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ube 요약 서비스 SecondB를 오픈했어요!
영상요약 서비스는 어떻게 만드는걸까? 궁금해져서 휴직 때 시작했던 사이드 프로젝트에요.
그동안 혼자 사용하다가, 친구들 피드백을 듣고 적용하면 더 즐겁겠단 생각에 오픈해요.
기능이 살금살금 추가되고 있으니 많관부!!
https://t.co/rZLHeUtch7
I have been writing code for 45 years, and so far I have succesfully avoided ever having to write Python.
Given the fact that soon we won't have to write code in any programming language anymore, I am confident that I can maintain this invariant until my "process" terminates.
That is extremely reassuring.
유사한 맥락을 얘기하는 박성철 님의 북토크
"다시 정리해 보는 클린 코드"
아직 자리가 넉넉하니, 현장으로 바로 오시면 됩니다. :)
일시 : 2024년 9월 11일 수요일 오후 7시
장소 : 구름스퀘어 (판교PDC A동 902호)
■ 참여 신청 : https://t.co/dRESopPj5h
#클린코드#북토그#구름스퀘어
🎥 INFCON 2024 다시보기 무료 강의 오픈! 🎥
#인프콘 2024의 인사이트를 두고두고 꺼내볼 수 있도록 발표 영상을 인프런 무료 강의로 오픈했습니다 😃
인프콘의 열기를 다시 느끼고 싶은 분들은 놓치지 말고 수강신청 하세요 🏃♀️🏃♂️
인프콘 2024 다시보기 👉 https://t.co/MI7kFm1STi
리눅스 토발즈의 C언어를 좋아하는 이유에 대한 영상을 인프런 강의실의 베타 기능인 다국어 기능으로 한글 번역과 더빙을 적용해보았습니다. :)
이제 곧 인프런에서는 여러 언어로 원하시는 강의들과 영상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그간 영상들을 보실때 한글 번역이 어색하거나 불편하셨던 것들을 인프런 강의실을 통해 해소할 수 있습니다 :)
<토비의 스프링 3>이 출간된지 14년 만에!!
이일민 님의 <토비의 스프링 6> 강좌가 런칭 되었습니다!
https://t.co/Cq4KUjQHDh
<토비의 스프링 3.1> 책에서 다룬 핵심 내용은 그대로 담아, 스프링 6와 자바 최신 버전에 맞게 재구성한 강의입니다.
특히 최근에 많이 사용되는 접근 방식과 기술을 담은 예제 코드를 중심으로 최신 스프링 프레임워크를 깊이있게 경험할 수 있습니다!
정말.. 너무 오랫동안 기다린 컨텐츠가 드디어 나왔네요!!
강력 추천 드립니다!!
The Korean translation of Tidy First? is the #2 selling technical book in Korea & the only translation in the top 20. Thank you to my publisher & to my translator, Younghoe Ahn.
새로운 조직이 아닌 기존의 조직을 맡게 되었을 때, 신임 리더로써 신임을 얻을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크고 작은 문제를 제 손으로, 함께 해결하는 것이었다.
두 번 정도, 처음 조직을 맡았을 때 어디 듣보가 꽂혀왔다거나 하는 등으로 의심과 견제를 공공연하게 받았던 적이 있었는데, 두어번의 크리티컬한 문제를 해결하고 나서 조직 내외로 신뢰를 얻게 되었던 경험이 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제 손으로, 그리고 함께다. 아무리 리더라도 핸즈온해서 직적접으로 해결 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있어야 하고, 무엇보다 혼자서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팀의 도움을 받아 해결해야한다. (중요한 건 시키는게 아니라 도움을 받는 것)
물론 늘 좋은 리더가 될 순 없지만 이 방법은 항상 효과적이었다. 이런 과정을 거치면 팀에게 신뢰를 주는 것은 물론, 팀의 역량을 세세하게 확인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런 경험을 몇 번 거치고 나니, 신임 리더로써, 팀에 문제가 생기는 것은 스트레스를 받을 일이 아니라 팀에게 신뢰를 얻을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학교에서 뭘 가르쳐야 한다는 주장에 대체로 좀 시니컬한데요, 대개 이런 주장은 (1) 학생들이 배울 수 있는가 (2) 배운 것이 나중에 필요할까 (3) 필요한 시점에 배운 기억이 날까 (4) 기억이 난다고 활용할 수 있는가 등등의 문제를 간과하는 경향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