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질서가 급변하고 있습니다. 우리 국민의 대외인식도 놀랍게 변했습니다. 미국에 대한 불신이 신뢰보다 처음으로 많아졌습니다. 중국에 대해서는 불신과 반감이 더 커졌습니다. 그래도 미국 중국과 잘 지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좋아하는 나라도 의외로 바뀌었습니다. 세계질서가 그렇듯이, 국민의 마음도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이낙연의 사유,
<놀랍게 변한 민심…가장 좋아하는 나라도 뜻밖>
https://t.co/HLLTaYuUof
이낙연의 사유 많은 분들이 꼭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여야 정치인들이 전부 더럽고 치사한 새끼들만 있어서
짜증나시죠? 이낙연 전 총리께서는 그런 자들과 거리를 두시면서 이재명정부는 물론 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잘못을 지적하시는
정치권 최후의 양심이기 때문입니다
https://t.co/pHsU2WH4fw
@ESKdb7tHiavmNLn 그래서 지지율 30퍼센트대? ㅋㅋㅋㅋㅋ 관심이 온통 본인 감옥 안갈거 생각하는데 무슨 ㅋㅋㅋㅋㅋㅋㅋ 또 긁히겠지? 얘야 네가 아무리 나한테 똥파리 수박 이래도 타격감 하나도 없단다 최소한 뭘찢겠다고 말한 누구보다는 고매한 인격을 가지고ㅠ있으니 ㅋㅋㅋㅋㅋㅋㅋㅋ
살다 살다 데려와도 대체 어디서 이런 끔찍한 괴담 제조기를 모셔 왔는지 경이로울 따름이다.
그가 전주지법 배석판사로 참여했던 재판부의 판결문을 들여다보면 21세기 대한민국의 기록이 맞는지 두 눈을 의심하게 된다. 흉기로 여성을 수차례 살해 협박하고 성폭행한 가해자에게 집행유예를 선고하며 그들이 내세운 감형 사유는 실로 엽기적이다. 피해 여성이 과거 임신 중절 수술을 받고 이후 다른 남성과 교제했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성도덕 비난 가능성을 운운하며 도리어 강간 피해자를 탓한 것이다.
어디 그뿐인가. 11세 친딸을 6차례나 성추행한 인면수심의 아버지, 14세 아동을 흉기로 위협해 강간한 범죄자, 11세 아동에게 약을 먹이고 하반신을 불법 촬영한 짐승들에게도 김승원의 재판부는 한없이 자비로운 집행유예를 베풀었다.
법복을 벗은 뒤의 행보는 한술 더 뜬다. 15세 여성을 집단 성폭행한 남성들, 채팅 앱으로 만난 14세 지적장애 소녀를 성폭행하고 불법 촬영한 범죄자들을 변호하며 알뜰하게 밥벌이를 했다. 물론 백번 양보해 변호사로서 돈을 받고 흉악범을 대리하는 것은 그저 형사 전문 변호사로서의 뛰어난 능력이라고 기괴한 쉴드를 칠 수도 있겠다. 그러나 국가의 법치를 수호하며 정의의 저울을 들어야 했던 판사 시절, 흉기 강간범에게 피해자의 성도덕을 탓하며 면죄부를 쥐여준 그 처참한 인권 의식은 도대체 무슨 논리로 방어할 것인가.
입만 열면 여성 인권과 젠더 감수성을 부르짖으며 타인의 사소한 농담 하나에도 사회적 매장을 시도하던 좌파 진영의 거룩한 도덕적 잣대가 이번에는 어떻게 반응하는지 지켜봐야겠다. 이재명은 이 어려운 걸 진짜 해내는구나. 좌파의 민낯을 이렇게 제대로 까발려줄지 몰랐다. 무려 경향신문도 이건 못 참겠나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