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명성교회의 거짓말..코로나 확진 부목사 동선 속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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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부목사 무려 8차례 예배!
15일 새벽예배
16일 오후 1시30분,오후 7시 예배
16일 오전9시 30분 명성교회 대식당에서 아침식사
18ㆍ19ㆍ20ㆍ21일 새벽예배
19일 오후 7시30분 수요예배
미쳤다!
기생충이 오스카상 휩쓸자 자유당이 난감하게 생겼다. 전형적 계급투쟁을 그린 영화를 드러내놓고 축하하기도 민망하게 된 것이다. 홍준표는 "나는 그런 기생충 같은 영화 안 본다"고 비하했다. 박근혜정부는 봉준호 감독 작품들이 '좌파일색'이라며 블랙리스트에 묶어 놨다. 세상 모르는 것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