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지에게 안좋은 일이 생겼어요.
아부지가 아파트 경비원이신데 폭행을 당해서 중환자실에 입원중이십니다.
범인에게 일방적으로 맞았고 말리는 사람도 있었는데 힘이 세서 소용이 없었다고 합니다. 현재까지 범인에게 온 연락도 없어서 방송사에 제보하고 싶은데 알티 한번씩만 부탁드립니다.
혼자 시위 나온 장애인분이 끊긴 전철때문에 당황하길래 환승역까지 데려다주고 주변에서 현금 빌려서 쥐어줌. 당황스러운 요구에 현금 빌려주신 중년 남자분(내가 계좌 이체함)갑작스러운 부탁에 자기 돈 그냥 주신 여자분 너무 감사합니다. 멀뚱멀뚱 보는 젊은 남자들 정말 희망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