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주 주목할 깃허브 TOP 5 (8/1~8/7)
1위 AI-For-Beginners ⭐62,892
마이크로소프트 AI 기초 학습 커리큘럼
12주 24강으로 AI를 단계별 학습할 수 있어요
https://t.co/zCSRAEBo9R
2위 TencentDB-Agent-Memory ⭐16,911
AI 에이전트 팀 메모리 플랫폼
대화·문서·코드를 공유 자산으로 변환해요
https://t.co/dsveZ0B7an
3위 airllm ⭐29,725
4GB GPU로 70B 모델 추론
저메모리 환경에서 대형 LLM을 사용하게 도와요
https://t.co/bOkVMmLTaz
4위 buzz ⭐24,518
조직형 협업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팀의 아이디어를 연결해 공유합니다
https://t.co/J3N6o4PVOh
5위 DeepSeek-Reasonix ⭐32,683
DeepSeek 기반 터미널 AI 에이전트
터미널에서 DeepSeek로 코딩할 수 있어요
https://t.co/C2s3LIrUYh
AI 에이전트·LLM 도구가 5개로 주류고요,
2개는 보안 리스크 있습니다.
저장해두고 하나씩 눌러보세요
The wildest AI project this week has nothing to do with LLMs. It counts potatoes.
A developer named Viet built a vision system that counts potatoes on a conveyor belt.
He annotated one frame. One. Used SAM 2 to generate labels, trained a tiny YOLO11 nano model, and it works across the entire video. Real-time counting. Production ready.
While everyone is racing to build trillion-parameter models, the fastest wins in manufacturing are systems like this.
강남 논현동 한복판에 아파트 1만 5천 가구를 올리는 개발안이 서울시 검토에 들어갔음. 국내 최대 단지 올림픽파크포레온(1만 2천 가구)보다 큼.
파이낸셜뉴스가 입수한 제안서 기준으로 논현1동 58만㎡에 아파트 15,155가구, 오피스텔 4,131실, 호텔 8,718실에 업무·판매·문화시설까지 넣는 직주락 복합개발임. 용산국제업무지구 대지면적(46만㎡)보다 넓음. 일반상업지역 용적률을 최대 1300%까지 풀어주는 '성장거점형 민간도심복합개발' 제도를 쓰는 첫 초대형 사례고, 9월 초 시범사업 선정 여부가 갈림.
위치는 신논현·논현·학동·언주역 네 개 역이 사각형으로 감싸는 블록임. 위례과천선까지 뚫리면 네 역이 전부 환승역이 됨.
오세훈 시장이 싱가포르 마리나원에서 가져온 그림임. 용도 구분 자체를 없애는 화이트사이트 방식인데, 강남 노른자에서 되면 서울 재개발 문법이 바뀌는 거고, 아직은 제안서 단계라는 것만 기억하면 됨.
a lot of people vibe coding their own software for these little gadgets. but which one should you get?
i'm putting together a directory here:
https://t.co/c1QM1XcWvg
which ones am I missing?
데이터 엔지니어링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부터 실무자까지..
📕 데이터 엔지니어링 핸드북
https://t.co/IvmPVJjXkh
데이터 엔지니어가 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자료를 한곳에 모아놓은 큐레이션 저장소.
data-engineer-handbook/
├ 4주 무료 입문 부트캠프 자료
├ 6주 무료 중급 부트캠프 자료
├ Databricks AI 부트캠프 자료
├ 추천 도서 25권+
├ 커뮤니티 10개+
├ 실습용 무료 프로젝트 목록
├ 인터뷰 대비 자료
└ 뉴스레터 목록
코드보다는 로드맵 + 학습 리소스 링크를 많이 제안하고 있죠.
백서, 필독서, 커뮤니티, 블로그, 소셜... 아 정말 많음.
남한테 힘든 얘기 입 꾹 닫고 굳이좋은 얘기만 하는 이유는
냉정하게 말해서,
어차피 털어놔봤자 저 사람이 내 문제 1도 해결해 줄 수
없다는 걸 무의식중에 깔고 가는 거임.
내 우울한 얘기 듣고 상대가 쏟아낼 쓸데없는 위로나
오지랖 받아줄 감정적 여유도 없고.
무엇보다 순간 욱해서 털어놨다가 돌아서서
'아 미친, 그 얘길 왜 했지?' 하고 후회하며 겪는
그 현타와 감정 소모가 너무 끔찍함.
이미 입 한번 잘못 놀렸다가 뼈저리게
후회해 본 적이 한두 번이 아니거든.
책보다가 평범한 집안 자식들이
성공하기 힘든 진짜 이유라는데(돈 문제 다 떠나서)
우리가 뭘 하든 그게 일반 부모님의 이해(인지) 범위를
벗어나는 일이면 일단 기를 쓰고 막으려 듦.
뭔가 새로운 걸 도전하려고 할 때 든든한 서포트는커녕
내가 지금 뭘 하려는 건지 이걸 도대체 왜 해야 하는지
부모님부터 하나하나 설득하고 납득시켜야 됨.
여기서부터 이미 에너지가 다 빨림.
부모님의 관심과 걱정 이면에는 늘 묘한 통제욕이 깔려 있음.
내 자식이 출세해서 떵떵거리고 살길 바라면서도 한편으로는
자기들이 모르는 분야에 뛰어들었다가 사고 쳐서 본인들이
그 뒷수습해야 할까 봐 덜컥 겁부터 내는거임.
그래서 결국 본인들도 그 팍팍한 현실에서 아등바등
벗어나지 못하면서 만만한 자식한테만
"너는 왜 남들처럼 노력을 안 하냐"며 탓하기 바쁨.
우리나라는 부모도 자식도 다 어려운거 같음.
로컬에서 돌아가는 AI 회의록 작성 도구
AI 회의 메모 앱들 대부분 유료라서, 사용량 제한도 있고 보안도 걱정됐는데,
이 git 는 로컬에서 돌아가는 거라, 비용이나 보안에 대한 걱정을 덜어낼 수 가 있겠네요.
심지어 MIT 라이선스
https://t.co/GTWunVsb3b
반복 업무를 AI한테 맡기고 싶어도
제일 애매한 건 “어떻게 했는지”를 설명하는 순간입니다.
한 번 하는 건 쉬운데, 그 과정을 재사용 가능한 절차로 바꾸려면
클릭, 화면 전환, 필요한 조건을 사람이 계속 적어야 하거든요.
microsoft/skill-recorder는 이걸 녹화에서 시작합니다.
문서상으로는 화면 작업과 선택적 음성 설명을 기록하고,
Copilot CLI가 intent와 steps로 재구성한 뒤
Skill이나 예약 Automation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눈에 띄는 건 단순 클릭 replay가 아니라
가능하면 gh CLI나 web_fetch 같은 native tools로 일반화하려는 점입니다.
다만 Analyze 단계에서는 기록 데이터가 GitHub cloud로 넘어갑니다.
비밀번호나 토큰이 보이는 작업은 녹화 대상에서 빼는 게 먼저입니다.
https://t.co/TAlesJdaUK
🏃♂️애니메이션 동작 가이드북🖋
https://t.co/oTCF2uhYOJ
단순한 드로잉 기법에서 벗어나, 감정과 의지가 정확히 전달되는 움직임의 본질을 탐구하는 독보적인 동작 작법서!
일본의 유명 '애니메이션 부트캠프' 워크숍에서 진행한 현업 프로듀서 & 애니메이터의 강의의 핵심들을 담은 책입니다!
🏃♂️리트윗 이벤트🖋
이 트윗을 RT하신 분 중 5분을 추첨하여 인용의 [애니메이션 동작 가이드북]을 선물로 보내드립니다!
당첨자 발표는 8월 12일!
애니메이션 업계 지망생분들, 현직 프로 애니메이터 분들, 내 그림으로 자연스러운 움짤 만들어보고 싶은 분들까지!
많은 관심 바랍니다💙
막상 공개용으로 만드려니 쉽지 않지만 일단 기본적인만 떼어봤다. 쓸만한 1.0목표로 틈틈히 커밋중
로컬사본으로 빠르게 쓰는 지라, 에이전트에서 읽기는 그냥 SQLite파일로 라는 컨셉, 좀 쓸만해지면 한번더 올려보겠습니다. 암것도 수집해가지 않음
https://t.co/0TKVu3SYyc
☕️ AI에게 꼭 타이핑으로만 설명해야 한다고 생각했다면, 이거 꼭 봐야 함.
`PenEcho`는 손글씨·수식·다이어그램을
그 위치 관계까지 포함해서 AI와 공유하는 무한 캔버스임. ✍️
글자를 텍스트로 변환해서 보내는 방식이 아님.
화살표를 어디에 그렸는지, 수식 옆에 어떤 메모를 남겼는지,
도식이 어떻게 연결되는지까지 대화의 맥락으로 들어감.
수식 유도하다가 막힐 때,
아키텍처를 손으로 빠르게 그릴 때,
종이 위 초안을 AI에게 그대로 넘기고 싶을 때 특히 유용함.
이미 Codex CLI나 Claude Code CLI에 로그인돼 있다면
그 로그인 상태를 그대로 재사용할 수도 있어서
캔버스 하나 쓰겠다고 API Key를 다시 설정할 필요도 없음.
Moonshot AI의 Kimi 오픈소스 프렌즈 공식 멤버 프로젝트고,
복잡한 손글씨와 다이어그램 작업에는 `Kimi K3`도 추천 모델로 언급됨.
GitHub 1.9k Star, 로컬 실행 지원.
🔗Github https://t.co/OnMda47Ym3
#AI #AICaffeine #Github #PenEcho
필력을 키우는 연습 중 하나가 "사람이 죽지 않고, 연애도 하지 않는 플롯을 만드는 것"이라고 한다.
사람의 죽음은 그것만으로 이야기를 무겁게 만들고, 사건의 계기이자 악당을 악당답게 만드는 명분이 된다. (감동을 주는 경우도 있고)
사랑도 독자의 감정을 쉽게 움직이는 장치다.
그래서 노골적인 죽음이나 성적 묘사 없이도 독자의 감정을 흔드는 것이 더 어렵다.
일론 머스크의 1원칙 사고법을 스킬로 만듦
"1원칙으로 분석해줘"라고 말만 걸면
AI가 통념부터 하나씩 깨고 들어가게 만드는 스킬
어제 테스트로 물어본 거
"정유 공급 타이트한 지금, 디젤 어디서 소싱하는게 좋을까?"
보통 답은 뻔함
"정제능력 큰 지역에서, 싸게 살 수 있을 때 사세요"
근데 1원칙으로 뜯어보니까
크랙스프레드 사상 최고치
정유사 가동률 92~95%
재고는 5년래 최저
→ 결론이 완전히 바뀜
"어디서 싸게 살까"가 애초에 틀린 질문이었음
지금은 "어디서 물량을 잠글 수 있나"만 남음
가정을 하나하나 표로 까고
더 쪼갤 수 없는 사실만 남기고
거기서 다시 쌓아올리는 구조라
관성적으로 나오는 뻔한 답을 한 번 걸러줌
Claude Code, Codex CLI, Cursor 다 됨
(SKILL.md 포맷 공용)
북마크 해두고 잘 활용하시길 😎
https://t.co/9QQxvx1Q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