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착취물 사이트 폐쇄를 위한 형사사법 공조가 어려운 경우 그간에는 외국정부가 비협조할 경우 사실상 방치해 왔습니다.
이제 명백한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가용한 모든 방법을 동원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반인권적인 성착취물은 이제 보이스피싱처럼 대한민국에서 발붙이기 어렵게 될 것입니다.>
“해외라 손 못 쓴다”던 성착취물 사이트…정부 나서자 66곳 문 닫았다 https://t.co/NwH8PryRDb
🇲🇽🚨 Mexican President Claudia Sheinbaum just made it clear: Mexico has every right to send fuel to Cuba, whether for humanitarian or commercial reasons.
No apology. No hesitation. No asking permission.
Washington has spent six decades telling the world who can trade with Cuba and who cannot. Mexico is saying that era is over. Sovereign nations make their own trade policy. They do not wait for a blockade to be lifted. They act.
First Mexico restarts oil shipments. Now the President is putting the empire on notice. Cuba is not alone. Latin America is waking up. And the days of Washington dictating who gets fuel and who gets starved are coming to an end.
내가 맨날 얘기 하잖아요.
암세포가 암수술에 동의할 리가 없다구요.
니 놈들 얘기가 뭐가 중요하냐구요.
사법부 독립 중요한 거 누가 모르냐구요
니들이 얘기 안해도 우리도 다 안다구요.
내란범 풀어주고
대선 공작 시도한
쿠데타 사법부는 제발 좀 닥치라구요
지금 매맞는 중인데
무슨 매를 몇대나 맞을지
니들이 정하는 게 아니라구요 이 새끼들아
닥치라구 좀
이은탁
검찰이 오늘 지난 1월 19일 극우세력 서부지법 난입 사태 때 카메라 들고 현장에 들어가 3분 정도 촬영하다 연행된 정윤석 다큐 감독에게 징역1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단 한 번도 그를 조사하지 않고서 기소하고 징역형을 구형했다. 박찬욱, 김성수, 이명세, 장항준 감독 등 영화인과 시민 수천 명, 수십 개 단체, 부산국제영화제가 그의 작품과 국제영화제 수상 경력을 제시하며 탄원서를 냈지만 검찰은 징역형 구형으로 응답했다.
그날 서부지법 7층까지 올라가 촬영한 JTBC 기자는 기자협회가 선정한 ‘이달의 기자상’을 받았는데 정 감독은 징역형 구형을 받았다. 2008년 촛불집회, 용산 참사, 세월호 참사, 박근혜 탄핵, 이태원 참사, 12·3쿠데타를 기록해온 정 감독에 대한 검찰의 보복이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
“아무런 맥락을 고려하지 않은 채 그저 사건 현장에 있었다는 사실 자체만으로 예술가를 처벌한다면, 앞으로 누가 재난의 자리로, 사회적 기록의 가치를 지닌 현장으로 카메라를 들고 들어갈 수 있겠는가?”(탄원서) 정 감독 처벌은 종군기자를 전쟁범죄자로 처벌하는 것과 같다. 법원은 정 감독에게 무죄 판결하라.
이번 일로 이준석을 국회에서 퇴출시킬 수 있을까?
쉽진 않아 보임
하지만 방송에서 퇴출시키는 건 방송사가 마음만 먹으면 당장 가능함
실은 훨씬 전부터 가능했음
그랬으면 아예 국회 입성 못하고 진즉에 정치권 떠났을 수도 있음
그러면 어제 같은 일이 아예 없음
이제 언론 잘못이 뭔지 알겠냐
이준석은 뇌가 펨코와 일베에 너무 오랫동안 절여져 그런 언행이 사회적으로 용납가능한 수위라고 판단한 듯. 책임지고 부양할 가족이 없으니 아이 가진 부모들이 받았을 충격도 모를 것이고. 내용의 진위를 떠나 저런 언행이 감히 대선후보 토론장에서 나올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악마 그 자체다.
[이준석 대통령 후보는 당장 사퇴하라]
이준석 대통령 후보가 27일 지상파와 온라인 등에 생중계된 제21대 대선후보 3차 토론회에서 여성의 신체에 대한 폭력을 묘사한 표현을 질의를 빙자하여 그대로 내뱉었다.
이게 무슨 짓인가. 왜 유권자가 대선 토론을 보다 이따위 표현을 마주해야 하는가.
검찰이 정·관계 인사들에 대한 뇌물 정황이 담긴 '상납 장부'를 확보하고도 제대로 수사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장부에는 이명박 전 대통령과 반기문 전 UN사무총장을 비롯한 여야 정치인들과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의 이름이 나옵니다. 장부에 상납 총액은 15억 원이 넘습니다. 그러나 검찰은 실제로 뇌물이 전달됐는지는 거의 조사하지 않았습니다.
'상납 장부'에서 이준석 후보에 대한 내용이 두 건 확인됩니다. ① 2013.8.15(금) 숙소 및 접대 요청(새누리당 이준석 의원), 유성 리베라호텔(성 접대) 130만 원 ② 2013.8.22(목) 선물요청(배움을 나누는 사람들 이준석 대표용), 화장품 SET 450EA(개) 900만 원이란 내용입니다. 접대 날짜인 2013년 8월 15일, 이준석 후보는 실제로 대전에 내려가서 김성진을 만난 것으로 확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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