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실력 빼면 손흥민도 보통 사람?" 이러는 사람 없습니다.
오히려 "반도체 빼고도 한국 증시 무려 4,100" 이래야 하는 것 아닐까요?
반도체가 우리 산업의 핵심 중 하나인데 왜 반도체를 빼고 종합주가지수를 계산해야 하는 지 이해가 잘 안됩니다.>
‘착시’ 빠진 증시… 반도체 빼면 코스피 4100선 불과 - 조선일보 https://t.co/tV35xhf3uR
아무 근거없는 이재명 조폭연루설을 확인도 없이 무차별 확대 보도한 언론들이 이런 판결이 나는데도 사과는커녕 추후정정보도 하나 없습니다. 추후정정은 고사하고 사실보도조차 없습니다.
세상에는 저를 여전히 조폭 연루자로 아는 사람들이 많을 것입니다.
그래서 사실확인 없이 보도하는 언론, 의도적으로 조작왜곡보도하는 언론, 근거없는 허위주장을 그대로 옮기는 무책임한 언론은 흉기보다 무서운 것입니다.
가짜뉴스 없는, 진실과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는 맑은 세상을 희구합니다.
이건태 의원님 고생하신거 잘 압니다. 참으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할 일이 많은데 잘 부탁드립니다.
통일교가 우리나라뿐 아니라 네팔 정치계에도 광범위한 영향력을 행사해온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뉴스타파가 입수한 통일교 유출 문건, 이른바 'TM(참어머니) 보고서'를 통해 확인된 내용입니다.
문건에 따르면, 통일교는 네팔 주요 정당 및 정치인과 자금 지원 관련 내용을 주고받았습니다. 통일교가 접촉한 정치인들 중에는 전직 네팔 총리 3명 등 다수의 정치인이 포함돼 있었습니다. 문건에 따르면 통일교는 네팔 국회에서 다수 의석을 확보해 통일교의 이상향을 실현하려 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뉴스타파와 연대·협업하는 한국독립언론네트워크(KINN)소속 매체 '두니아'가 통일교와 네팔 정치권의 접촉 실태를 분석했습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을 기사로 확인하세요 : https://t.co/dLC5nya9xl
‘새누리당’이라는 이름을 이만희가 지었다는 사실이 드러났지만, ‘신천지’를 이단 취급하는 일부 대형 교회 목사들은 새누리당의 후신인 국민의힘을 극력 지지합니다.
신천지를 맹비난하면서도 신천지 뒤를 따르는 사람들을 보면, ‘종교의 정치개입’보다 ‘종교의 정신분열’이 더 큰 문제인 듯합니다.
서울중앙지법 백대현 부장판사가 특수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하면서 작량사유로 '초범인 점'을 들었습니다.
검사라서 죄를 짓고도 묻을 수 있었다는 점을 고려하지 않더라도, 체포 방해 범행 당시 그는 '초범'이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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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은 체포방해 혐의로 징역 5년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총기 배치 지시'까지도 인정됐지만 초범이라는 이유 등으로 5년 형밖에 나오지 않은 것은 쉽게 납득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 심판대에 같이 올라갔어야 할 사건이 있습니다. 당시 '관저방패'를 자처한 국민의힘 국회의원 등 45인의 체포방해 행위입니다.
2차 종합특검은 윤석열에 대한 1차 체포 시도를 무산시킨 '관저방패 45인' 사건 역시 반드시 수사해 마땅한 처벌을 받도록 해야 합니다.