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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에 연료가 떨어지고 있다는 경고등이 켜졌는데, 경고등이 켜지는 바람에 연료가 떨어졌다며 경고등을 욕하는 식입니다.
이런 수준의 인식이다 보니 자기들끼리 몰려다니면서 듣기 좋은 말만 들으려 하고 귀에 조금이라도 거슬리는 말을 하면 반명 딱지를 붙여-
이주신
김지용 청문회 후기
1970년, 경제학자 앨버트 허시먼은 조직에 실망한 사람이 선택하는 세 가지 행동을 설명했다. 떠나거나(Exit), 목소리를 내거나(Voice), 남아서 지키는 것(Loyalty)이다.
오늘 김지용 청문회를 보면서 그 세 갈림길에 서 있는 기분이었다.
참담했다.
윤건영 의원이 과거 한동훈 관련 사건에서 자신이 기소에 반대했다는 근거를 요구하자, 후보자는 기억에 의존한 답변을 반복했다. 박주민 의원이 정치검사의 공범이 아니냐고 따져 묻는 장면에서는 한숨까지 나왔다.
한 달 넘게 논란이 이어졌고, 청와대는 재검증까지 했다. 이른바 뉴이재명 진영은 온갖 논리로 그를 엄호했다.
그런데 정작 본인은 무엇을 준비했는가.
내 눈에는 개혁에 대한 결기도, 책임자로서의 소신도 보이지 않았다. 오히려 이미 임명될 것이라는 확신만 가진 사람처럼 보였다.
중수청은 단순히 검찰청 간판을 바꿔 단 기관이 아니다. 검찰 권력의 폐해를 끊기 위해 탄생한 기관 아닌가.
그 초대 수장에게 필요한 것은 과거의 잘못과 단절할 용기, 정치권력 앞에서도 원칙을 지킬 결기는 최소한이다.
오늘 청문회에서 그걸 확인할 수 없었다.
윤석열이 공수처 망가뜨린것처럼 이 정부가 중수청마저 그런 길로 보내려한 것 같은 느낌이다. 의도까지 단정할 수는 없지만, 인사의 결과에 대한 책임은 결국 정부가 져야 한다.
이제 청와대의 고민이 깊을 것이다.
임명을 강행한다면 지지층의 실망은 더 커질 수밖에 없다고 본다. 지지율 하락을 넘어 조기 레임덕은 확실하다고 본다.
신뢰는 무한정 인출할 수 있는 예금이 아닌 게다.
김지용을 임명한다면 당분간 정치 이야기를 최소화하려 한다. 분노하고, 비판하고, 다시 기대하는 일을 반복하는 것도 이제는 지친다.
반대로 지명을 철회한다면 아직 기회는 있다고 믿는다. 민주당에는 계속 쓴소리를 하고, 이재명 정부의 공과도 차분하게 기록하고 평가하려 한다.
지지한다는 이유로 모든 선택을 옹호할 의무는 없다. 비판한다는 이유로 그동안의 성과까지 부정할 이유도 없다.
이제 선택은 대통령의 몫이다.
그런데 한 가지 궁금하다. 대통령과 정부는 오랫동안 자신을 지켜온 지지자들의 신뢰가 얼마나 남아 있다고 생각하는 걸까.
[조선인민공화국에서나 가능한 민티방송 "백프로 시청자의 백프로 좋아요 획득"을 축하드립니다! 공산국가냐!!]
민주국가에서 그리고 민주사회에서 그리고 민주당 방송 민티에서 공산당 통계가 나왔네??
2.6만명이 밨는데 2.6만명이 좋아요?
전당대회 때도 그렇게 동원하더니 민티방송에도 인원을 동원해?
이건 동원한거지 자연스런 민주당원이나 민주시민이 본거겠냐?
김정은이가 부러워 할 통계다!!
PS.그리고 민주당 당원만 해도 5백만인데(권리당원 300만)2만 6천 시청이 왠말이냐?
내 할머니는 십대에 너희 성노예 강제차출을 피하기 위해, 열살 많은 남자와 급하게 혼인하셨단다. 그 시절 겪은 분들이 돌아가셨어도 그 일은 없어지지 않아. 너희가 얼마나 여기저기 들이받아놨으면 미국과 소련이 한반도 허리를 갈라서 할머니 할아버지는 고향땅도 못 밟고 가셨어요.
@DWYbOWfhp6rxLH4@DokytheLazy 도대체 일본놈들은 역사교육을 어떻게 받고 있는 거야?
너희 일본이 애초에 한반도에 침략하지 않았으면 식민지에서 벗어날 일도 없었다. 그리고 소련을 동부전선으로 끌어 들인건 일본 너희들이잔아. 너희들이 일찌감치 항복했으면 미국이 소련을 끌어들이지 않았을 것이다.
@tarmVEQKf97BxQ3@DokytheLazy 어느 나라나 나라 팔아먹는 매국노 있기 마련이다. 그것을 이용해 파렴치한 일을 한것은 일본이다. 만약 그때 조선이 일본 침공해 일본인을 내세워 일본여자들을 꼬드겨 조선군인들 성놀이개로 이용해서도 너희들은 정당하다 항변할 것이냐?
현재 공수처 수사1부 부장검사라는 새끼가...
얼마나 대단한지...윤석열에대해서도 말도못하고..
아직도 내란세력을 비호하는듯한 말을 하는거보면 아직도 그 세력들이 곳곳에서 숨어있음. (태도도 극악함)
저 나창수..라는놈은 꼭 기억해야함.
질의내용 :
박 의원은 나 부장검사를 상대로 "윤석열 전 대통령의 검찰권 남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고,
나 부장검사는 "여기서 말씀드릴 사항이 아닌 것 같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박 의원은 "잘못한 게 없다는 것"이라고 했고, 나 부장검사는 "그럴 의도가 아니었다"며 서서히 얼굴이 굳어갔는데요.
박 의원의 질의가 끝나가자 나 부장검사는 "제가 말씀해도 되겠습니까!"라고 언성을 높였고, 서영교 법사위원장의 주의를 받았습니다.
서로 전화하는사이 싼마이찐명 이재명의친구 이동형의 하는일은 어제도 오늘도 오직 김어준유시민최욱까는 일이다. 열등감에 찐코아감별사가 되어 본인만이찐코아라며 이재명지지세력을 갈라쳤고 되돌아올수 없는지경을 만들었다. 망쪼주둥이를 닫게하기보다 이재명은 동조했다.지지율이 말해주는데도.
"우리 와이프 여기 있죠" 하고 바로 창가 쪽으로 갔는데,
여자가 몸을 웅크리는 걸 보고 확신했음
내가 카운터에서 나가 앞을 막았고 "손님 지금 경찰 오고 있으니까 잠깐만 기다리세요" 했음
남자가 나한테 욕을 하면서 팔을 잡았을 때 이미 순찰차 불빛이 유리창에 번쩍였음
남자는 경찰차에 탔고 여자분은 구급대원 확인을 받고 쉼터로 갔다고 했음
나중에 경찰분한테 들었는데 여자는 그 안심지킴이집이라는 보고 일부러 도망쳐 온 거였음
충전기를 산 건 경찰에 신고할 폰을 켜려는 거였는데 손이 떨려서 못 눌렀다고
한 달 뒤에 편의점으로 택배가 하나 왔음
보낸 사람 이름은 없었고 안에는 새 충전기랑 쪽지가 들어 있었음
"그때 도와주셔서 너무감사햇어요"
그 일이후로 사장님도 나도 새벽시간이대면 더 날을 세우게 됨
니가 모르면 없던 일이고 판타지야?
일본은 731부대 마루타 생체실험이라는 반인륜적 범죄도 저질렀어.
페스트·콜레라 등 세균 주입 실험, 동상 실험, 생체 해부, 독가스 주입, 고압 및 강제 탈수 실험 등 각종 끔찍한 짓을 자행한 게 너의 조상이란다.
회피하지 말고 현실을 제대로 직시하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