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vmi03241 차장도 잘했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만, 처음에 대답이 아쉬워요.
아래처럼 적었으면 깔끔하고 오해도 없었을꺼예요.
"초품 끝나고 진행하겠습니다.
초품이 들어와서 지금은 그렇게까지 할 여력이 없네요. 죄송합니다. 블라블라~"
같은 내용도 순서에 따라서 받아들이는 의미가 천지차이입니다.
@jsh3pump_ 박사 예시가 많아서 옆길로 새면, 성공 기여 만큼 보상은 찬성하지만, 박사이기 때문에 보상은 동의하기 힘듬. "과거 노력을 했으니 현재 보상을 받아야"가 아니라 "과거 노력한 실력으로 성공에 기여해서 보상"이 맞죠. 계급장 떼고 실력으로 승부. 실력으로 계급장 땄고 능력을 유지했다면 이기겠죠
@Aspirin052@Alisvolatprop12 그래서 근본 시스템의 문제 및 관리 소홀로 중요 보직자들이 큰 징계를 받습니다. 또한 부주의한 직원 역시 이들 만큼은 아니지만 징계가 전혀 없지 않습니다. 따라서 아무것도 아닌 듯 지나간다면 의심의 시선을 받을 수 있죠.
유명 연예기획사 임원 A씨는 2025년 8월 강남구 한 도로에서 만취한 여성을 차에 태워 성추행한 후, 차에서 내리게 했는데, 이 여성은 아스팔트 바닥에 쓰러지면서 머리 부분을 크게 다쳤고, A씨는 쓰러진 여성을 인도쪽으로 끌고 간 뒤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떠났다. 나중에 지나가는 시민에 의해 구조된 여성은, 뇌출혈과 두개골 골절, 시신경 손상 판정을 받았고 결국 왼쪽 눈 시력을 잃었다. 경찰은 A씨에 대해 두 차례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법원은 모두 기각한 것으로 전해졌는데, MBC 히든아이에 의하면, 이번 사건에서 A씨의 변호사는 부장판사 출신의 전관 변호사이고, 구속영장을 기각한 판사는 상기 전관 변호사와 연수원 동기라고 한다. A씨는 그 전에 비슷한 수법으로 (술에 취해 비틀거리는 여성을 차량으로 유인해서 강제 추행) 징역 2년을 선고받아 교도소에 수감된 전력이 있는데, 출소한지 4개월만에 이번 사건을 저지른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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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 여성이 스스로 쓰러져서 부상을 당한 것이 A씨를 불구속한 이유 중 하나라고 하는데, 그런 판단의 정당성/부당성을 내가 따질 능력은 안 되고,
다만, 민약, 미국이나 영국에서 "징역형을 살고 나온 지 4개월만에 비슷한 범죄를 저지른 사람에 대해 판사가 구속영장을 기각했는데, 변호사가 판사와 동기이다"라는 의혹이 MBC 같은 매체를 통해 보도되었다면, 당장에 법관징계위원회가 조사를 시작해서, 해당 판사는 파면(removal)을 당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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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2025. 11. 19.
https://t.co/c19rSSytcv
MBC 히든아이
https://t.co/lgZt9W9V4u
@ratm71 남의 나라가 윤석열을 체포하거나 사살했다면, 나는 극렬히 반대하고 저항했다. 중국이든 미국이든 상관없다. 끌어내려도 우리가 한다고. 우리가 주권자이고, 우리가 다른 나라에 주권을 준 적이 없으니까! 댓글을 보니.. 자기에 이득이 된다면, 남이 나라가 침탈해도 똥꼬 빨아줄 놈들이 많네.
이 직후의 최민희 위원장의 반응이 내 마음이다.
"원장님, 제가 정파와 상관없이 진짜 부탁드리고 싶은데요. 물러나 주십이오. 지금 국가적으로 이런 위험이 터지는거..
정말 KISA 원장은요. 이 분야에 대한 완전 전문가가 와야 될 것 같아요. 검찰수사관이 와서 있어야 될 자리가 아닌거 같습니다."
오늘 법제사법위원회 청문회에 역사에 길이 남을 장면 여럿 나왔지만 김필성 변호사의 이 발언이 핵심을 가장 잘 요약한 것 같다.
수사관이 증거물 유실을 하건 국회에서 위증을 하건
고소/고발 해봐야 수사, 기소, 구형 모두 검찰이 하는 상황이라면
조직을 거스르는 답변을 개인이 할 수 있을까?
영원한 미궁일줄 알았는데 NYT가 취재 끝냈네
26년간 반복된 설계변경 간단하게 확인
03년에 부서지는 구조 -> 콘크리트로 설계변경
07년에 국토부가 위치 지적하고도 개항승인
20년에 새로 개편해야하나 그냥 콘크리트 구조물 강화
자살한 분이 20년도 책임자
https://t.co/HgkfgiGIRh
전두환이 여성상위정책을 해서 현재 "남녀불평등"(남자가 차별받는쪽)의 기반이 되었고 원래 여자들은 결혼 잘하려고 취직하는거였고 커피나 타는 거였는데 이젠 남자도 커피를 타는 시대가 돼서 남자들의 설움이 끓고있다는 이 보수언론도 안쓸 미친 소리를 한겨레가 실어줌. https://t.co/tFWlDICNq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