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책임은 나에게 있다. 부하들은 내 지시에 따랐을 뿐이다.” - 김재규
“모든 책임은 부하들에게 있다. 나는 부하들에게 지시한 적 없다.” - 윤석열
‘비열함’을 경멸하는 건 인간의 보편 감성입니다.
후대인들은 우리 시대를 ‘비열한 자를 추종하는 무리가 많았던 치욕적인 시대’로 기억할 겁니다.
재선에 도전했던 미국의 '링컨' 대통령은 재선이 불투명했다.상대가 워낙 막강했고 내부에서조차 반대가 컸다. 그때 '링컨'은 "개울물을 건널 때는 말을 갈아 타지 않아야 합니다."라는 한 마디로 아직은 리더를 바꿀 때가 아님을 국민들에게 전했다. 이 한마디가 국민을 움직였고 결국 승리했다.
방금 엄마한테 전화와서 엄청 웃음.
엄마가 아빠랑 차 타고 가던 도중
구급차가 가야 하는데 안 비켜 주고
택시가 떡 하니 서서 미동도 안하자
울 아빠 창문 내리고
"야!!!!! 이 자한당 같은 새끼야!!"
옆에 타 있던 차주가 엄지 척👍ㅋㅋ
했다며... 한편으론 씁쓸함.
아직도 저런 사람이 있다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