GW of B300 (Blackwell) GPUs at the pricing below and 100% utilization would monetize at ~$57B per GW per year. In practice, spot instances are never 100% utilized, and most capacity is sold as reserved instances at big discounts.
But even at hypothetical 60% discount for reserved instance pricing, B300s would monetize at ~$19B per GW at that old pricing levels, and ~$23B per GW at the new price levels. This pricing would drive >20% unlevered IRRs on DC capex as I’ll show below, and makes me very optimistic on earnings growth for hyperscalers as they bring more AI DC capacity online this year and beyond.
마카오에서 열린 제13차 APEC 관광장관회의 본회의에 참석하고 돌아왔습니다. 지난해 APEC 의장국이었던 한국에서 문화산업 고위급 대화를 주재했던 기억이 있으나, 다른 경제체에서 개최되는 회의는 처음이라 감회가 남달랐습니다.
올해 의장국인 중국 문화여유부 쑨예리(孫業禮) 부장님의 개회사에 이어 APEC 관광실무그룹 활동과 역내 관광 협력 현황, 여행 편의 증진 방안 등에 대한 보고를 함께 청취하며 아시아·태평양 지역 관광의 미래를 위한 다양한 논의를 이어갔습니다.
저는 혁신기술을 발굴해 관광 현장에서 사업화를 지원하는 ‘관광 플러스 테크 사업’과
AI 기반의 지역관광 프로젝트 등 우리 정부가 추진 중인 정책들을 소개하고, 포용적 관광 생태계를 만들기 위한 나름의 경험들을 공유했습니다.
참석한 나라들 간의 양자 회담도 활발히 이어졌습니다.
인도네시아 위디얀티 푸트리 와르다나(Widiyanti Putri Wardhana) 관광부 장관님과는 작년에 이어 또 만나게 되어 더욱 반가웠습니다.
저는 올해 5월부터 시행 중인 인도네시아 단체관광객 한시 무비자 제도가 양국 관광교류를 한층 활발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고, 위디얀티 장관님께서는 양국이 합동 관광행사를 열어 다양한 관광상품들을 소개하자고 제안하셨습니다.
올해 취임하신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 람 티 프엉 타인(Lam Thi Phoung Thanh) 장관님과도 첫 양자 회담을 열었는데요, 우리나라와 같이 문화·체육·관광 전반을 함께 담당하는 부처인 만큼 상의해야 할 의제의 범위도 넓었습니다.
저는 베트남인에 대한 10년 유효 복수입국비자 발급대상을 대폭 확대한 만큼 관광교류가 크게 늘어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만들자고 요청했고, 람 티 프엉 타인 장관님께서는 영화, 게임 등 문화산업 분야에서 보다 적극적인 협력을 희망하셨는데요, 서로 마치 미리 짠 듯이 뜻이 잘 맞았습니다.
우리나라와 역대 최대의 관광 교류를 이어가고 있는 일본에서는 무라타 시게키 관광청장님이 수석대표로 회의에 참석하셔서 저와 면담 시간을 가졌습니다.
일본은 7월부터 여권 발급 수수료를 낮추는 등 자국민의 해외여행 활성화에 힘을 쓰고 있는데요, 한일 양국 국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서로의 나라를 찾을 수 있도록 입출국 간소화 등 실질적인 관광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자고 무라타 청장님과 의견을 모았습니다.
#제13차APEC관광장관회의 #인도네시아관광부 #베트남문체부 #일본관광청 #문화체육관광부
No sector in history has ever been this large:
The Information Technology sector now accounts for a record 39% of the S&P 500's total market cap.
This percentage has more than doubled since the 2020 pandemic.
This figure is also now above the 2000 Dot-Com Bubble peak of ~33% and the ~31% peak reached by the Energy sector in the 1980s.
Including internet retailers and digital media platforms such as Amazon, $AMZN, and Netflix, $NFLX, tech now accounts for a record 50% of the S&P 500's market value.
By comparison, this same group accounted for just 29% of the index at the Dot-Com Bubble peak.
Tech is all that matters.
As we noted back on June 17, one of the historically weakest times of the year was here.
The S&P 500 is currently down 5 days in a row and lower 7 of 8 days.
Is this really a surprise?
Technology is once again trading at a significant discount to its 5-year and 10-year average valuation multiples, while Industrials, Health Care, and Consumer Staples continue to trade at meaningful premiums to their historical averages.
Read more here 👉🏼 https://t.co/PBxZ0R2oUJ
서울국제도서전이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고 합니다. 저는 어제 후배들과 다녀왔는데, 생각보다도 많은 인파에 놀랐습니다. 예전에 갔을 때와는 규모가 아주 달라졌다는 느낌.
후기라면.. 책 한 권도 겨우 샀고.. 굿즈는 엄두도 못냈으며.. 민음사 부스에는 얼씬도 못했습니다.. 출판사 별로 내놓은 큐레이션과 자랑거리를 좀 더 즐길 수 있었다면 좋았을 것을요.
아무래도 가장 좋았던 것은 독립출판 영역이었습니다. 대형 서점에서는 아무리 책사냥을 다녀도 만나기 힘든 귀한 책들이 가득해서 대부분의 시간을 그곳에서 보냈습니다. 그림을 그려주시는 분이 있어 한 장 의뢰드리기도 했네요. ㅎㅎ
요즘 사람들이 책을 안 읽는다고 한 게 무슨 말인지 어리둥절해 하며, 어떻게 하면 이 좋은 책을 찾고 읽고 즐기고자 하는 마음들을 뒷받침 할 수 있을지 고민하게 되는 주말이었습니다.
여러분은 이번 도서전에서 어떤 책과 굿즈들을 득템하셨나요? 어느 정도의 노력이 필요하셨을지.. 리스펙하며 내년 도서전은 더 기대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